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캔터 패배로 이민개혁 올해 성사 불투명
06.11.2014
반이민파들 “올해 이민개혁 끝났다” 친이민파들 “베이너 하원의장 결단하면 가능” 에릭 캔터 공화당 하원대표의 충격적인 예선패배로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성사여부가 불투명해 지고 있다. 반이민파들은 올해 이민개혁은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이민옹…
7월 문호 ‘취업 3, 가족 2A 동결’
06.10.2014
취업 3순위-2011년 4월 1일(동결) 가족 2A순위-2012년 5월 1일(동결)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동결되는등 거의 제자리 걸음했다 1년반씩이나 후퇴했던 6월의 악몽보다는 훨씬 낫지만 이민수속자들에게 답답함을 가중시켜…
영주권 대기중 21세 넘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
06.10.2014
연방대법원 5대 4 판결로 ‘에이지 아웃 기존일자 불인정 21세 넘는 가족이민 수속 자녀 수만명 큰 고통 가족들과 함께 영주권을 수속하던중 21세를 넘기는 자녀들은 처음부터 이민수속을 다시 해야 한다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에이지 아웃되면 수년간의 기…
캔터 “오바마에 드림법안 타협 제안했다”
06.09.2014
공화하원 대표 “타협 가능한 이민개혁안 있어” 캔터-굳래트 공화당판 드림법안KIDS 법안 추진중 공화당의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서류미비 청소년들인 드리머들에게만 미국시민권을 허용하는 구제안에 타협할 것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제안했다고 밝혀 타협 여…
공화하원 이민개혁법 8월이전 표결 조짐
06.05.2014
발라트 의원 “올여름 이민개혁 통과 확신” 구제포함 새 이민개혁법안 입안중 공화당 하원이 이민개혁법안들을 8월 여름휴회에 들어가기전에 처리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화당 하원내에서 이민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마리오 디아즈 발라트 하원의원이 올여름 …
미국시민권 취득 한인, 3년연속 증가
06.04.2014
2013년 한해 1만 5786명, 2천명 늘어 전체의 2%, 국가별 순위 12위 *미국 시민권 취득 통계(미 이민통계국) 구분 2013년 2012년 2011년 한국 15,786(2.0%) 12위 13,790(1.8%) 12위 12,664(1.8%) 12위 전체 779,929 757,434 694,193 미국시민권을 취득해 귀화한 한국인들이 2013년 한해 1만 580…
한인 2세들 앞길 막는 복수국적제도 고쳐라
06.04.2014
미주한인들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개선 서명운동 병역,유학,취업시 큰피해, 헌법소원에 이어 개선캠페인 미국서 태어났어도 한국 부모 때문에 한국 국적까지 보유하고 있는 한인 2세들이 한미 양국에서앞길을 막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하…
워싱턴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 가시화
06.02.2014
교회로 부터 부지 무상 기증받아 가속도 500명이용 교실 15개 센터 내년중 건립 기대 워싱턴 한인사회에서 코리언 커뮤니티 센터 건립이 한교회의 무상 부지기증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무상으로 센터 건립 부지를 기부받아 모금도 활성화될 것으로 확실시돼 워싱턴 …
이민개혁 7월말까지 6주시한내 처리 통첩
05.27.2014
민주당 지도부 “6~7월 휴일빼고6주내 통과시켜라” 행동없으면 오바마 일방적인 이민개혁조치 단행 민주당 지도부가 공화당 지도부에게 7월말까지 6주일 안에 이민개혁법안을 하원에서 통과시키라 고 사실상 최후 통첩했다. 그때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버락 오바…
이민개혁 올 확정, 2017 시행 본격 거론
05.23.2014
민주당 상원지도부 “올해 확정하되 시행은 2017년” 공화당 하원지도부 6~7월 최종 선택해야 이민개혁의 올해안 성사가 7월말까지 판가름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올해안에 이민개혁법안을 확정하되 2017년 새 대통령 취임후 시행하자는 방안이 본격 논의되고 있어 주…
미국태생 한인 2세들 불이익, 헌법소원
05.22.2014
미국출생자중 한국부모때문에 선천적 복수국적자 많아 병역,유학,취업시 큰피해, 전종준 변호사 헌법소원 청구 미국서 태어났어도 한국 부모 때문에 한국 국적까지 보유하고 있는 한인 2세들이 병역과 유학, 취업에서 심각한 불이익을 당하고 있어 그장벽을 없애기 위한…
미군입대 불체자 영주권 단독법안으로 재추진
05.20.2014
던햄 의원 ENLIST 법안, 국방수권법안 부착 대신 단독법안 드림법안 대상자중 미군입대자에 영주권 부여 서류미비 청소년들 가운데 미군입대자에 한해 영주권을 부여하는 이민개혁법안이 무산될 위기에 빠졌다가 형식을 달리해 단독법안으로 재추진되고 있다 존 베이너…
베이너 “올여름 이민개혁시도 백악관에 밝혔다”
05.16.2014
6월~8월초 이민개혁법안 하원표결 구체적인 이민개혁조치 8월 막후 협상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올 여름 이민개혁법안의 통과까지 장담하지는 않았으나 하원에서 시도할 것임을 백악관에 밝힌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6월부터 8월초 사이에 이민개혁법안들이 연방하…
티파티 전격 지지, 올 이민개혁 탄력
05.14.2014
최대 티파티 공동 창설자 이민개혁 지지 선언 공화하원 걸림돌 사라져 6월부터 착수 기대 이민개혁의 발목을 잡아온 것으로 간주돼온 보수강경세력 티파티의 핵심지도자가 이민개혁을 전격 지지하고 나서 이민개혁법안의 올해 성사에 탄력을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베이너 “공화당 다수도 이민개혁 원한다”
05.12.2014
공화당원 일부 반대, 절대 다수 이민개혁 바래 국경안전 시작, 합법이민 적체 해결, 불체자 구제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공화당의 다수도 이민개혁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해 이민개혁법안 마무리에 나설 의지를 확인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그러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전 10개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한국 거주 소셜연금 수급자 편의 확대..국민연금∙SSA 대면상담
2위
토팽가 몰 밤샘 오픈런… 스와치·오데마 피게 한정판에 수백명 몰렸다
3위
주유소 화장실서 발견된 3만달러… 한 푼도 안 쓰고 돌려준 남성 화제
4위
요세미티 국립공원, 메모리얼 데이 '대혼란' 우려
5위
LA 한인타운서 교통사고 발생 .. 70대 한인 여성 보행자 숨져
6위
샌디에고 이슬람 사원 총격... 경비원 숨지고 용의자 2명도 사망
7위
원·달러 환율 다시 상승… 한 달 반 만에 최고 수준
8위
[속보]
시미밸리 대형 산불 발생.. 건물 여러 채 전소·주민 대피령
9위
뱅크오브아메리카, ATM 수수료 소송 225만 달러 합의
10위
LA 헐리웃 거리서 뱀 들고 돈 받던 남성... 단속 피해 도주
11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총격 용의자 아내도 체포..“범행 가담 혐의”
12위
전 여자친구 직장 앞 총격 살해...멕시코 도주 후 체포
13위
LAX 비상...LA카운티 올해 5번째 홍역 확진
14위
차에서 내리자마자 열린 맨홀로… 맨해튼 한복판서 여성 추락사
15위
[리포트]
기름값 잡기 나선 CA주… 정유업계 탄소배출권 지원 논란
16위
롱비치 프라이드 축제 취소...특별 이벤트로 대체
17위
"23년 만 처음"...이상 고온에 남가주 체리 농장 첫 흉작
18위
트럼프, 이란 공격 일단 중단... “합의 없으면 대규모 공격 준비”
19위
“생일여행이 악몽으로”… LA 여성 멕시코서 6미터 추락
20위
남가주 오늘 산타애나 강풍…주 중반 다시 기온 상승
21위
치폴레 공사 중 다운타운 아파트 화재...소송 합의
22위
텍사스서 무차별 총격 잇따라... 10대 용의자 3명 체포
23위
파사데나 경찰 총격전 바디캠 공개...용의자 현장 사망
24위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 .. 크루즈 감염과 무관
25위
5살 아이 태운 채 음주운전...권총 소지 남성 체포
26위
“벤치 하나 치웠다고 해결?”…맥아더파크 치안 우려/캘리포니아주 e-바이크 규제..부모들 주의해야
27위
미 항공편 지연·결항 10여년 만 최악...4편 중 1편 차질
28위
CA주 하이브리드 강세…도요타, 테슬라 제치고 판매 1위
29위
미 당국, LA 유대인 시설 겨냥 테러 음모 적발
30위
[리포트]
LA 노숙자들에 돈 주고 유권자 등록·서명 유도한 여성 적발
포토
LA시, 메모리얼 데이 앞두고 음주운전(DUI) 단속 강화
[리포트]
LA, 시간당 30달러 ‘올림픽 임금’ 극적 타협... 인상 시기 늦춘다
정치/경제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