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 1인당 1400달러씩 지급한 바이든 3차 현금지원금은 가구당 인원수의 차이에 따라 주별로 큰 격차를 보인 것으로 IRS가 밝혔다 가구당 식구수가 3.1명으로 가장 많은 유타주는 최고인 가구당 2784달러를 받았고 워싱턴 디씨는 1965 달러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바이든 …
미 국무부가 오늘(1일) 북한을 19년 연속으로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2021년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북한을 최하위 등급인 3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북한은 국무부에 의해 2003년부터 매년 최하 등급 국가로 평가됐다. 3등급은 국가의 인…
미 고용시장 회복이 빨라지면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코로나19 사태 후 최저치로 내려갔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6월 20∼2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4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일) 밝혔다. 전주보다 5만1천건 감소해 코로나19 대유행 직전인 지난해 3월 둘째 주 …
바이든 미국구조계획법에 따라 지급을 거의 완료하고 있는 3차 현금지원금의 62%는 연조정소득 5만 달러 이하의 서민들에게 제공된 것으로 IRS가 밝혔다 서민들은 1인당 1400달러씩을 받아 생필품 구입, 비용납부, 빚갚기에 썼기 때문에 경기부양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
미국의 백신접종완료율이 지역별로 심각한 격차를 보여 ‘두개의 미국’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새 코로나 감염자나 사망자의 90%이상이 백신 미접종자로 나타난 가운데 미국에선 동부와 서부를 중심으로 23개주는 60%이상 백신접종을 완료한 반면 남부 15개주는 40% 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