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상시 청문회법' …靑 “위헌소지 커” 與 “자동폐기론” 野 “협치는 끝”
05.24.2016
<앵커>국회를 통과한 이른바 '상시 청문회법'이 지금 정부로 넘어가 있는데, 정부가 이게 헌법에 위배되는 부분이 있는 건 아닌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청와대가 거부권을 행사할 것인지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리포트>법제처가 각 …
해외 北식당 종업원 모방 탈출... ‘도미노 탈북 사태’ 조짐
05.23.2016
<앵커>지난달 중국에 있는 북한 식당에서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북한 데 이어 또다시 중국 내 북한 식당에서 집단 탈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도미노 탈북 사태’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리포트>지난주 중국 상하이의 북한 식당 종업원 3명이 탈북했다고…
힐러리, 샌더스 정강정책 추가반영 합의
05.23.2016
민주 정강정책위-힐러리 6명, 샌더스 5명, DNC 4명 구성 샌더스 진보정책 더 많이 반영, 민주당 단합 모색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니 샌더스 후보의 진보정책을 정강정책에 추가 반영하기로 합의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당내 단합을 모색하고 있다. 샌더스 후보…
오바마 ‘베트남 새우방으로 중국견제’
05.23.2016
미, 베트남 무기금수 완전 해제 발표 전쟁상처 공식 청산, 중국 견제 포위 베트남을 방문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베트남에 대한 무기금수 해제를 공식 발표한 것으로 양국 이 적대국에서 새 우방으로 전환됐음을 공식화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 통해 종전 41…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정치권 일제히 봉하마을 총집결
05.23.2016
<앵커>고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를 맞아 여야 정치권이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특히 야권은 20대 국회 당선인까지 총출동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리포트>거친 말이 오갔던 지난해와 달리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7주기 추도식이 열…
트럼프 vs 클린턴, 평균 43% 동률 초접전
05.23.2016
트럼프 상승세, 4곳중 2곳 여론조사에서 첫 역전 클린턴 하락세 불구, 당선가능성은 아직 높아 *트럼프 대 클린턴 가상대결 조사언론기관 조사기간 트럼프 클린턴 차이 ABC/워싱턴포스트 5/16~19 46 44 트럼프 +2 NBC/WSJ 5/15~19 43 46 클린턴 +3 폭스뉴…
'상시 청문회' 국회법 개정안 후폭풍…靑 "행정부 마비"
05.20.2016
<앵커>'상시 청문회'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후폭풍이 거셉니다.청와대가 행정부 마비법이라고 비판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즉각 개정에 나서기로 했고, 두 야당은 국회를 무시한 처사라며 반발했습니다.<리포트>논란이 일고 …
트럼프 NRA 총기협회 지지받고 정면승부
05.20.2016
NRA, 예전 대선때보다 6개월 일찍 지지선언 트럼프 ‘힐러리 수정헌법 2조 폐기시도’ 경고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NRA 총기협회로 부터 조기에 공식 지지를 받고 총기 규제론자인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정면 승부에 나섰다. 트럼프 후보는 특히 “힐러…
힐러리 대북정책 ‘이란식 포괄 압박으로 핵협상’
05.20.2016
힐러리 집권시 북핵문제 최우선 외교과제로 다룬다 전방위 대북압박 획기적 강화, 세컨더리 보이콧 적용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45대 미국대통령이 되면 북핵문제를 최우선 외교 과제로 삼아 현재보다 획기적으로 강화된 포괄적인 전방위 제재압박으로 핵협상으…
야, 365일 청문회 공조 시동...살균제. 어버이연합 시험대
05.20.2016
<앵커>상시적으로 청문회를 열수 있는 법이 19대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하면서야권은 벌써부터 각종 의혹에 대해 청문회를 열겠다며 벼르고 있습니다.20대 국회가 열리자마자 사회적 파장이 컸던 가습기 살균제 사태나 어버이연합 지원 의혹 등이 상시 청문회의 첫번…
'강남역 묻지마 살인' 추모 행렬…경찰 "피의자, 정신분열증 심해"
05.19.2016
<앵커>서울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관련해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경찰은 피의자 김 모 씨가 정신분열증 때문에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리포트>강남역 인근 주점 화장실에서 23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살해당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트럼프 ‘김정은과의 대화’ 집중포화
05.19.2016
8년전에 실패한 오바마 발언과 같아 비판 무책임하고 비현실적 대북정책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도 대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부로 부터도 무책임하고 비현실적인 방안이라는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특히…
샌더스 '유종의 미' 6월 하차 압력 직면
05.19.2016
샌더스 지지자들 네바다 전당대회 폭력으로 상황급변 6월 경선종료직후 사퇴압박, 힐러리-샌더스 티켓도 권고 민주당 경선에서 바람을 일으켜온 버니 샌더스 후보가 경선 막판에 지지자들의 폭력사태를 자제시키지 못한다는 이유로 민주당 진영내에서 호된 비판을 받…
새누리 김용태, 대통령 탈당. 현기환 교체 추진 했었다
05.19.2016
<앵커>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혁신위원장이 되면 가장 먼저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과 현기환 정무수석의 교체를 요구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총선 패배의 원인은 결국 계파 갈등 때문이라고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밀어붙이려고 했지만, 결국 3일만에 하차하…
못 살겠다"… 한국 등지는 청년들
05.18.2016
<앵커>‘한국이 싫어서’ 해외로 떠나거나 이민을 계획하는 20∼30대 청년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을 지옥에 비유한 ‘헬조선’으로 칭하고 ‘흙수저 계급론’에 좌절한 청춘들이 ‘한국 탈출’을 꿈꾸고 실행하려는 것입니다.<리포트>한 온라인 취업포털이 최근 …
이전 10개
1431
1432
1433
1434
1435
1436
1437
1438
1439
14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남가주 은퇴 부부, 전화 사기로 평생 모은 84만불 날려"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트럼프 행정부 "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4위
“연봉보다 부모 재산”… 내 집 마련 좌우한다
5위
다저스, 9회 극장승… 파드리스 마무리 무너뜨렸다
6위
[2보] 가든그로브서 화학물질 유출… 대피령 재발령
7위
“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남편 글 하나에 기적 만든 롱비치 수족관
8위
야심찼던 LA쇼핑몰 푸드홀, '유령 푸드홀' 전락/FHA론 문턱도 높아져/“부모 지원으로 집 구매 급증”
9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10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11위
뉴섬 “이번 연휴,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정유사와 정면충돌
12위
"의료 안전망 붕괴"…CA 서류미비자 메디캘 축소안에 거센 반발
13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14위
반려견 얼굴 물린 방울뱀 공포… 산책·마당도 안심 못한다
15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16위
6월부터 칼프레시 까다로워진다… “근로 안 하면 혜택 끊길 수도”
17위
LA 렌트비 10% 이상 인상 제한 풀린다... 세입자들 긴장
18위
전국 경제 14% 차지하는 CA… 주민들은 '살인적 물가·렌트비' 직면
19위
시속 140마일 '초고속 버스' 검토..LA-SF 연결 추진
20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21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22위
이스트 LA서 파이프라인 파열로 석유 누출…한때 교차로 전면 통제
23위
트레이더조 무설탕 젤리 뜻밖의 부작용 논란… “계속 화장실 간다” 후기 확산
24위
와이파이 끊고 빈집 턴다… 남가주 부촌 비상
25위
한인 리더 5인, LA 시의회 표창... 최영호 라디오코리아 전 앵커 등 선정
26위
‘아침드라마계 장동건’ 김병세, 라디오코리아 ‘아침마당’ 온다!
27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28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9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30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포토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이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