우주 탐사 기업 블루 오리진을 이끄는 제프 베이조스가 향후 인류의 생활 근거지는 우주 공간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베이조스는 지난주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우주 탐사 정책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오늘 (14일)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그는 수 세기에 걸쳐 …
페어팩스 디스트릭트 한 주택에 무장 강도가 침입해 현금과 보석, 사치품들을 훔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강도 사건은 어제 (13일) 새벽 2시 멜로즈 애비뉴 인근 700블락 노스 가드너 스트릿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일어났다. 피해자는 8명의 무장 강도…
다이아몬드 바에서 한인 남성이 실종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26살 남성 지미 윤진 김 (Jimmy Yunjin Kim) 씨가 어제 (13일) 오후 8시에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이 묘연하다. 이어 김씨가 2021년형 회색 BMW S1000 오토바이 (plate num: 24Z5657) 를 타고 보크릭 드라…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직면한 바이든 행정부가 일제히 코로나19를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나섰다. 정권에 등을 돌리는 성난 민심을 달래기 위한 고육지책인 셈이다.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14일) NBC와 CNN 등 방송에 잇달아 출연, 물가상승은 …
CA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오늘 (14일) 4달러 67.6센트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3달러 41.3센트로 소폭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CA주에서는 여전히 오르며 최고점을 찍은 것이다. 이에 따라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도 함께 올라 LA카운…
수사당국이 지난 1969년 자신이 근무하던 은행에서 21만여달러를 훔쳐 달아난 뒤 행방이 묘연했던 남성을 52년 만에 찾아냈다. 오늘 (14일) 방송 CNN과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연방보안관실은 52년 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은행 절도 사건의 범인을 찾아냈다…
한국관광공사 LA지사가 어제(13일) 샌디에이고의 음식 축제에서 한식 홍보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LA 지사는 어제(13일) 서부의 최대 음식 축제 중 하나인 샌디에이고 '푸드 앤드 와인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식 체험 부스를 열고 시식과 시음 행사와 요리 강습을 진행했다고…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내일(1월14일) LA로 돌아온다. 제26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석차지난 1일(월) 영국을 찾았던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코로나 19 감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당사국총회가 열린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지난 2일(화) 받…
LA 지역 고속도로에서 오늘(11월13일) 새벽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차량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5시38분105 Fwy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CHP는 사고가 일어난 South LA 지역 Lynwood 부근 105 Fwy, East 방면으…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서울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정도 열대우림이지난달(10월) 한 달 동안 사라졌다. 이 때문에 ‘지구의 허파’로 불리고 있는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이번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