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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 이인영…전대협 의장 지낸 ‘86세대’ 맏형
05.08.2019
<앵커>민주당의 새 원내대표에 3선 이인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패스트트랙 충돌 이후 장외로 나간 자유한국당을 상대로 1년 뒤 총선 때까지 국회 협상을 이끄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전대협 초대의장 출신인 이 원내대표는 민주당 최대계파인 친문계가 아니어서 예…
한미정상 통화…'북 대화궤도 유지' 공감, 협상 재개방안 논의
05.07.2019
[앵커]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아침 전화 통화를 하고 최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와대는 양 정상이 이번 발사에도 불구하고 비핵화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
트럼프 ‘소환, 증언 불응 지시’ VS 민주당 ‘탄핵사유 쌓여간다’
05.07.2019
트럼프-뮬러 증언 반대, 맥간 전 법률고문 문서소환 불응 지시 펠로시-“대통령 매일 사법방해 우리보고 탄핵추진 토록 자극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뮬러 보고서와 관련한 소환과 증언에 제동을 걸고 나서자 민주당이 탄핵사유가 쌓여간다고 성토하고 나서 정…
與, 내일 원내대표 선거...정국 분수령
05.07.2019
<앵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법안과 정책을 총괄할 새로운 원내대표가 내일 선거를 통해 결정됩니다.신속처리 안건, 이른바 패스트트랙을 거치면서 여야 대치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여당의 새 원내지도부가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
'북 발사체' 놓고 실체·의도 공방…군 "지대지 형태 판단"
05.06.2019
<앵커>지난 4일 북한이 동해로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가 과연 미사일인지 아닌지 그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미 당국은 '미사일'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고 미국 정부는 "제재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
미국경제 관세폭탄으로 한해 78억달러 손해
05.06.2019
트럼프 관세, 중국아닌 미국회사에 관세부과, 소비자 전가 세탁기와 건조기 수입품 가격 12%씩 올라 제발등 찍기 미국경제는 트럼프 관세폭탄으로 지난한해 78억달러의 순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서부 농업지역 등 공화당 아성 지역들이 직격탄을 맞아 트럼…
국정원 “北 발사체, 외형상 지대지 미사일 형태…도발로 안 봐”
05.06.2019
[앵커]북한이 지난 4일 발사한 발사체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이 "미사일 여부를 여전히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국정원은 "지대지 미사일 형태로 보인다"면서도 "도발 목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쏜 지 이틀 만에 국회 …
북한 ‘단거리 발사체 공개’ vs 미국 ‘단거리여서 협상유지’
05.06.2019
북한 김정은 지도아래 방사포, 전술유도무기 발사 장면 공개 트럼프에 이어 폼페이오 “단거리여서 한미일 위협없다 협상의사 불변”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의 발사 장면을 공개해 합의나 제재 위반여부에 대한 논란을 사고 있으나 미국은 중장거리는 아니어서 협상의…
합참 "북한, 원산 호도반도서 단거리 미사일 발사"
05.03.2019
[앵커] 북한이 LA시간 조금전인 오늘 오후 5시쯤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국 합동 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미사일 종류와 의도는 현재 파악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이 조금전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LA시간 오늘 오후 5시 6분쯤 강원도 원산 호도반…
문무일 발언에 박상기 "검찰 겸손해야"…사실상 경고 메시지
05.03.2019
<앵커>국회에 발의된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민주주의 원리에 반한다고 말한 문무일 검찰총장이 잠시 뒤에 귀국합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경고성 발언을 하고 여당 대표도 불쾌감을 드러낸 상황이어서 문 총장의 입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리…
미국경제 ‘뜨거운 고용, 냉각우려 날린다’
05.03.2019
4월 실업률 3.6% 50년만의 최저, 26만 3천 증가 고용성적 금리유지, 근로소득 미흡, 저물가 금리인하요인 미국경제가 뜨거운 고용성적으로 냉각 우려를 날리고 있다 미국의 4월 실업률은 3.6%까지 떨어져 반세기만의 최저치를 기록했고 한달간 26만 3000개의 일자리를 늘려 …
광주로 간 황교안..."물러가라" 고성 항의에 물세례
05.03.2019
<앵커>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법안 신속처리안건, 패스트트랙에 지정에 반발해 장외 투쟁을 벌이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오늘은 광주를 찾았습니다.문재인 정부 규탄을 위한 집회였는데, 도리어 5·18 망언 솜방이 징계를 비판하는 시민과 시민단체들의 거센…
문 대통령 "적폐수사, 타협 어렵다…규명·청산 뒤 협치"
05.02.2019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적폐 수사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사회 원로 12명을 청와대로 초청한 어제 오찬 간담회에서 타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국정 농단과 사법 농단 사건에 대해서는 '아주 심각한 반 헌법적 행위이며 헌법 파괴적인 것"…
법무장관 ‘하원증언 거부’ vs 민주하원 ‘위증,의회모독’
05.02.2019
윌리엄 바 법무 하원법사위 증언거부, 문서소환장도 무시 민주하원 지도부 “법무장관 위증죄, 의회 모독혐의” 뮬러 특검보고서를 둘러싸고 윌리엄 바 연방법무장관이 민주당 하원에서 증언하길 거부하자 민주당하원 은 “위증죄를 범했다”며 분노하고 나서 정면 …
與 '부글부글' 한국당 "반민주성 입증"...정치권 번진 문무일 후폭풍
05.02.2019
<앵커>신속처리안건, 이른바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에 대한 문무일 검찰총장의 공개 비판에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불편한 속내를 숨기지 못했지만,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의 반민주성을 입증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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