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순실 게이트’ 수사 박영수 특검…특검 국면 본격 돌입
11.30.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비위를 파헤칠 특별검사로 박영수 전 서울고검장을 임명했습니다특검은 특검보 인선 작업 등 수사 준비기간을 거쳐 최순실 게이트 수사에 본격 착수합니다 <리포트>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의 비리 혐의를 파헤치는 박영수 …
트럼프 재무 ‘취임 90일내 최대 규모 세제개혁’
11.30.2016
므누친 재무장관 지명자 취임초반 최우선순위 중산층 감세에 촛점, 부유층은 공제폐지로 혜택독점 없어 트럼프 새 행정부의 경제 사령탑을 맡게 된 스티븐 므누친 재무장관 지명자는 “취임 90일내에 최대규모 의 세제개혁을 추진하는데 최우선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북 돈줄 추가 제한’ 새 대북제재 결의 채택
11.30.2016
유엔안보리 제재 결의 2321호 만장일치 승인 석탄 수출 3분의 1로 축소 등 돈줄 봉쇄 강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추가제재로 석탄수출을 3분의 1수준으로 축소하는 등 돈줄을 더욱 조이려는 새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21호가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새 대북제재 결…
박 대통령, 박영수 특검 임명...직접 조사 응할것
11.30.2016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자신을 수사하게 될 특별검사에 박영수 전 서울고검장을 임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직접 조사에도 응하겠다"고 밝혔는데, 예상보다 서둘러 특검을 임명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리포…
트럼프 재무 므누친, 상무 로스, 교통 차오, 보건 프라이스
11.29.2016
므누친 재무 금융맨 공직 처음, 로스 상무 투자자 파산의 왕 차오 교통 대만계 이민자 여성, 프라이스 보건 오바마케어 폐지 선봉 트럼프 새 행정부의 재무장관에 스티븐 므누친, 상무장관에 윌버 로스, 교통장관에 일레인 차오, 보건 장관에 톰 프라이스 하원의원이 기…
與비주류 "朴 대통령 자진사퇴 시한 밝혀야…4월말 적절
11.29.2016
<앵커>새누리당 비박계는 조금전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여야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일정 협상을 일단 진행해보고, 협상이 결렬될 경우 예정대로 12월9일 탄핵표결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탄핵의결 정족수도 분명히 확보할 수 있다"고 단언했습니다. &…
비박 "협의 후 탄핵"…친박 "탄핵 논의 중단해야" 비주류와 충돌
11.29.2016
<앵커>탄핵 표결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비박계가 '조건부 탄핵론'을 꺼내들었습니다. 탄핵안을 곧바로 발의하지 말고, 일단 여야가 협상에 나서자는 건데요. 다음 달 9일까지 여야 합의가 안 되면 탄핵 절차를 밟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리포트>새누리당 비주…
트럼프 ‘성조기 태우면 시민권 박탈 또는 1년 징역’
11.29.2016
성조기 불태우기 현재 수정헌법 1조 표현의 자유 합법 격앙된 대응인지, 아니면 법개정 시도인지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성조기를 태우면 시민권을 박탈하거나 1년의 징역형에 처하는 처벌을 시사해 논란을 빚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항의의 표시로 국…
트럼프 교통에 차오, 보건복지장관에 프라이스
11.29.2016
일레인 차오 교통-대만계 이민자 여성, 부시시절 8년 노동장관 톰 프라이스 보건-라이언 측근 하원예산위원장, 오바마케어 폐지 선봉 트럼프 새 행정부의 교통장관에 대만계 이민자 여성 각료인 일레인 차오 전 장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에는 톰 프라이스 연방하원의원…
박 대통령 3차 담화 "사과 없고 책임 떠넘겨"...싸늘한 국민 반응
11.29.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3차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국회 논의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며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지만, 박 대통령의 3차 담화를 본 시민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했습니다.여전히 남의 탓만 하고 제대로 된 참회나 반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
미 언론 박근혜 사퇴의사 불구 탄핵모면 시도
11.29.2016
“야당, 국민다수 대규모 집회, 탄핵 지속할 듯” 미국정부도 박근혜 정권에 돌아서거나 거리두기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결정에 따라 사임의사를 밝힌데 대해 미국언론들은 긴급 속보로 보도했으나 탄핵 모면 시도로 비판받으면서 정국혼란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
친박계 첫 퇴진 요구…고립무원 박대통령, 받을까 버틸까
11.28.2016
<앵커>탄핵과 특검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방패막이였던 친박 핵심 중진 의원들이 대통령에게 명예 퇴진을 집단으로 건의했습니다. 탄핵당하는 것보다 스스로 물러나는 게 낫다는 건데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은 아직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미국 대선 재검표 정국 본격화
11.28.2016
위스컨신 1일 시작, 펜실베니아 심리, 미시건 곧 요청 세곳 모두 승자 바뀌거나 선거인단 무효화 가능성 희박 차기 미국 대통령까지 바꾸게 될지 주시되고 있는 재검표 정국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린파티가 요구한 재검표는 위스컨신에선 목요일부터 실시되고 펜실베…
연말 대목 온라인 매출 신기록 행진
11.28.2016
추수감사절~사이버 먼데이 5일간 127억달러 스마트 폰, 태블릿 이용 온라인 쇼핑 대세 미국의 올 연말 대목에 온라인 매출이 신기록을 세우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 먼데이까지 5일간의 온라인 매출이 127억달러로 신기록을 세우면서 지…
미국 대선후 20일만에 재검표 정국으로 긴장고조
11.28.2016
녹색당 시작, 클린턴도 가세 위스컨신, 미시건, 펜실베니아 등 3개주 세곳 승자 바뀌면 클린턴 당선, 재검표 지연시 하원선출 미국이 대통령선거를 끝내고 도널드 트럼프 당선까지 결정한지 20일만에 재검표 정국으로 급변해 갈등 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린파티가 …
이전 10개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1399
14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남가주 은퇴 부부, 전화 사기로 평생 모은 84만불 날려"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트럼프 행정부 "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4위
“연봉보다 부모 재산”… 내 집 마련 좌우한다
5위
다저스, 9회 극장승… 파드리스 마무리 무너뜨렸다
6위
[2보] 가든그로브서 화학물질 유출… 대피령 재발령
7위
“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남편 글 하나에 기적 만든 롱비치 수족관
8위
야심찼던 LA쇼핑몰 푸드홀, '유령 푸드홀' 전락/FHA론 문턱도 높아져/“부모 지원으로 집 구매 급증”
9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10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11위
뉴섬 “이번 연휴,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정유사와 정면충돌
12위
"의료 안전망 붕괴"…CA 서류미비자 메디캘 축소안에 거센 반발
13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14위
반려견 얼굴 물린 방울뱀 공포… 산책·마당도 안심 못한다
15위
6월부터 칼프레시 까다로워진다… “근로 안 하면 혜택 끊길 수도”
16위
LA 렌트비 10% 이상 인상 제한 풀린다... 세입자들 긴장
17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18위
전국 경제 14% 차지하는 CA… 주민들은 '살인적 물가·렌트비' 직면
19위
시속 140마일 '초고속 버스' 검토..LA-SF 연결 추진
20위
이스트 LA서 파이프라인 파열로 석유 누출…한때 교차로 전면 통제
21위
트레이더조 무설탕 젤리 뜻밖의 부작용 논란… “계속 화장실 간다” 후기 확산
22위
와이파이 끊고 빈집 턴다… 남가주 부촌 비상
23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24위
한인 리더 5인, LA 시의회 표창... 최영호 라디오코리아 전 앵커 등 선정
25위
‘아침드라마계 장동건’ 김병세, 라디오코리아 ‘아침마당’ 온다!
26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27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28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29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30위
생후 하루 된 아기 숨졌다… 병실에 있던 부모 체포
포토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이민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