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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민주주의에 위배" '수사권 패스트트랙' 반발...청와대, 당혹감 속 공식입장 '자제'
05.01.2019
[앵커]문무일 검찰총장이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등을 위한 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된 직후 검찰 수장이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입니다. 문 총장은 패스트트랙 법안들이 민주주의 원리에 …
미국 금리동결,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성
05.01.2019
연준 기준금리 2.25~2.50%에서 동결 올하반기 소비둔화, 저물가로 금리내려야 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있는데 그치지 않고 올하반기에는 금리인하를 단행할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올한해 금리동결은 더욱 굳어지고 있고 소비지출 둔화와 낮은 인플레이션 때문…
"어벤져스 보려고" 군무 이탈한 공군 이병 체포
05.01.2019
최근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기 위해 현역 군인이 군무를 이탈했다가 체포됐습니다. 어제 오전 충남 서산에서 한 공군부대 이등병이 농촌 대민지원을 나갔다가 몰래 영화관에서 '어벤져스'를 감상했습니다.공군부대에 따르면 어제 부대 병…
與, 민생으로 압박...한국당 "사과 먼저"
05.01.2019
<앵커>신속 처리 안건 지정, 이른바 패스트트랙 처리 이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제는 국회를 정상화하자며 자유한국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잇따라 당정협의회도 열면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협조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는데, 한국당은 여전히 사과가 우선이라…
판문점 JSA 남측지역 오늘부터 개방
04.30.2019
<앵커>남북 군사합의에 따라 비무장화 조치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남측 지역에 대한 안보견학이 오늘부터 재개됩니다. 국방부는 JSA 자유왕래를 대비하고 북한과의 협의를 촉진하기 위해 4.27 남북정상회담 장소였던 도보다리와 경비초소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습…
'한국당 해산' 청원 사상 최다…나경원 "조작 가능성 높다", 청와대 일축
04.30.2019
<앵커>'자유한국당을 해산시켜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어제 130만 명을 넘었습니다. 여권의 일부 지지자들일 뿐이라는 시각이 우세하지만, 청원 시작 9일 만에 역대 최다 인원 기록을 갈아치운 만큼 중요한 사회 현상으로 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리포트&…
트럼프-민주당 2조달러 사회기반시설 추진 합의
04.30.2019
트럼프-펠로시, 슈머 등 회동 2조달러 사회기반시설 추진키로 이례적 초당합의, 헬스케어 개선과 이민개혁으로 이어질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가 2조달러 짜리 초대형 사회기반시설 재건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극히 이례적인 초당적 합의가 이뤄…
'한국당 해산' 靑 청원 역대 최다 120만 돌파...인터넷으로 번진 진영대결
04.30.2019
<앵커>자유한국당의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에 참여한 인원이 120만 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역대 청와대 청원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이에 맞서 민주당의 해산을 요청하는 맞불 청원까지 등장하면서 여야 진영 대결이 온라인 공간까지 번지고 있습…
'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100만명 코앞↑…'민주당 해산' 맞불도
04.29.2019
[앵커]패스트트랙 안건이 우여곡절 끝에 지정됐지만 국회가 극한 충돌이 며칠째 이어지면서, 정치권에 대한 여론도 많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는 듯 청와대 게시판에는 '자유한국당을 해산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오늘 현재 93만 명 넘는 사람들이 …
'첩보작전' 방불…여야 4당, 선거제 등 패스트트랙 지정
04.29.2019
[앵커]LA시간 오늘 아침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설치, 그리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총 4개 법안이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됐습니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이라 자평했지만, 한국당은 서울 광화문에 천막 당사를 치고 대여 투쟁에 돌입하…
아마존 등 미국 대기업 연방세 없이 거액 환급 받았다
04.29.2019
아마존 108억달러 이익에도 세금없이 1억달러이상 환급 60대 대기업 세금없이 환급만, 95%의 납세자들 박탈감 유통업계의 공룡 아마존을 비롯한 60대 미국 대기업들이 연방소득세를 한푼도 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천만, 수억달러씩의 텍스 리베이트로 환급받은 것으…
박유천, 19일간의 '거짓말 쇼' 내려놓고…"황하나와 다시 만나며 투약" 결국 인정
04.29.2019
박유천 씨가 오늘 다섯번째 경찰 조사 끝에 결국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박 씨가 지난 26일 구속된 이후, 조금씩 심경의 변화를 보였으며, 다섯 차례 마약 투약 혐의를 오늘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조사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
고발 또 고발..."뼈저린 교훈 줄 것 vs 말 안 되는 비방"
04.29.2019
<앵커>더불어민주당이 선거제도 개편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법안 등의 신속 처리 안건, 패스트트랙 지정을 막아선 한국당 의원들을 추가로 고발했고, 정의당도 가세했습니다.한국당도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추가 맞고발을 예고하면서, 여야 갈등이 극에 달하…
북한 협상 총괄 김영철 교체, 미북 새 협상 살리나
04.29.2019
북한 비핵화 협상 총괄 김영철 대신 리용호, 최선희로 교체 WP “김정은, 실패한 협상팀 바꿔 다시 하자는 신호”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1년이상 총괄지휘해온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협상대표에서 교체한 것으로 보여 새로운 미북 협상이 모색될지 주목되…
한국당 육탄봉쇄에 회의실 교체…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상정 처리는 불발
04.26.2019
<앵커>선거제도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려는 시도가 이틀째 무산됐습니다.한국당은 사개특위 위원을 불법적으로 바꿔서 연 회의라면서 강하게 항의했고, 결국 법안은 상정만 하고, 표결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주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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