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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미국 새 감염자 하루 10만명 우려’ 파우치 적색경고
06.30.2020
재악화되고 있는 미국의 코로나사태로 하루 새 감염자들이 10만명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 전염병 연구소장이 강력 경고했다 연방 공중보건 책임자들은 상원청문회에서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안전하고 효과있는 코로나 백신을 개발 하는데 총력전을 펴…
보수우위 연방대법원 3연속 반 트럼프 진보판결
06.30.2020
보수우위의 연방대법원이 올회기 막바지에 동성애자 해고금지, DACA 추방유예정책 폐지 제동에 이어 여성낙태권 보호까지 3연속으로 반트럼프, 진보적인 판결을 내렸다 이번에도 보수파인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이 진보파 4명의 대법관들에 합세함으로써 진보운동인 여…
'검·언 유착' 사건 놓고 '대검-중앙지검' 대충돌
06.30.2020
[앵커]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 사건을 놓고 대검찰청과 수사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검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윤석열 검찰총장이 소집을 결정한 전문수사자문단을 두고 갈등이 고조되면서 서울중앙지검이 관련 절차 중단과 함께 사실상 수사 지휘도 하지 말라고 공개…
청와대 "놀랄 것도 없다…일본 몰염치 수준 최상위권"
06.29.2020
<앵커>청와대가 한국 등을 참여시켜 G7 정상회의를 확대 개편하겠다는 미국의 구상을 공개 반대한 일본의 주장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청와대는 "일본은 이웃 나라에 해를 끼치는 데 익숙하다"면서 "몰염치의 수준이 전 세계 최상위권"이라고 꼬집었습니다.일본의 …
코로나 재악화, 얼굴 마스크 쓰기 부심하는 공화보수 진영
06.29.2020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다시 악화되면서 얼굴 마스크 쓰기를 놓고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보수진영이 부심하고 있다. 공화, 보수진영의 다수는 아직 마스크 쓰기 의무화는 거부하고 있으나 보다 강하게 권고해야 한다는 의견 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연방대법원 루지애나 낙태제한법 폐기 판결
06.29.2020
5대 4 결정 존 로버츠 대법원장 진보파 4명에 가세 낙태시술시 의사들에 입원특권 요구로 낙태제한은 위헌 연방대법원이 낙태시술시 의사들에게 입원특권을 요구하는 방법으로 낙태를 제한해온 루지애나 법률을 위헌으로 폐기시켜 여성낙태권을 보호하는 판결을 내렸…
35년 만에 여당 상임위 독점..."책임지겠다" vs "들러리 안 해"
06.29.2020
[앵커]여야가 21대 상반기 원 구성을 놓고 한 달 가까이 대치를 벌인 끝에 결국,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국회 상임위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민주당은 야당의 거부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책임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지만 통합당은 여당의 일방적 국회운영에 들…
미국 36~41개주 새 감염자 증가, 오픈 중지 또는 후퇴
06.29.2020
미국에서 코로나 신규 감염자들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보이는 주지역들이 36~41개주로 늘어나고 그중 14개주는 심각해져 오픈확대를 중지하거나 일부를 다시 폐쇄하는 후퇴조치를 취하고 있다. 텍사스와 플로리다가 연일 새 환자들이 최고치를 갱신하자 술…
볼튼 회고록 ‘협상 악영향 대신 새 반전 기회’
06.29.2020
존 볼튼 전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의 회고록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는 있으나 비핵화 협상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교착의 책임을 볼튼에게 돌려 새로운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는 미 전문가 들의 관측이 나왔다 미 전문가들은 볼튼 회고록으로 남북미 3국…
반미 구호 사라진 北 ‘6·25 70주년’…비난 수위 조절
06.26.2020
[앵커]해마다 6월 25일이면 열리던 북한의 반미 군중집회가 3년 연속 열리지 않았습니다.특히 6·25전쟁 70주년이던 지난 25일에도 비교적 조용히 넘어갔는데요.북한군의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한 이후 수위를 조절하는 모양새입니다. 해마다 6월 25일 대규모 군중대회를 열어 …
워싱턴 디씨 51번째 주승격안 사상 최초 하원승인, 상원제동
06.26.2020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를 51번째 주로 승격하는 법안이 사상 최초로 연방하원에서 승인됐으나 연방 상원과 백악관이 즉각 제동을 걸고 나섰다 워싱턴 디씨 주승격 법안은 하원표결에서 찬성 232대 반대 180표로 가결됐지만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연방상원은 법안상정 …
코로나 재확산 초비상 ‘백악관 태스크 포스 두달만에 재가동’
06.26.2020
미국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유행 재확산이 가시화됨에 따라 백악관 태스크 포스가 두달만에 재가동 에 돌입하는 등 초비상이 걸렸다 백악관 태스크 포스는 최근 신규감염자들의 절반이 35세이하 젊은층으로 나타나 재확산 경로 추적에 돌입하고 집단별 표본검사하는 …
미국 코로나 재악화, 제한조치 재부과 ‘강제격리, 오픈연기, 마스크’
06.26.2020
미국에서 코로나 사태가 다시 악화되자 강제격리와 오픈연기, 마스크 의무화 등 각종 제한조치들을 재부과하는 지역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이 위험지역 방문자들을 14일간 강제격리하기 시작한 데 이어 텍사스가 재개방 절차를 일시 중단시켰…
또 교회 집단감염...교인 1,700명 진단검사
06.26.2020
[앵커]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서 산발적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대형교회에서 또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했는데, 고등학교와 시내 호텔로까지 번졌습니다. 서울 대형 교회 중 하나인 관악구 왕성교회.출입문은 굳게 닫혔고, 건물 뒤편으로는 띄엄띄엄 긴 줄이 늘…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 민간 샌드박스 1호, 2년간 임시 허가
06.25.2020
<앵커>코로나19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재외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5일) 첫 민간 규제 샌드박스로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 등을 의결했습니다. <리포트>코로나19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재외국민이 비대면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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