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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선고…'공범' 박근혜도 중형 불가피
02.13.2018
<앵커>'국정 농단' 사건의 핵심인물인 최순실의 1심 재판에서 최 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이로써 검찰이 기소한 지 14개월 만에 국정농단 재판이 일단락됐습니다. <리포트>법원이 최순실 씨에게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최 씨가 재…
北 김정은 "북남, 화해·대화 분위기 승화 중요"
02.12.2018
<앵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김여정 등 남측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고위급대표단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 받았다고 조금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남북관계 개선 관련 지시도 내렸습니다. <리포트>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측 지역을 …
미국 ‘최대의 압박 지속하되 북미대화도 오픈’
02.12.2018
워싱턴 포스트 “펜스 조건없는 북미대화 탐색 시사’ 비핵화 조치전까지 최대압박 지속, 그과정 원하면 대화 미국이 최대의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남북대화를 지지하는 것은 물론 북미대화도 가능하다는 전향적인 대북정책으로 내비쳐 한반도 해빙이 본격화될지 기대…
김여정 '화려한 귀환'…주요인사 총출동 대대적 환영
02.12.2018
<앵커>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2박 3일의 일정을 맟치고LA시간 어제 아침 평양에 돌아갔습니다. 평양 공항에 주요 인사가 총출동해 이들을 환영했습니다. <리포트>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예술단 공연을 끝으로 북한 귀환길에 오른 김…
펜스 ‘최대의 압박 지속하되 북미대화도 준비’
02.12.2018
워싱턴 포스트 “펜스 조건없는 북미대화 탐색 시사’ 월스트리트 저널 ‘북 제의, 한미동맹에 딜레마 안겨’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한의 명확한 비핵화 의지 표시 때까지는 최대의 압박을 지속할 것이지만 북미 대화도 준비하겠다는 다소 달라진 입장을 내비친 것으…
북미 평창 접촉 무산 ‘서로 관심 없었다’
02.09.2018
펜스-김영남,김여정 어떤 접촉이나 대화도 없어 미관리 "서로 관심 없었다""북한 접근해왔다면 접촉했을 것" 북한과 미국이 평창 올림픽에서 아무런 접촉을 하지 않은 것은 서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 관리들은 특히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북한 …
김여정 등 북측 고위급 대표단, 인천공항 통해 방남
02.09.2018
<앵커>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LA시간 어제 저녁 전용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분단 후 처음 남한 땅을 밟은, 이른바 '백두혈통'이라는 김여정의 표정은비교적 여유로웠습니다. <리포트>김여정 등 북…
김여정 등 北 대표단 오늘 전용기 타고 방남 - 개막식 참석
02.08.2018
<앵커>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할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속속 서울과 평창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해서 북한 고위급 대표단도LA시간 오늘 저녁 8시 반에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내일 문재인 대통령이 점심식사에 초청을 했는…
북한 최초 등장 단거리 미사일에 미국 촉각
02.08.2018
건군절 등장 단거리-러시아 이스칸더 또는 현무 2와 비슷 미국, 주한미군 공격용으로 우려, 미사일 방어 태부족 북한이 건군절 열병식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단거리 미사일이 러시아산 이스칸더나 한국의 현무 2 미사 일과 유사한데다가 주한미군 공격용으로 실전배치되…
문 대통령 “北 비핵화 대화로 유도”…펜스 “최대 압박”
02.08.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만찬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북한을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고강도 압박 의지를 재확인 했습니다. <리포트&g…
'김정은 대리인' 김여정, 평창 파견 의미는…'김정은 메시지' 주목
02.07.2018
<앵커>내일 방한하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사실상 김 위원장의 대리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해 김 위원장의 친서나 메시지를 전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리포트>김…
평창 대결 ‘북한 김여정 외교 vs 미국 펜스 최강 제재’
02.07.2018
펜스 부통령 "역대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곧 발표" 북한 김정은 위원장 김여정 파견 올림픽 외교 평창 올림픽 현장에서 북한이 여동생까지 파견하는 올림픽 외교에 나선 반면 미국은 부통령의 최강제재 압박으로 맞서고 있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초미의 관심을 끌고 …
워싱턴 2년간 장기예산안 합의 ‘셧다운 피했다’
02.07.2018
상원 지도부 올해와 내년 3000억달러 늘린 2년 예산합의 2년간 국방비 1650억달러, 일반예산 1310억달러 증액 워싱턴 정치권이 올해와 내년까지 2년간 3000억달러나 늘리는 연방예산안에 최종 합의해 연방 셧다운 을 장기간 피하게 됐다 합의된 2년간의 예산안에 따라 국방…
김정은 동생, 김여정 평창 간다
02.07.2018
<앵커>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평창올림픽 고위급 대표단 단원으로 평창에 보내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북한에서 김일성 집안을 미화해 부르는 이른바 '백두혈통'이 남한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리포트>북한…
평창올림픽, 이어지는 방남 행렬…북한, 응원단 등 280명 파견
02.06.2018
<앵커>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 북측 인사들의 방남이 오늘 봇물을 이룹니다. 북한은 김일국 체육상을 포함한 민족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 280명을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북한 예술단이 어제 만경봉 92호를 타고 방남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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