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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미중, 4월말 파리기후협정 동시 서명 합의
03.31.2016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춰 유엔 서명식 참석 서명 최대 온실개스 배출국 동참으로 파리기후협정 탄력 미국과 중국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파리 기후 협정에 4월말 공동 서명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서 4월 22일 지구의 날,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서명식에 120개국 이상이 참…
막 오른 선거전…여야 모두 '심판론'
03.31.2016
<앵커>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 253명, 비례대표 47명을 합해서 300명의 국회의원을 새로 뽑습니다. 새누리당은 안보 심판, 더불어민주당은 경제 심판, 국민의당은 정치 심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리포트>전국 곳…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여야 지도부 총 출동
03.30.2016
<앵커>4·13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각당 지도부는 최대승부처인 서울에서 대대적인 지원유세를 벌입니다<리포트>오늘부터 4.13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여야 지도부가 일제히 심야 유세에 나섰습니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오…
오늘 워싱턴 매머드 핵안보 정상외교 돌입
03.30.2016
오늘 한미→한미일→한일→한중 양자회담, 내일 1일 핵안보 정상회의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공동 대처하고 지구촌 핵안전을 강화하려는 매머드 워싱턴 정상외교가 펼쳐 지고 있다 오늘 오전 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간의 한미정상회담을 시작으로 …
공화경선후보 전원, 상대 지명시 지지거부 파문
03.30.2016
트럼프, 크루즈, 케이식 모두 상대방 지명시 지지안해 자중지란 격화, 7월 중재전당대회 제 3의 후보 추대설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테드 크루즈, 존 케이식 후보 등 세명이 모두 상대방의 대통령 후보 지명시 지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해 혼란이 증폭되고 있다. …
김무성 "총선 결과 상관없이 사퇴"...조기 전당대회 가능성
03.30.2016
<앵커>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오늘, 총선이 끝나고 나면 승패와 관계없이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공천 잡음을 잠재우고 총선 후 당내 갈등을 미리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리포트>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총선 승…
오늘부터 재외투표 시작…113개 나라서 진행
03.29.2016
<앵커>오는 4월 13일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총선 재외투표가 시작됩니다.재외투표는 지난 2012년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리포트>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외에 거주하는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외투표를 오늘부…
미국 ‘북 위협시 중국 반대해도 사드배치 불가피’
03.29.2016
블링큰 국무부 부장관 ‘북 핵미사일 추구하는한 사드 추진’ 중국 겨냥 아닌 것 입증위해 사드 기술·제원 설명 제안 미국정부는 북한이 핵미사일 위협을 계속 추구하는한 중국이 반대해도 사드의 한반도 배치가 불가피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은 중국에게 사드…
수도권 '심판풍'...더민주 지지율, 새누리 추월
03.29.2016
<앵커>총선을 보름 앞두고 각 정당별 지지율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달 조사와 비교해 보면 새누리당이 33%로 눈에 띄게 내려갔고, 더불어민주당은 28.5%로 크게 올랐습니다. 새누리당의 공천 갈등에 실망한 사람들이 더민주 쪽으로 움직였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총선 D-15…여야 '공중전' '지상전' 펼치며 표심 공략
03.28.2016
<앵커>여야 각 당이 선대위 체제 하에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여야 대표는 오늘 선거대책위원회회의와 지역 방문, 토론회 참석 등으로 4·13총선 '총력전'을 이어갑니다 <리포트>총선을 보름 앞두고 여야 지도부는 선대위를 개최하고 토론회에 참석하며…
워싱턴 의사당 총격사건, 한시간 폐쇄사태
03.28.2016
의회 방문객센터 용의자 1명 총맞아 체포 연방의회, 백악관 등 긴급 폐쇄 1시간만에 해제 워싱턴 연방의사당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의회와 백악관 등이 1시간여 동안 폐쇄되는 긴박한 소동을 겪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총에 맞아 체포됐고 테러는 아닌 것으로 평가…
트럼프 미군철수, 핵무장용인 발언에 비판 봇물
03.28.2016
미 전문가, 언론 “무기경쟁 부채질, 동맹 흔들릴 것” 미 국무부 "한국 방위공약 변함없다" 미군철수 일축 공화당 경선의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핵무장을 용인하고 미군철수를 위협한 발언이 거센 비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정부는 미국의 방위공약…
여야, 선대위 구축으로 총력전
03.28.2016
<앵커>20대 총선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오늘부터 선거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리포트>여야는 4·13 총선을 16일 앞둔 오늘 당 조직과 체질을 선거 체제로 완전히 전환하고 본격적인 득표전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
트럼프 ‘한국 핵무장 용인, 미군 철수’ 언급 파문
03.28.2016
NYT 인터뷰 ‘한국과 일본 핵무장 용인’ 시사 “분담금 획기적으로 안올리면 미군 철수할 것”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한국의 핵무장을 용인하고 방위비 분담금을 늘리지 않으면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도 있다고 언급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후보의 …
샌더스 워싱턴주 등 세곳 독무대에도 여전히 좁은 길
03.28.2016
샌더스 워싱턴주, 알래스카, 하와이 등 세곳 전승으로 석권 선출대의원 260여명 차이로 좁혔으나 전체확보에선 700명 격차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가 워싱턴주와 알래스카, 하와이 등 서부지역 세곳의 경선에서 전승을 거둬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강한 제동을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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