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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메모리얼 데이 ‘고귀하고 숭고한 뜻’ 추모
05.30.2016
알링턴 등 130여곳 국립묘지 헌화, 기념식 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 산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 전역에서 목숨 바쳐 자유,평화를 지켜낸 참전미군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에 추모와 경의를 표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각지역별로 오늘 오후 3…
朴 대통령… 19대 국회 마지막 날 ‘절묘한 택일’ 자동 폐기 겨냥한 듯
05.27.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청문회를 수시로 열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이 법안은 다시 국회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19대 국회가 사실상 문을 닫은 상태라, 19대 국회에서의 재의결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리포트>상시 …
메모리얼데이 연휴 공항대란 최악 피했다
05.27.2016
주요 공항들 검색대기 2시간에서 30분으로 감소 TSA 검색요원 추가 투입, 새 검색방법 등 긴급조치 최근에 빚어진 미국내 주요 공항들의 대란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중 가중될 것으로 우려됐으나 각종 긴급조치로 최악의 사태를 피하고 있다. TSA 보안검색 요원들이 …
옐런 의장 ‘다가오는 수개월내 금리인상’
05.27.2016
올해 금리인상 기정사실화, 시기와 횟수는 지목안해 6월 또는 7월에 한번, 많으면 12월까지 두번 가능성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다가오는 수개월안에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밝혀 올해안 금리인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르면 6월이나 7월에 한번, 많으면 1…
박 대통령, ‘상시 청문회법’ 거부권 행사
05.27.2016
<앵커>'상시 청문회'를 가능하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에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위헌 소지가 있다는 법제처의 결론이 나오자 해외 순방 중이던 박 대통령은 즉시 거부권을 사용했습니다. <리포트>에티오피아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
오바마 원폭투하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
05.27.2016
전임자 11명이 피했던 현직 미국대통령 최초 사과없는 사과 여행, 반성없는 일본에 면죄부 논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현직 미국대통령으로서는 71년만에 처음으로 원자폭탄을 투하했던 일본 히로 시마를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참상이 재현되지 않고 핵없는 세상…
오늘 임시국무회의…'상시 청문회법' 거부권 행사할 듯
05.26.2016
<앵커>한국정부가 LA시간 잠시전인 5시 국무회의를 열어 청문회 개최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심의합니다.이 자리에선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 여부 등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리포트>한국 정부는 LA시간 잠시전인 5시 황교안…
트럼프 '매직넘버' 도달, 공화후보 따냈다
05.26.2016
AP통신 1238명 확보로 매직넘버 넘겨 넉달만에 16명 꺾고 자력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마침내 대의원 확보에서 매직넘버인 1237명을 돌파해 자력으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올랐다 워싱턴 아웃사이더인 트럼프 후보는 막말 논란에도 불구하고 돌풍을 이…
헌재 "국회선진화법, 의원 권한침해 없다"…권한쟁의 각하
05.26.2016
<앵커>'국회선진화법'에 근거한 국회의장의 거부 행위가 의원들의 권한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헌재의 결정이 나왔습니다.의원들 개인의 권한을 침해하거나,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새누리당 의원들이 낸 심판 청구를 각하했습니다.<리포…
반기문 총장 '대권 도전' 첫 시사, 정치권 '술렁'
05.25.2016
<앵커>포럼 참석을 위해 어제 제주에 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내년 1월 유엔사무총장을 끝내고 귀국해서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반 총장의 이 말이 정치권을 강타했습니다<리포트>1년 만에 한…
힐러리 VP 워런이냐, 샌더스냐
05.25.2016
샌더스 지지자 잡으려면 둘중 하나 선택해야 워런 트럼프 때리기 나서 낙점가능성 더 높은 듯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러닝 메이트로 진보인사의 낙점 필요성이 커지면서 엘리자베스 워런 여성상원의원이냐, 아니면 아예 버니 샌더스 후보를 선택하느냐에 관심…
힐러리 vs 트럼프 '인신공격 진흙탕 싸움' 돌입
05.25.2016
힐러리 “트럼프 주택시장 붕괴, 파산 악용 돈번 인물” 트럼프-20여년전 성추문, 자살한 법률고문 타살 의혹 제기 백악관행 티켓을 따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인신 공격, 상호 비방전을 시작해 가장 더티한 진흙탕 싸움에 돌입…
퇴임하는 정의화 "청문회 활성화법 반발은 민주주의 원칙 훼손"
05.25.2016
<앵커>정의화 국회의장이 퇴임 기자회견에서까지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민주주의가 훼손된다는 겁니다.<리포트>퇴임 기자회견을 연 정의화 국회의장은 한국 정부와 여당의 '상시 청문회법' 거부 움직임에 강한 비난을 쏟아냈습니다.정…
반기문 오늘 방한…촉각 곤두세운 정치권
05.24.2016
<앵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1년 만에 한국에 옵니다.이른바 '반기문 대망론'이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방한에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리포트>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제주 포럼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방한합니…
힐러리 치욕 모면위해 캘리포니아에 올인
05.24.2016
캘리포니아 패배시 대관식, 본선대결에 악영향 남편, 인종별 저명인사 총동원, 사무소및 폰뱅크 증설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로 사실상 결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치욕을 모면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에 올인하고 나섰다. 클린턴 후보는 오는 6월 7일 캘리포니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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