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인근 San Fernando Valley 지역 Reseda 거주자인 20대 중후반 남성이 다량의 마약과 불법총기 판매 혐의로 오늘(10월27일) LA 연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받는다. LA 연방검찰은 훌리오 에르네스토 로페즈-메넨데즈(27)가 17파운드의 메탐페타민과 89정의 불법총기 판매 혐의 등으…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한 달째 이어지면서 이제 갤런당 4달러대 주유소도 많이 눈에 띄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10월27일) LA 카운티 지역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런당 5달러 43.9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어…
LA가 전국에서 쥐가 두번째로 많은 도시로 조사됐다. 가장 쥐가 많은 도시는 시카고로 9년 연속 1위에 올랐고 그 뒤를 LA가 이었으며 NY이 3위, 워싱턴 DC 4위, S.F. 5위 등이었다. 쥐들이 많은 곳은 단연 대도시들이 압도적이었는데 쥐는 자기 자신 크기 정도 구멍만 있어도 …
LA시에서 500만 달러 이상 부동산 거래 시 추가세금을 부과하는 맨션세 (mansion tax)가 위헌이라며 제기됐던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법안 지지자들은 노숙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했지만 반대론자들은 즉각 항소할 것이라며 반발…
CA주의 겨울용 혼합 개솔린 조기 투입으로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4달러대로 떨어질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6일)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지난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아마존은 지난 3분기에 매출은 1천431억 달러, 주당 순이익은 0.9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매출은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천414억 달러를 넘어섰고, 주당 순…
LA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소매 업소를 대상으로 한 조직적인 범죄를 저지른 남성이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2일 LA 한 주택에서 올해 25살 니콜라스 맬로리(Nickolas Mallory)를 소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조직적인 강도, 불법 폭행/총기 소지 혐의 등으로 체포…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 로버트 카드(Robert Card) 소재가오리무중인 가운데 경찰이 순찰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경찰은 총기 난사 용의자 로버트 카드가 체포될 때까지 주도인 오거스타(Augusta) 순찰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오늘(26일) 발표했다. 오거…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 로버트 카드(Robert Card)는 미 육군 예비역 부대에서 숙련된 명사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CNN은 카드의 미 육군 예비역 부대 전 동료를 인용해 루이스턴 총기 난사 용의자 로버트 카드가 소속된 부대에서 가장 뛰어난 사격술을 …
지난해 (2022년)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기 판결 이후 보수 성향 주를 중심으로 낙태 금지 입법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낙태 자체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오늘 (26일) '가족계획협회'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판결 이후 지난 6월까…
메인주 루이스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8명이 살해된 가운데 경찰은 용의자 로버트 카드(Robert Card)의 소재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인주 자넷 밀스(Janet Mills)주지사는 오늘(26일) 기자회견을 통해 루이스턴 총기 난사 용의자인 올해 40살, 로버트 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