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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분노 금할 수 없다"…이명박 전 대통령에 '격노'
01.18.2018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 죽음을 직접 거론하며 정치보복이라고 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분노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이례적으로 전직 대통령에게 직접 날을 세웠습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이…
MB가 급히 ‘서재 성명’ 낸 이유… 김희중의 진술 때문?
01.17.2018
<앵커> 이명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의 키맨으로 떠올랐습니다. 김 전 실장의 진술로 마음이 급해진 이 전 대통령은 어제 성명을 냈습니다 <리포트>이명박 전 대통령 비서관 출신인 김희중 전 청와…
워싱턴 ‘한달 단기예산이냐 5년만의 셧다운이냐’ 기로
01.17.2018
공화 지도부 2월 16일까지 한달 단기예산 추진 민주 DACA 합의 먼저하라, 공화 강경보수파도 반대 워싱턴 정치권이 한달간의 단기예산을 가결하느냐, 아니면 5년만에 셧다운(연방정부폐쇄) 사태에 빠지 느냐 막판 기로에 서고 있다 공화당 지도부와 백악관은 2월 16일까…
MB 직접 입장 발표 - "검찰 수사, 보수 궤멸 공작·盧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
01.17.2018
<앵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겨냥한 검찰 수사를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집권 당시 일에 대한 수사는 보수 궤멸을 노린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보복이라며 모든 일을 자신에게 물으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MB집사' 김진모·김백준 나란히 구속 - MB측, 오늘 입장 낼 듯
01.16.2018
<앵커>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에서 국정원 돈을 받아 쓴 혐의로,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과 김진모 전 민정비서관이 모두 구속됐습니다. 특히 김백준 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돈을 도맡아서 관리해 온 사람이란 점에서, 중요도가 남다르단 평가입니다. <리포트> 이…
한미일 밴쿠버 회의 ‘대화 불구 핵포기 압박 강화'
01.16.2018
강경화 "북핵해결 노력없이 지속적 남북관계 진전 불가능" 틸러슨 "북 테이블 복귀때까지 더 큰 대가 치르게 해야" 한국과 미국, 일본 등 20개국은 캐나다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에서 “남북대화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 포기를 이끌어 낼 때까지는 제재압박을 지속 강화…
검찰 "국정원 특활비 靑상납, MB에 보고" 진술 확보…MB조사 불가피
01.16.2018
<앵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상납을 알고 있었고 이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보고를 국정원으로부터 직접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 전 대통령이 국정원 돈 수수를 지시하거나 묵인했다면 뇌물 수수 공범이 될 수 있어서, 검찰이 이 전 대통…
김성우 전 다스 사장 "다스 설립 MB에 보고하고 지시받았다"
01.15.2018
<앵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한 쪽으로는 국정원 돈, 다른 한 쪽으론 비자금 문제가 복잡한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로 압박 중인데, 국정원에 이어서 다스 쪽도 측근이 입을 열기 시작하는 모양새입니다. 다스 설립을 주도한 김성우 전 사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
미국, 평창이후 대비 한반도 군사력 집결, 실전 훈련
01.15.2018
올림픽 전후 항공모함 3척 또 집결, 강습 상륙함, B-2 스텔스 3대 미 육군 82 공수사단 한반도 전쟁대비 실전훈련 미국은 평창 올림픽 해빙무드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 항공모함과 B-2 스텔스 폭격기, 스텔스 상륙함 등 군사력을 집결시키는 동시에 북한과의 전쟁에 대비한 …
트럼프 1년 ‘신뢰, 우군 잃고 있다’
01.15.2018
‘거지소굴’ 발언에 미국민 76% 부적절 비판 트럼프 열렬 지지자 18%로 4포인트 줄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1년동안 갖가지 분란으로 신뢰를 상실하고 있는 것은 물론 신자와도 같은 열렬 지지자 우군들 조차 잃어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의 여론조…
정호영 특검, 국회 보고서에도 국론분열ㆍ정쟁 이유로 '120억 원' 누락
01.15.2018
<앵커>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정호영 전 특검이 국회에 제출했던 수사결과 보고서에도 논란이 된 다스 여직원의 120억 횡령 사건은 빠져있었습니다. 언론 발표는 물론, 국회에도 120억 횡령 부분을 누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법적 책임 논란…
靑 청원 10만 명 돌파…정부 가상화폐 규제 속도 조절
01.12.2018
<앵커> 이틀전 법무무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 거론한 이후 청와대에 민원 글이 폭주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야권은 정부의 정책 혼선을 비판하면서 맹공을 펼쳤고, 청와대와 여당은 말을 아끼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리포트> 가상화폐 규…
전쟁 대신 대화로 돌아선 트럼프, 핵협상 성사 시킬까
01.12.2018
트럼프 석달만에 전쟁에서 대화로 180도 급선회 평창 올림픽이후 핵협상까지 성사시킬지는 미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이뤄진 남북대화와 해빙에 맞춰 전쟁 대신 대화로 급선회 했으나 올림픽 이후 북미대화, 핵협상까지 성사시킬 수 있을지…
청와대, 가상화폐 TF 운영…시장상황 보며 관리
01.12.2018
<앵커> 청와대가 가상화폐 문제와 관련해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책 혼선과 부처 간 이견을 조율하는 이른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건데요. 시장 상황에 따라 대책도 내놓을 전망입니다. <리포트>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중 정상 "남북회담이 북핵 해결로"…美 "미북 대화 열려"
01.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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