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6일)보다 1.8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80센트다. 이는 지난 2019년 12월 3일 이후 최고가다. LA한인타운 일부 주유소에서는 갤런당 …
미국인들이 이 달(3월) 중에 현금 1,400달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3월6일) 연방상원이 ‘코로나 19’ 구호 패키지를 통과시키자 백악관에서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배석한 가운데 직접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현금 1,400달러가 미국인들에…
상원 9시간 정회 진통 끝에 민주 50명 찬성, 공화 49명 반대로 통과 하원 9일 최종 승인, 바이든 10일까지 서명 “1400달러 이달내 보낼것”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마침내 오늘(6일) 연방 상원에서 찬성 50대 반대 49로 통과됐다 연방하원은 9일 상원통과안을 재표결로…
CA에서 지난 1년 동안 부자들의 탈출이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CA가 ‘코로나 19’ 팬데믹이 가장 심각한 주 중에 하나이고 각종 규제가 많은데다, 세금 부담도 다른 주들에 비해 높아 부자들, 대기업들 입장에서는 매력적이지 않은 주로 꼽히고 있어 아예 …
최근 NY 주식시장의 거듭된 대폭락으로 수많은 최상위 부자들이 많은 타격을 받은 가운데 전기 자동차 회사, ‘Tesla’의 일론 머스크 CEO가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Bloomberg 통신은 ‘Tesla’의 일론 머스크 CEO가 지난 1주일 동안 ‘Tesla’ 주식이 급락하면서 무려 270억달…
CA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장기적인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민들이 CA를 떠나 타주로 이주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초당적 연구 기관인 California Policy Lab은 지난 1년 동안 CA 인구 변화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상식적으로 알려졌던 것과는 달리…
앤드류 쿠오모 NY 주지사가 ‘코로나 19’ 사망자 숫자 축소 의혹과 관련해관련있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Wall Street Journal은 앤드류 쿠오모 NY 주지사의 최측근 인사가NY 주 보건 당국자들에게 사망자 숫자 축소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이 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영세한 Small Business를 돕기 위해 종업원 급여보호 프로그램, PPP 규정을 개선할 것을 지시했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무 부서인 연방중소기업청, SBA는 PPP 규정을 수정하면서 1인 사업자, ‘Self Employed’ 경우에 사…
CA에서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에 많은 일자리들이 고용시장에서 사라진 것과 관련해 저임금 노동자들이 가장 크게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AP 통신은 해고와 무급휴가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CA 노동자들 중에서 가장 타격을 받은 그룹이 연소득 40,000만달…
노숙자들 사이 코로나19 집단 감염 확산을 줄이기위해 LA카운티에서 투숙 시설을 전용 쉘터로 활용하는 ‘프로젝트 룸키(Project Roomkey)’가 시행되어 왔지만 예산 문제로 중단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연방 정부의 지원이 약속되어있지만 LA카운티가 선결재 후청구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