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제보
트럼프 새 대북정책 핵심 ‘김정은 돈줄 말리기’
04.03.2017
트럼프 “중국 북한억지 안하면 미국 홀로 행동” 경고 군사공격 보다 김정은 정권 돈줄 말리기에 주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국가 주석과의 첫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북한을 억지하지 않으면 미국이 홀로 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강력한 대북조치…
검찰, 오늘 저녁 박 전 대통령 구치소 ‘방문 조사’-뇌물 혐의 보강 조사
04.03.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국 시간 내일, LA시간 오늘 저녁 서울구치소에서 구속 뒤 처음으로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지난 1995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 이어 22년 만의 방문조사입니다.<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방문조사가 LA시간 오늘 저녁 서울구치…
박근혜 前 대통령 구치소 생활 이틀째
03.31.2017
<앵커>어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첫날을 보냈습니다.10㎡가 조금 넘는 독방에 수감됐고, 이젠 박근혜 이름 대신 수인번호 503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은 LA시간 어제 오후 3시쯤 서울구치소 여성 수용동에 …
미국 국가부채 20조달러 육박 초비상
03.31.2017
3월말 현재 19조 9천억달러, 연간 GDP보다 많아져 오바마케어 유지, 대규모 트럼프 감세 모두 어려운 상황 미국의 국가부채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면서 20조달러에 육박하고 있어 초비상이 걸렸다. 2차 세계대전이래 처음으로 연간 국내총생산(GDP) 보다 많아지는 국가 부…
'수인번호 503' 박근혜, 특별 독방 수용
03.31.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은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 신분으로 수인번호 '503번'을 받았습니다. 임시 독방에 들어갔는데 여기가 한·미 행정협정을 위반한 미군 사범을 가두던 방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앞으로 박 전 대통령을 수용할 독방은 지금 개조 작업을 진행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서울구치소 수감
03.30.2017
<앵커>대한민국 18대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노태우, 전두환 전 대통령에 이어서 검찰에 구속된 세 번째 전직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 <리포트>LA시간 오늘 오전 11시 3분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판사는 "주요…
미 언론 ‘박근혜 구속, 또한번의 굴욕적 추락’
03.30.2017
부패스캔들로 탄핵파면된지 3주일만에 구속수감 드라마같은 개인사, 한국민주주의에 또한번 일대전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결국 구속수감되자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긴급 뉴스로 타전하며 또한번의 굴욕적인 추락을 보여준 것으로 보도했다 미 언론들은 박근혜 전 …
8시간 40분' 역대 최장 박근혜 구속 심사…갈림길 앞에 선 朴
03.30.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여부가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심문 절차는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영장전담 판사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 2번의 휴정을 거쳐 8시간 40분 동안 마라톤 심문을 벌였습니다. 한국 법원의 영장심사 사상 역대 최…
구치소냐, 다시 자택이냐…박근혜 전 대통령 운명의 날
03.29.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잠시 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박 전 대통령에게는 아주 긴 하루가 될 것 같은데요. 구치소에 수감되느냐, 아니면 삼성동 자택으로 다시 돌아가느냐 운명이 결정됩니다<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
미국 ‘전방위 제재, 테러국 재지정, 사드배치 등 대북조치 신속처리
03.29.2017
하원외교위 대북법안 2건, 결의안 1건 등 3건 이례적 속전속결 북한 6차 핵실험, ICBM 시험발사 징후에 맞대응 조치 북한이 6차 핵실험과 ICBM(대륙간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단행할 징후를 보이자 미국의회가 전방위 제재, 테러지원국 재지정, 사드 배치 등을 담은 3건의 …
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영장심사 - 구속인가 아닌가 판가름
03.29.2017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LA시간 오늘 저녁 구속 여부를 판단 받기 위해서 법정에 섭니다. 사안의 중대성이나 다른 피의자와 형평성을 고려해서 구속 결정이 내려질지, 아니면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면서 불구속 결정이 나올지 판…
해수부 "세월호서 발견된 유골은 동물뼈“ - 혼란 자초한 해수부
03.28.2017
<앵커>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은 미수습자의 것이 아닌 동물 뼈인 것으로 확인돼, 해수부의 성급한 판단과 행동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전문가가 한 눈에 동물뼈라는 걸 확인했다는 건데요. 체계적인 유해 분석 작업 없이 발표에 급급했다는 비…
트럼프 대규모 감세 등 세제개혁안도 난항
03.28.2017
개인 납세계층 3개로 축소해 감세, 법인세도 반감 라이언 하원의장 등 공화당내 방안과 큰 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케어 폐지와 트럼프 케어 대체가 무산되자 대규모 감세안을 포함하는 세제개혁을 다음 국정과제로 본격 추진키로 했으나 난항을 겪을 것으…
미국 ‘북한 6차 핵실험 임박’ 예의주시
03.28.2017
38노스 "북 핵실험 준비 마지막 단계” 미 국무부 ‘북한 추가 도발시 응분한 대가’ 미국은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38 노스는 북한이 핵실험을 준비해온 마지막 단계로 보인다고 판정했으며 미 국무부는 추…
영장 심사 출석...전직 대통령 최초 불명예
03.28.2017
<앵커>영장실질심사에 나올지 말지를 두고 침묵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침내 입장을 내놨습니다.변호인을 통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검찰에 전달해왔습니다. <리포트>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결국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나오기로 결정했습니다.검…
이전 10개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한국 거주 소셜연금 수급자 편의 확대..국민연금∙SSA 대면상담
2위
토팽가 몰 밤샘 오픈런… 스와치·오데마 피게 한정판에 수백명 몰렸다
3위
주유소 화장실서 발견된 3만달러… 한 푼도 안 쓰고 돌려준 남성 화제
4위
요세미티 국립공원, 메모리얼 데이 '대혼란' 우려
5위
LA 한인타운서 교통사고 발생 .. 70대 한인 여성 보행자 숨져
6위
샌디에고 이슬람 사원 총격... 경비원 숨지고 용의자 2명도 사망
7위
원·달러 환율 다시 상승… 한 달 반 만에 최고 수준
8위
[속보]
시미밸리 대형 산불 발생.. 건물 여러 채 전소·주민 대피령
9위
뱅크오브아메리카, ATM 수수료 소송 225만 달러 합의
10위
LA 헐리웃 거리서 뱀 들고 돈 받던 남성... 단속 피해 도주
11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총격 용의자 아내도 체포..“범행 가담 혐의”
12위
전 여자친구 직장 앞 총격 살해...멕시코 도주 후 체포
13위
LAX 비상...LA카운티 올해 5번째 홍역 확진
14위
차에서 내리자마자 열린 맨홀로… 맨해튼 한복판서 여성 추락사
15위
[리포트]
기름값 잡기 나선 CA주… 정유업계 탄소배출권 지원 논란
16위
롱비치 프라이드 축제 취소...특별 이벤트로 대체
17위
"23년 만 처음"...이상 고온에 남가주 체리 농장 첫 흉작
18위
트럼프, 이란 공격 일단 중단... “합의 없으면 대규모 공격 준비”
19위
“생일여행이 악몽으로”… LA 여성 멕시코서 6미터 추락
20위
남가주 오늘 산타애나 강풍…주 중반 다시 기온 상승
21위
치폴레 공사 중 다운타운 아파트 화재...소송 합의
22위
텍사스서 무차별 총격 잇따라... 10대 용의자 3명 체포
23위
파사데나 경찰 총격전 바디캠 공개...용의자 현장 사망
24위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사망 .. 크루즈 감염과 무관
25위
5살 아이 태운 채 음주운전...권총 소지 남성 체포
26위
“벤치 하나 치웠다고 해결?”…맥아더파크 치안 우려/캘리포니아주 e-바이크 규제..부모들 주의해야
27위
미 항공편 지연·결항 10여년 만 최악...4편 중 1편 차질
28위
CA주 하이브리드 강세…도요타, 테슬라 제치고 판매 1위
29위
미 당국, LA 유대인 시설 겨냥 테러 음모 적발
30위
[리포트]
LA 노숙자들에 돈 주고 유권자 등록·서명 유도한 여성 적발
포토
LA시, 메모리얼 데이 앞두고 음주운전(DUI) 단속 강화
[리포트]
LA, 시간당 30달러 ‘올림픽 임금’ 극적 타협... 인상 시기 늦춘다
이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