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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연방정부 부서평가 최상 나사, 최악 국토안보부
12.15.2016
일하기 좋은 곳-나사, 상무부, 정보당국, 국무부 등 일하기 나쁜 곳-국토안보부, 재향군인부, 재무부, 국방부 등 연방정부 기관들 중에 일하기 좋은 부서들로는 나사(항공우주국)와 상무부, 정보당국, 국무부 등으로 나타난 반면 최악의 부처들로는 국토안보부, 재향군인…
미국 신용카드, 에큐티론 등 이자부담도 늘어난다
12.15.2016
신용카드, 에큐티론, 자동차론 이자율 일제히 인상 주택 모기지 직접 관련 없어도 이미 오름세 미국의 기준금리가 1년만에 다시 0.25 포인트 인상됨에 따라 신용카드와 에큐티 론, 자동차 론 등의 이자율도 연쇄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기준금리와 직접 관…
“청와대,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조한규 폭로 파문
12.15.2016
<앵커>이번 청문회에서, 박근혜 정부가 사법부 수장인 양승태 대법원장을 전방위로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대법원은 폭로가 사실이라면 중대한 반헌법적 사태라며, 관련자들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리포트>2014년 '정윤회 문건' 보도 당시 세계일보를 이끌…
최순실 게이트 4차 청문회…정윤회 불출석할 듯
12.14.2016
<앵커>국회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특위는 오늘 4차 청문회를 개최합니다.오늘은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정유라씨 입학 특혜 등을 집중 추궁하는데 정윤회 씨의 청문회 출석이 불투명하고 '정윤회 문건'을 작성한 박관천 전 청와대 행정관도 불출석 의사를 통보했습니…
미국 금리 1년만에 0.25 포인트 인상
12.14.2016
연준 1년만에 0.25포인트 올려 0.50~0.75% 2017년, 2018년 연이어 한해 세번 0.75포인트 인상 예고 미국의 기준금리가 1년만에 처음으로 0.25 포인트 인상됐다. 더욱이 2017년 새해에는 당초 보다 한번 더 많은 0.25포인트씩 세번 더 올릴 것으로 예고됐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예상…
대통령 얼굴 "피멍 자국 선명한데 주사한 사람은 없다"
12.14.2016
<앵커>세월호 7시간 규명이 쟁점인 3차 국정조사에선 입가에 피멍이 든박근혜 대통령 사진이 논란이 됐습니다. 이건 무슨 흔적이며, 언제 시술받았느냐라는 의문이 제기된 건데요. 비선 진료 의혹을 받는 김영재 원장은 필러시술 흔적 같다고 답했습니다. <리포트&g…
오늘 3차 청문회 - 朴대통령, 세월호 참사 전후로 얼굴에 피멍
12.13.2016
<앵커>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세 번째 국회 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이 핵심 쟁점으로, 미용 시술 의혹을 밝히기 위해서 당시 대통령 주치의를 비롯한 전직 청와대 의료진들이 증인으로 나옵니다. <리포트>오…
친러파 틸러슨 국무 상원인준 격돌 불가피
12.13.2016
매케인, 루비오 등 공화상원의원들도 반대 트럼프측 전직 국무,국방장관 등 지지 내세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러시아 유착 논란에도 불구하고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지명을 강행함에 따라 격한 상원인준 투쟁을 촉발하고 있다. 마르코 루비오, 존 매캐인 등 …
박근혜 대통령 '길라임' 말고 ‘최보정’으로 성형?
12.13.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의 단골 성형의원에서 성형 시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박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김영재 성형의원에서는 또 다른 가명 ‘최보정’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
"우병우 공개수배" 제보 쏟아져…현상금 2천만원 넘어
12.12.2016
<앵커>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우 전 수석을 찾기 위해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했고,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현상금을 내걸면서, 우 전 수석은 사실상 공개수배된 상황입니다. <리포트>행방이 묘연한 …
러시아 트럼프 지원 미국대선개입 파문 확산
12.12.2016
트럼프 일축 불구 연방의회 초당적 조사 곧 돌입 선거결과 뒤집지 못해도 정당성 타격, 친러정책 제동 러시아가 해킹으로 미국대선에 개입했다는 CIA의 평가에 대해 트럼프 측의 일축에도 불구하고 연방의회 조사가 임박해지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
트럼프 첫 국무 틸러슨 내정 ‘사업하듯 외교하나’
12.12.2016
트럼프 "틸러슨 국무장관 매우 근접” 무경험, 푸틴 유착 논란 국무부 부장관에 초강경파 존 볼튼 기용 대북, 대중 강경 우려 도널드 트럼프 새 행정부의 첫 국무장관에 렉스 틸러슨 엑손모빌 CEO(최고경영자)가 내정돼 사업하듯 파격적인 외교를 전개하려 한다는 관측을…
'박근혜 대통령이 거짓증언 지시' 안종범, 수첩에 적었다
12.12.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미르와 K스포츠 재단 관련 의혹을 은폐하기 위해서 사실과 다른, 거짓 증언을 하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 대통령의 지시 사항이 빼곡히 적인 안종범 전 수석의 업무 수첩에서 이런 내용이 확인됐습니다.<리포트>국정감사를 통…
촛불의 탄핵 - 오늘 7주차 청와대 앞 대규모 촛불집회
12.09.2016
<앵커 멘트>‘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주체는 국회의원들이었지만 탄핵을 이끈 원동력은 국민이었습니다.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은 가결됐지만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는 계속됩니다.탄핵을 주도했던 야3당도 오늘 광화문 촛불 집회에 참석하는 등 촛불…
미국 ‘동맹불변’ 강조, 향후 변화가능성 촉각
12.09.2016
백악관, 국무부, 국방부 ‘탄핵 상관없이 한미동맹 불변’ 미 전문가들 향후 진보정권시 대북강공책, 사드 등 큰 변화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데 대해 미국은 굳건한 한미동맹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고 있으나 향후 변화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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