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6일 쿠바 수도 아바나의 시민들에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미국 대통령 납치를 규탄하는 시위를 했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가 베네수엘라, 이란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표적으로 지목된 쿠바를 편들…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다시 6%대로 올랐다.
12일(현지시간) 미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 맥에 따르면 이날 기준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는 6.11%로 집계됐다.
지난주 6.00%에서 오른 것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
지난달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서 열린 동성애 반대 시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동성애에 대한 최고 형량을 2배로 높이는 형법 개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고 AP,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세네갈 정…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막한 '한국 문학 전시' [주벨기에 한국문화원 제공]
'유럽 수도' 브뤼셀에서 한국 대표 작가들의 원서와 번역서를 나란히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 사회와 개인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 20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한국 문학 전시'(Kore…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13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이를 중단해야 한다는 미국 내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6∼9일 미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6%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에…
미국 버지니아주 해안도시 노퍽의 올드도미니언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에서 1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을 테러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캐시 파텔 FBI 국장이 자신의 엑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39.42포인트(1.56%) 내린 46,677.85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 지수는 올해 최저치를 경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3.18포인트(1.52%) 내린 6,672.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국이 군사작전을 진행 중인 이란에 대해 "그들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이며,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이란과의 상황은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한미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의 백악관에서 밴스 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 정부의 노력으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한국시간 12일)를 통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