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오렌지카운티 20 – 30대 주택 소유율이 전국 주요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높게 형성된 남가주 주택 가격과 다운 페이먼트 부담 때문인데 남가주 20 - 30대의 주거 시설 소유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옵니…
LA필하모닉이 여름 할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할리우드 보울 공연 티켓을 1달러에 판매한다. 할인 티켓은 오늘(14일) 오전 10시부터 할리우드 보울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 시즌 일부 클래식·비클래식 공연에 적용되며 가구당 최대 4장까지 구…
LA 램스와 그린베이 패커스가 NFL 역사상 처음 열리는 ‘추수감사 전야 경기’에서 맞붙는다. NFL은 램스가 오는 11월 25일 오후 5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패커스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고 어제(13일) 발표했다.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중계된다. 이번 경기는 NFL 12주 …
주식시장은 이틀 동안의 혼조세를 rally mode로 발전시켰다. 2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망치를 웃돈 가운데 소매판매지수는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전월에 기록했던 3년 2개월 최고치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출발과 함께 rally mode에 돌입한 장은 …
LA시에 위치한 버거 체인점 오리지널 타미스(Original Tommy’s)가 개업 80주년을 기념해 버거를 1달러 미만에 판매한다. 오리지널 타미스에 따르면 내일(15일) 정오부터 저녁 8시 사이 해당 체인점 대표메뉴인 칠리 버거를 80센트에 구매할 수 있다. 한 사람당 해당 버거를 최…
동물보호단체 파사데나 휴메인이 성견 입양 활성화를 위해 내일(15일)부터 입양비 면제 캠페인을 진행한다. ‘May I Go Home With You?’ 캠페인은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며 보호소 내 6개월 이상 반려견의 입양 비용이 면제된다. 파사데나 휴메인에 따르면 현재 입양 가능한 성견은…
인앤아웃 버거가 어바인에 신규 매장을 연다. 새 매장은 어바인 그레이트 팍 내 개발 중인 대형 상업시설 ‘더 캐노피(The Canopy)’에 들어설 예정이다. 매장 주소는 7900 그레이트 팍 블러바드며, 규모는 약 3,808스퀘어피트다. 더 캐노피 측은 인앤아웃 매장 오픈 시점을 올해(2…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오늘(14일) 임기 마지막 주 예산안을 발표합니다. AI 산업 호황으로 세수는 예상보다 늘었지만,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 이란 전쟁 여파 등 불확실성도 커지면서 뉴섬 주지사가 재정을 공격적으로 쓸지, 아니면 긴축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
트레이더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미니 보냉 토트백을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오는 20일부터 전국 트레이더조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99달러다.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가방 크기는 10×6×6인치로 최대 1.5갤런까지 담을 수 있으며 지퍼형 상단 덮개와 강화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2기 행정부 첫 주한대사 후보로 지명한 미셸 스틸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오늘(14일)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외교위는 오는 20일에 스틸 후보자의 청문회를 할 예정이다. 스틸 후보자의 청문회는 마이클 …
남가주에서 100년 넘게 운영돼 온 코카콜라 제조 공장이 문을 닫는다. 남가주 지역의 코카콜라 제조와 유통을 담당하는 ‘레예스 코카콜라 보틀링(Reyes Coca-Cola Bottling)’이 벤추라 생산 공장을 오는 7월 10일 영구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미 소비 증가세가 지난달(4월) 들어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는 오늘(14일) 4월 전국 소매판매가 3월에 비해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증가 폭은 시장 전망치에는 부합했지만, 3월의 1.6% 증가와 비교하면 상승세가 크게 꺾인 모습이…
네덜란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MV Hondius)'호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한타바이러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바이러스에 노출된 캘리포니아 주민이 한 명 더 확인됐다. 캘리포니아주 공중보건국(CDPH)은 이로써 지금까지 한타바이러스에 노출된 캘리포니아 주민은 총 5명으로 늘…
지난주 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주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5월 3일부터 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1천 건으로, 전주보다 1만2천 건 늘었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5천 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