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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 지명자 ‘북 위협 대처 동맹강화, 미군철수 없다’
01.12.2017
북 핵미사일 지속개발, 도발행동 위협, 한미동맹으로 대처 분담금 증액 기대하면서도 미군철수 연계에는 반대입장 트럼프 초대 내각의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제임스 매티스 장관 후보자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 한국과 일본 등 동맹을 한층 강화해 강력 대응할…
트럼프 공화당, 오바마케어 폐지 첫 수순 돌입
01.12.2017
상원 단순과반수 51표로 가결할 수 있는 예산결의안 통과 공화당 의회 2월말까지 폐지법안 가결 목표, 대안이 성패 가른다 트럼프 공화당이 첫번째 입법과제로 삼은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위한 첫 수순에 착수했다. 공화당은 단순과반수로 오바마 케어 폐지 법안을 통과…
반기문 "결정 오래 걸리지 않을 것...겸허한 마음으로 사심 없이 하겠다"
01.12.2017
<앵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총장 임기를 마치고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입국장이 마치 대선후보 출정식장 같았습니다. 반 전 총장은 도착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심 없는 결정을 하겠다면서, 결정까지 오래 걸리진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리포트>반기문 …
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 소환…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01.11.2017
<앵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금전인 LA시간 오늘 오후 4시 30분쯤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리포트>삼성그룹이 최악의 상황을 맞았습니다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LA시간 오늘 오후 4시 3…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와 대체 거의 동시 추진’
01.11.2017
프라이스 보건복지부 장관 인준 직후 구체안 제시 국경장벽 미국예산으로 시작하고 멕시코에 청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후 첫번째 입법과제로 삼은 오바마 케어의 폐지와 대체를 거의 동시 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또 국경장벽 설…
트럼프 러시아 해킹 첫 인정, 친러 제동 걸리나
01.11.2017
트럼프 당선후 첫 회견 “러시아가 미국대선개입 해킹 배후” 중국, 일본, 멕시코 통상압력 시사, 남북한 언급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러시아가 해킹을 통해 미국대선에 개입한 배후임을 처음으로 인정 해 친러 정책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되고 있다…
특검, 오늘 오후 이재용 삼성 부회장 피의자 소환-뇌물혐의 추궁 방침
01.11.2017
<앵커>박영수 특별검사팀이 LA시간 오늘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삼성은 줄곧 "억지로 돈을 낸 것이다. 뭘 바라고 한 건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특검의 생각은 다른 것 같습니다.<리포트>특별검사팀이 이재…
오바마 고별연설 ‘희망과 믿음으로 도전에 맞서달라’
01.10.2017
오바마 정치적 고향 시카고 2만 군중 고별 연설 희망, 믿음으로 단합해 숱한 도전 헤쳐나가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고별 연설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며 감사의 뜻 을 표시하고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으로 도전들을 헤…
반기문 동생·조카, 미국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반 전 총장 대권행보에 빨간불
01.10.2017
<앵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인 반주현씨가 뇌물혐의로 뉴욕에서 체포돼 기소됐습니다. 반씨의 아버지이자 반 전 총장의 동생인 반기상 씨도 함께 기소됐습니다이런가운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내일 한국으로 귀국해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
강경파 법무 후보 ‘무슬림 금지, 물고문 등에 반대’
01.10.2017
트럼프 초대 내각 상원인준 청문회 시작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후보 다소 온건한 입장 표명 트럼프 초대 내각의 장관 후보들 중에서 첫번째로 상원인준 청문회에 나온 강경파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지명자가 무슬림 입국 금지나 물고문에 반대하는 등 다소 온건한 입장…
트럼프 사위 쿠슈너 선임고문 임명 ‘최고실세’
01.10.2017
이스라엘, 중동, 자유무역 정책 조언 역할 최고 실세 친족정치 논란, 친족등용 금지법 저촉 소지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를 백악관 선임고문으로 임명해 최고 실세, 친족정치 의 부작용을 빚지나 않을지 논란을 사고 있다. 더욱이 장인과 같…
"변호인·광해 해외 상영 금지"…외교관의 증언
01.10.2017
<앵커>박근혜 정부가 작성한 블랙리스트의 규모는 이제까지 알려진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우선 인기 영화 변호인과 광해의 외국 진출을 정부가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소식입니다<리포트>영화 '변호인'은 노…
말 바꾼 조윤선…문화계 '블랙리스트' 존재 인정
01.09.2017
<앵커>국조특위 청문회에 출석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다만, 본적도 없고 올해 초가 되서야 존재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말해, 직접 리스트 작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리포트>지난해…
트럼프 한반도팀 3인방 윤곽
01.09.2017
플린 측근 NSC 아시아 선임국장 포틴저 국무차관보 슈라이버, 국방차관보 한인 빅터 차 트럼프 새 행정부에서 한반도 정책을 주도할 백악관 아시아 선임국장과 국무, 국방부 차관보 등 3인방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아시아 선임국장에는 플…
트럼프 초대 내각 인준투쟁 돌입
01.09.2017
10일 2명, 11일 5명 '동시다발 청문회' 졸속 논란 세션스 법무, 틸러슨 국무 주타겟, 공화 3명 반란 관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지명한 초대 내각 장관 후보자들이 이번 주에 10명이나 대거 상원인준 청문회에 올라 인준 투쟁에 돌입하고 있다 11일과 12일에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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