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간 주둔 미군들을 9.11 테러 20주년이 되는 오는 9월 11일까지 전원 철군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결정으로 전임 트럼프 행정부에서 합의했던 5월 1일 철군 완료일 이후에도 미군 3000여명이 아프간에 4개월여 동안 더 주둔하게 됐다 미…
조 바이든 대통령이 Minnesota에서 일어난 20살 흑인 청년이 경찰 총격에 맞아 숨진 사건과 관련해 대단히 비극적인 사건이었다고 규정하면서 진상 파악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4월12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흑인 청년 단테 라…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오늘(13일) 1개당 6만2천달러를 넘어 최고가를 경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1개 가격은 5%가량 뛴 6만2천741달러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하며 거래소별로도 조금씩 다르다. 다른 …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 담당 차관보에 한국계인 C. S. 엘리엇 강을 지명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이 어제(12일) 밝혔다. 바이든 정부 들어 차관보급에 지명된 한국계 인사로는 법무부 환경 및 천연자원 업무 담당 차관보로 낙점된 토드 김에 이어 이번이 두…
코로나19와 관련해 사망한 주민들의 장례비용 지원금 신청 접수가 오늘(1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신청 대상자는 지난해(2020년) 1월 20일 이후 코로나19관련 장례 비용을 지불한 시민권자 또는 합법 거주자이며 장례식당 최대 9천 달러, 여러 건을 신청했을 경우 최대 3만 5…
주식시장은 2주연속 상승한주를 뒤로하고 4일만에 처음 하락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여전히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악재로 작용했다. 개장초부터 sell off mode로 추락한 장은 중반에 잠시 …
LA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4달러에 육박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 오늘(1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97세트로 집계됐다. 1주일 전보다 1.6센트, 한 달 전보다는 11.7센트로 지난 2019년 11월 18일 이후 최고치 인 것이다. …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에 의해 비참한 죽음을 당했던 Minnesota에서 또다시 흑인이 경찰에 의해 숨진 일이 벌어져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Minnesota 주의 Brooklyn Center 외곽 지역에서 어제(4월11일) 오후 2시쯤 LA 시간으로는 어제 낮 12시쯤 흑인이 경찰에 의해 총격 …
지속적으로 ‘코로나 19’ 행정명령을 위반한 한 식당 겸 술집에 대해 로컬 정부가 주변에 펜스를 두르는 조치를 함으로써 영업을 원천 봉쇄했다. Burbank시는 그동안 계속 행정명령을 위반해온 Tinhorn Flats Saloon & Grill에 대해 법원의 명령에 따라 펜스를 쳐서 사람들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