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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 대통령에 미국 ‘기대반 우려반’
05.10.2017
백악관 축하와 기대 ‘조기 정상회담’ 곧 전화대화 미언론 ‘대북정책, 한미동맹 어렵고 위험한 조정기’ 문재인 새 대통령 당선에 대해 미국에선 백악관이 축하와 환영, 기대를 표시했으나 미 언론들은 대북 정책은 물론 한미 동맹 자체에 적지않은 변화가 올 가능성…
문재인 새대통령, 대북정책및 한미동맹 ‘어렵고 위험한 조정기’
05.09.2017
대북정책 문재인 ‘햇볕정책 새버전’ vs 트럼프 ‘압박 극대화’ 사드 ‘재검토’ vs ‘비용내라’, 한미동맹에도 적지않은 변화가능성 한국의 문재인 새 대통령 당선으로 정권 교체가 이뤄지자 미 언론들은 긴급 뉴스로 타전하며 대북정책은 물론 한미 동맹 자체에 …
제19대 대선 투표 만3천여 곳 일제히 진행
05.08.2017
<앵커>제19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선거가 LA시간 오눌 오후 2시부터 시작해 전국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오늘 선거는 전국 만3천여 개 투표소에서 LA시간 내일 새벽 4시까지 진행됩니다.<리포트>조금전인 LA시간 오늘 오후 2시부터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기 …
맥매스터 백악관 안보보좌관 왕따설 파문
05.08.2017
트럼프 사드비용 문제 등 놓고 맥매스터 호통, 환멸표시 배넌, 쿠슈너, 프리버스 등도 맥매스터에 잇단 제동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주도해온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대통령과 백악관내부에서 이른바 왕따 당하고 있다는 보도가 터져 나와 파문이 …
국민 선택만 남았다. 라코 3am 부터 특별방송
05.08.2017
<앵커>이제 관심은 당선인의 윤곽이 언제쯤 나올지 입니다.과거 대통령 선거에서는 투표가 마무리되고 2~3시간 안에 결과가 나왔는데요.이번에도 그럴까요? <리포트>지난 2012년 12월 19일 밤 11시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공식화했습니다이번 …
북미 전격 대화 위한 막판 대치하나
05.08.2017
북 한국계 미국인 김학송씨 4번째 미국인 억류 북미 1.5 트랙 대화 모색, 대화반전 직전까지 대치 가능성 북한과 미국이 무력시위와 인질외교로 정면 대치하고 있는 동시에 전현직 정부관리간 1.5 트랙 대화를 다시 모색하고 있어 전격 대화를 위한 막판 대치인지 주시되…
D-3 투표전 마지막 주말, 수도권 표심잡기 전면전
05.05.2017
<앵커 멘트>대선 투표일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 당 대선 후보들은 전국을 누비며 막판 총력전을 펼칩니다.저마다 자신이 통합과 안보, 미래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리포트>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권교체를 불안해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지…
북한 ‘CIA와 국정원, 김정은 암살 모의’ 주장 파문
05.05.2017
한미 북 노동자 매수 군퍼레이드에서 생화학테러 모의 한국 ‘아는바 없다’ 미 CIA 노코멘트로 의문 증폭 북한이 CIA와 국정원의 김정은 암살 모의를 주장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한국은 아는바 없다고 밝혔으나 CIA는 논평을 거부하며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
트럼프케어 하원안, 상원에선 용도폐기 위기
05.05.2017
상원 공화당도 독자법안 마련, 수개월 걸릴 것 상원안 대폭 수정 확실시, 수정하면 하원통과 난망 오바마케어를 폐지하고 트럼프 케어로 대체하려는 공화당 하원안은 상원에서는 사실상 용도폐기될 것 으로 보여 수개월, 수년간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연방상원에…
미국 4월 실업률 4.4% 하락, 21만 1천명 증원 호조
05.05.2017
4.4% 실업률 10년만에 최저, 일자리 증가 전달보다 3배 늘어 4월 고용 호조 급반등으로 6월 금리인상 확실시 미국의 4월 실업률이 4.4%로 하락하며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21만 1000명의 일자리를 늘려 급반등했다 4월 고용호조에 따라 6월의 기준금리 인상은 더욱 확실…
1천100만 명 참여…최종 사전투표율 26%
05.05.2017
<앵커>어제와 오늘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26%를 기록했습니다.사전투표제가 도입된 이래 가장 높은 투표율인데, 전체 선거인수의 1/4가량인 1천100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했습니다. <리포트>인천국제공항에는 긴 줄이 끝도 없이 늘어섰습니다.…
사전 투표 투표율 사상 최고 - 참여 독려 나선 후보들
05.04.2017
<앵커>대통령 사전투표가 오늘도 이어집니다그 어느때보다 국민들의 투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사전 투표율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리포트>사전투표 둘째날인 오늘 LA시간 오늘 오후 4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12.5%로 집계됐고, 투표 인원은 531만명을 넘어 역…
오바마케어 폐지, 대체법안 하원통과
05.04.2017
아메리칸 헬스케어 법안 217대 213표로 하원승인 상원 불투명, 확정되도 2020년부터 적용 ‘절반의 승리’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는 새로운 아메리칸 헬스케어 법안(AHCA)이 마침내 연방하원에서 통과 됐다 그러나 연방상원에서 최종 승인될지 불투명하고 핵심 …
북한 김정은 정권 돈줄 전방위 차단법 하원통과
05.04.2017
대북차단및 제재 현대화법 찬성 419대 반대 1 하원 가결 원유 금수·계좌 봉쇄·북 노동자 해외 송출 차단 등 신규 제재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돈줄을 전방위로 차단해 핵미사일 도발을 저지하려는 초강력 대북제재법안이 연방 하원에서 사실상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
사전투표 첫날 11.7% 투표…사전투표율 '최고치' 경신할 듯
05.04.2017
<앵커>오늘과 내일, 대통령 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지난해 20대 총선 사전투표 때보다 2배 가까이 더 높은 투표율이 집계되는 등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군인들도 가까운 투표소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리포트>각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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