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제보
트럼프 역전당하고 추격은 못해 ‘재선길 거의 막혔다’
11.06.20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가던 펜실베니아, 조지아에선 역전당하고 뒤지던 애리조나, 네바다에서는 추격하지 못해 유일한 재선의 길이 거의 막혔다 조지아에선 4000표 차이밖에 나지 않아 재검표가 실시될 계획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의혹을 제기하며 소…
미국 10월 실업률 6.9% 급락, 63만 8천개 증가 호조
11.06.2020
미국의 10월 실업률이 6.9%로 급락하고 63만 8000개의 일자리를 늘리는 호조를 보였다 6개월 연속 일자리를 늘리면서 코로나 사태에 따른 셧다운으로 사라졌던 2200만개의 일자리중에 절반을 넘는 1210만개를 회복했으나 회복속도는 6월부터 느려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에 얼…
트럼프 펜실베니아, 조지아 역전당해 재선길 거의 막히고 있다
11.06.20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크게 앞서던 펜실베니아와 다 이겼던 조지아에서도 역전당해 유일한 재선의 길이 거의 막히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앞서 우편투표에서의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선거일 이후로 유효표 시한을 연장한 경합 지들의 결정을 불법으로 간…
北, 美 대선 혼돈 속 '침묵'...이인영 "잘못된 선택 말아야"
11.06.2020
[앵커]미국 대선이 혼돈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북한은 여전히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으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미 행정부의 의중을 탐색하기 위해 한반도에 위기를 고조시키는 오판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대선 …
강경화 8일 방미, 9일 폼페이오와 회담..."민감한 시기지만 좋은 기회"
11.05.2020
[앵커]미국 대선 결과에 주목하면서 한국 정부는 분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에서는 어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가 열렸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오는 8일 미국을 방문해 9개월 만에 폼페이오 장관과 대면 회담을 갖고 미 의회와 학계 인사들도 두루 만날 예…
미국 코로나 하루 감염자 사상 최고치 10만명 넘었다
11.05.2020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하루 새감염자들이 끝내 10만명을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 전역에서 절반에 가까운 23개주가 하루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중서부와 서부산악지대에서 이제는 동북부지역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결…
‘바이든 당선 확신 vs 트럼프 소송 투쟁’ 막판 기로
11.05.2020
선거 당일 승자를 결정하지 못한 미국대선에서 조셉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는 당선을 확신하며 정권 인수준비에 착수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송을 제기해 연방대법원으로 끌고가는 법적투쟁에 돌입했다 아직 승자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펜실베니아, 조지…
바이든 우세에 친환경기업 주식 강세...환율은 하락
11.05.2020
[앵커]미 대선에서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우세함에 따라 한국 증시는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환율은 하락했습니다.미 민주당 정부가 친환경 정책을 펼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2차전지와 태양광, 풍력 업체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코스피가 상승하며 2,400선을 회복했…
한국 정부도 긴장 속 전략 점검…"새 정세 가능성 주목"
11.04.2020
<앵커>한국 정부는 미 대선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혼전 상황에 극도로 말을 아끼면서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누가 대통령으로 확정된다고 해도 새로운 정세가 시작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리포트>청와대가 미국 대통령 선…
2020 대선 ‘위태로워진 트럼프 재선, 수일간 승자 결정 못한다’
11.04.2020
접전 경합지 개표결과 경합지 선거인단 개표율 트럼프 바이든 플로리다(트럼프) 29명 99% 565만(51.2%) 527만(47.8%) 조지아 16명 97% 239만(50.3%) 231만(48.5%) 노스 캐롤라이나 15명 99% 273만(50%) 266만(48.7%) 오하이오(트럼프) 18명 98% 304만(53.3%) 2…
2020 미국대선 ‘승자없이 수일간 대치후 대선분쟁 비화되나’
11.04.2020
2020 미국대선이 지나친 초접전으로 승자없이 수일간 정면대치하다가 법적투쟁에 돌입하는 대선분쟁 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여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조셉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우편투표까지 개표를 완료하면 당선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
2020 대선 드라마 ‘트럼프 재선 유리, 펜실베니아와 미시건 최후 결판’
11.04.2020
6대 경합지 개표결과 경합지 선거인단 개표율 트럼프 바이든 플로리다 29명 96% 565만(51.2%) 527만(47.8%) 조지아 16명 95% 238만(50.5%) 228만(48.3%) 노스 캐롤라이나 15명 95% 273만(50%) 266만(48.7%) 오하이오 18명 90% 304만(53.3%) 258만(45.2%) 펜실…
연방의회 다수당 ‘민주 하원, 공화 상원 유지’
11.04.2020
2020 미국의 선택에서는 연방의회 다수당이 ‘민주하원, 공화상원’을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민주당은 하원에서 현재까지 4석을 빼았겼으나 다수당 유지에는 여유가 있으며 공화당은 상원에서 1석을 줄어들게 됐지만 다수당 지위를 상실하지는 않게 됐다 2020 미국의 선…
이인영 "남북 채널 복원하자"...서훈 "美대선 어떤 상황이든 비핵화 노력"
11.04.2020
[앵커]미국 대선 이후 한반도 정세가 급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연락 채널 복원을 제안했습니다.서훈 국가안보실장은 미국 대선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상황이 오든 미국과 협력해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
한국정부, 美 대선 결과 ‘예의주시’…외교·통일장관 방미 추진
11.03.2020
[앵커]미국 대선 개표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한국 정부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미국 대선 이후 각각 미국을 방문을 추진하는 등 대선 결과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 8월부터 미국 대선 대비 태스크 …
이전 10개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한국 거주 소셜연금 수급자 편의 확대..국민연금∙SSA 대면상담
2위
토팽가 몰 밤샘 오픈런… 스와치·오데마 피게 한정판에 수백명 몰렸다
3위
주유소 화장실서 발견된 3만달러… 한 푼도 안 쓰고 돌려준 남성 화제
4위
요세미티 국립공원, 메모리얼 데이 '대혼란' 우려
5위
LA 한인타운서 교통사고 발생 .. 70대 한인 여성 보행자 숨져
6위
샌디에고 이슬람 사원 총격... 경비원 숨지고 용의자 2명도 사망
7위
원·달러 환율 다시 상승… 한 달 반 만에 최고 수준
8위
[속보]
시미밸리 대형 산불 발생.. 건물 여러 채 전소·주민 대피령
9위
뱅크오브아메리카, ATM 수수료 소송 225만 달러 합의
10위
LA 헐리웃 거리서 뱀 들고 돈 받던 남성... 단속 피해 도주
11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총격 용의자 아내도 체포..“범행 가담 혐의”
12위
전 여자친구 직장 앞 총격 살해...멕시코 도주 후 체포
13위
LAX 비상...LA카운티 올해 5번째 홍역 확진
14위
차에서 내리자마자 열린 맨홀로… 맨해튼 한복판서 여성 추락사
15위
[리포트]
기름값 잡기 나선 CA주… 정유업계 탄소배출권 지원 논란
16위
롱비치 프라이드 축제 취소...특별 이벤트로 대체
17위
"23년 만 처음"...이상 고온에 남가주 체리 농장 첫 흉작
18위
트럼프, 이란 공격 일단 중단... “합의 없으면 대규모 공격 준비”
19위
“생일여행이 악몽으로”… LA 여성 멕시코서 6미터 추락
20위
남가주 오늘 산타애나 강풍…주 중반 다시 기온 상승
21위
치폴레 공사 중 다운타운 아파트 화재...소송 합의
22위
텍사스서 무차별 총격 잇따라... 10대 용의자 3명 체포
23위
파사데나 경찰 총격전 바디캠 공개...용의자 현장 사망
24위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 .. 크루즈 감염과 무관
25위
5살 아이 태운 채 음주운전...권총 소지 남성 체포
26위
“벤치 하나 치웠다고 해결?”…맥아더파크 치안 우려/캘리포니아주 e-바이크 규제..부모들 주의해야
27위
미 항공편 지연·결항 10여년 만 최악...4편 중 1편 차질
28위
CA주 하이브리드 강세…도요타, 테슬라 제치고 판매 1위
29위
미 당국, LA 유대인 시설 겨냥 테러 음모 적발
30위
[리포트]
LA 노숙자들에 돈 주고 유권자 등록·서명 유도한 여성 적발
포토
LA시, 메모리얼 데이 앞두고 음주운전(DUI) 단속 강화
[리포트]
LA, 시간당 30달러 ‘올림픽 임금’ 극적 타협... 인상 시기 늦춘다
이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