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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무장관 윌리엄 바, 유엔대사 헤더 나워트
12.07.2018
윌리엄 바 법무장관 지명자: 아버지 부시 시절 이미 장관역임 헤더 나워트 유엔대사 지명자: 폭스 기자, 국무부 대변인에 이어 대사 트럼프 행정부의 새 법무장관에 윌리엄 바 전 장관이 다시 기용됐고 새 유엔대사에는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이 지명됐다 존 켈리 …
미국 11월 실업률 3.7% 유지, 15만 5천개 증가 ‘둔화’
12.07.2018
실업률 3.7% 반세기만의 최저치 유지, 일자리 증가는 예상치 밑돌아 연준 12월 금리인상 가능성 70%에서 78%로 올라가 미국의 11월 실업률이 3.7%로 반세기만의 최저치를 유지하고 15만 5000개의 일자리를 늘렸으나 다소 둔화됐다 그럼에도 12월에 또한차례 기준금리를 올릴 …
'세월호 유족 사찰 지시 혐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12.07.2018
<앵커>세월호 유가족 동향을 사찰하라고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 사령관이 LA시간 어제밤 9시 50분쯤 지인의 오피스텔 13층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유서에는 내가 모든 걸 안고 가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박병대·고영한 영장 기각…법원 "공모관계 성립 등 의문"
12.06.2018
<앵커>사법농단 사건의 핵심 피의자로 수사를 받아온 박병대, 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공모 관계의 성립과 관여 범위 등에 의문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반 헌법적 중범죄의 규명을 막는 것이라며 기각 결정에 강하게 …
민주-한국당, 내년도 예산안 합의…내일 본회의 처리
12.06.2018
<앵커>야3당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법정 처리시한을 넘긴 지 나흘 만에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양당은 남북경협기금과 일자리예산은 삭감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SOC예산은 확대 편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리포트>더불어…
김정은 연내 답방, 날짜는 이미 줬다…주말까진 '답' 받아야
12.05.2018
<앵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은 김 위원장 결단만 남았는데, 아직은 소식이 없습니다. 구체적인 날짜가 거론되는데도 한국 정부는 한목소리로 정해진 게 없다고 합니다.늦어도 이번 주말까지는 북한이 답을 해야,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지 H.W. 부시 11년만의 국장 '영원한 작별’
12.05.2018
5일 오전 워싱턴 내셔널 성당 11년만의 국장거행 국가애도의 날 추모객들 마지막 깊은 애도와 경의 고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대통령이 11년만의 국장을 통해 엄숙한 추모와 경의속에서 영원한 작별을 고했다. 미국은 5일 워싱턴 내셔널 성당에서 11년만의 국장을 거행…
두 전직 대법관, '사상 초유' 구속 갈림길
12.05.2018
<앵커>박병대, 고영한 두 전직 대법관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LA시간 오늘 결정됩니다.전직 대법관이 구속 심사를 받는 것은 사법부 70년 역사에 처음 있는 일로,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리포트>두 전직 대법관이 나란히 운명의 갈림길에 섰…
김혜경, 11시간 검찰 조사 후 귀가…혐의 부인한 듯
12.04.2018
<앵커>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어제 11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고 밤늦게 귀가했습니다.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주인이 맞느냐는 질문에는 "힘들고 억울하지만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만 말했습니다.검찰이 김 씨를 기소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
고 조지 H.W. 부시 11년만의 국장 '영원한 작별’
12.04.2018
5일 오전 워싱턴 내셔널 성당 11년만의 국장거행 국가애도의 날 추모객들 마지막 깊은 애도와 경의 고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대통령이 ‘마지막 워싱턴 여행’을 마치고 오늘 11년만의 국장을 끝으로 영원한 작별을 고하고 있다. 고 부시 대통령에 대한 11년만의 국장이…
부시의 '마지막 워싱턴 여행'에 추모와 경의 물결
12.04.2018
마지막 워싱턴 여행 나선 부시 의사당 중앙홀 안치 트럼프 부부, 상하원의원, 대법관들, 전현직 각료, 일반 국민들 애도 94세를 일기로 타계한 고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대통령이 영면에 앞서 ‘마지막 워싱턴 여행’을 하고 있다. 그의 시신이 안치된 연방의사당 중앙…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도 김앤장 수시로 접촉"
12.04.2018
<앵커>검찰이 어제 한국 최대 로펌 김앤장을 처음으로 압수수색 했는데요,강제징용 재판개입과 관련해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이어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도 김앤장과 수시로 접촉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리포트>지난 2013년 3월, 박근혜 정부의 첫 외교…
사상 첫 전직 대법관 영장 청구 '사법 농단' 윗선 조준
12.03.2018
<앵커>박병대, 고영한 두 전직 대법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재판에 개입하고, 수사 정보를 빼내고, 블랙리스트를 작동케 하는 등 사법 농단을 지휘한 혐의입니다. 전직 대법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그리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
트럼프-김정은 2차정상회담 1월이나 2월, 3개국 거론
12.03.2018
2차 북미정상회담 1월말이나 2월초 개최될 듯 세곳 후보지들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등 3개국 거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새해 1월이나 2월에 갖게 되고 현재 세곳 을 검토중이라고 밝혀 2차 미북정상회담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
품격, 결단, 통합 지도력 남긴 ‘아버지 부시’
12.03.2018
금수저 예일대에서 2차대전 참전해 구사일생한 품격있는 엘리트 냉전종식, 걸프전승리 결단력, 정적과 손잡고 국가에 봉사한 통합지도력 타계한 미국의 41대 대통령,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대통령은 품격과 결단력을 지닌 통합의 지도력이란 고귀한 유산을 남긴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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