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1년 4개월여만에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오늘(3월15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론당 3달러 89.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34일 연속 상승했고 지난 55일 중에 하루를 제외하고 54…
LA카운티에서는 오늘(15일)부터 식당 실내 식사가 가능해지고 피트니스 센터와 영화관 등 보다 많은 비즈니스들이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오늘 새벽 0시 1분을 기해 LA카운티에서는 CA주 위험등급 가운데 ‘퍼플’에서 ‘레드’로 완화되면서 보다 폭넓은 경제 재개방이 이…
바이든 미국구조법에 따라 미국민의 85%에게 제공되는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이 IRS에 의해 12일 부터 입금절차를 시작했으나 상당수 은행들이 17일에나 가능할 것으로 밝혀 혼란과 불만을 초래하고있다 상당수는 15일이나 16일에 은행계좌 입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
[앵커]만 75살 이상 고령층은 다음 달부터 화이자 백신을 맞고, 65살에서 74살까지는 5월 이후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됩니다.문재인 대통령도 방역 당국이 정한 절차에 따라 다음 주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기로 했습니다. 만 65살 이상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
미국이 전세계적인 백신 불균형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국가들과 손을 잡고 백신 공급을 위해 노력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미국은 인도와 호주, 일본 등 3개국 정상들과 화상으로 Quad Summit을 갖고 백신 공급 문제를 논의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
아시안 우버 운전사를 차안에서 폭행하고 폭언을 퍼부은 3명 여성 탑승객들 중 한 명이 체포됐다. S.F. 경찰은 이틀전이었던 11일(목) Las Vegas에서 24살 여성 말레이시아 킹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킹은 지난 7일(일) S.F.에서 우버 차량안에서 운전자 서바카 카…
미국 전역에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증오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를 안고 있는 엄마마저 공격당했다. 아이 엄마는 NY, Flushing에 있는 Kissena Corridor Park 부근에서 지난 9일(화) 오전 10시30분에서 11시30분 사이에 습격을 당했다. 경찰에 신고한 내용을 …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와 관련해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두려움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Asian American Voter Survey 여론조사에서 아시아계 미국인들 4명 중 3명 이상이 증오범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한인들도 아시안 증오범죄…
Long Beach 수족관이 다음주부터 다시 문을 열게 된다. Long Beach’s Aquarium of Pacific은 15일(월) 부터 제한적으로 문을 열고 관람객들을 받는다고 밝혔다. LA 카운티가 CA 4단계 위험등급 중에서 가장 좋지 않은 ‘Purple’이었다가 ‘Red’로 바뀌며 지역내 대부분의 경제 활동이 …
'시한부 장관' 변창흠…2·4 공급대책 '흔들' [앵커]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격 사의를 표명하면서 변 장관이 주도한 2.4 주택공급 대책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관심이 쏠립니다.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으로 힘이 빠진 정책에 시한부 장관이 된 변 장관이 추진력을 끌…
미국민들의 85%인 2억 8000만명이 이번주말 부터 1400달러씩 은행계좌에 입금받기 시작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IRS에 은행계좌 정보를 제출한 사람들 부터 이번주말과 15일과 16일 은행 계좌 입금을 확인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사태와 경제난에 고통받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