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미국 초강경 북한제재법 오바마 서명, 공식 발효
02.18.2016
오바마 서명 즉시 발효, 살상무기, 사치품, 돈세탁, 광물거래까지 제재 미국정부 조사후 돈세탁 지정에 180일 걸리고 중국 제재할지 미지수 북한과 불법 거래하는 제 3국의 개인과 기업들까지 미국이 제재하는 초강경 북한제재 이행법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으로 …
오바마, 초강경 첫 미 북제재법 서명..오늘 공식 발효
02.18.2016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연방의회가 최근 통과시킨 사상 첫 대북제재법안에 서명했다. 백악관은 오늘 성명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 사실을 공개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함에 따라 대북제재법은 오늘부터 공식으로 발효되게 됐다. 북한만을 겨냥한 대북제재법…
트럼프, '종교지도자가 그런 말을?!' 교황 비판
02.18.2016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반이민정책을 비판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트럼프는 오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유세 도중 발표한 긴급 성명에서 "교황이 공개로 나의 믿음에 의문을 제기했다"면서 교황을 향해 거친 비판을 쏟아냈…
중국, 사드배치 계획 철회까지 요구…반발수위 높여
02.17.2016
<앵커> 한미 양국이 한반도에 사드 배치를 추진 중인 가운데 중국이 ‘사드’의 한반도 배치 계획의 철회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중국 측 반발의 수위가 더 높아졌습니다<리포트>중국 정부가 한국과 미국이 논의에 착수한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
한미 양국 사드 한국배치 공식 논의 착수
02.17.2016
펜타곤 "사드 한반도 배치 한미 공식 논의 개시" 발표 한미 공동실무단 첫 회동, 중국 반발에도 강행 한국과 미국이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드(THAAD)의 한국배치를 위한 공식 논의에 착수했다 이에따라 사드의 한국배치 논의가 본격화되는 동시에 중국과의 갈등도 …
미국 독보적 전략자산으로 무력시위, 억지력 과시
02.17.2016
F-22 스텔스 전투기, B52 전략폭격기에 이어 B-2 스텔스 폭격기 핵추진 잠수함에 이어 핵항공모함까지 한반도 총출동 미국은 한반도 안보위기시마다 F-22 스텔스 전투기와 B-52 전략폭격기,B-2 스텔스 폭격기, 핵추진잠수함, 핵추진 항공모함 등 독보적인 전략자산을 잇따라 …
세계 최강 F-22 오늘 한반도 출격-대북 압박 '최고조'
02.16.2016
<앵커>현존하는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불리는 미국의 F-22 스텔스기 4대가 오늘 한반도 상공을 비행합니다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리포트>미군의 전략자산인 F-22 전투기 편대가 오늘 한반도에 전개됩니다.군 관계자는 오늘 미…
오바마 '트럼프, 대통령 되지 않는다'
02.16.2016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남가주 휴양지인 서니랜즈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열린 미·아세안 정상회의가 폐막한 직후 기자회견을 한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대…
버니 샌더스에 열광하는 이유
02.16.2016
미국민 90% 공감하는 부의 불평등 문제로 터치 젊은층, 여성들 열광, 힐러리 클린턴 실질적 위협 최장수 무소속을 끝내고 민주당 경선에 뛰어든 버니 샌더스 후보가 젊은이들과 여성들을 열광시키면서 갈수록 광풍을 휘몰아치고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크게 위협하고 있…
한미 대북강경대응 실효 어려운 이유 있다
02.16.2016
제재강화, 개성공단 등 경제압박, 외교군사 대응에 모두 한계 AP 통신 한미가 대북강경 언급하고 대북카드는 중국이 쥐고 있어 북한에 대해 한국과 미국이 이례적인 강경일변도의 대응에 나섰으나 제재강화와 개성공단 중단 등 경제 압박, 외교, 군사대응 등에 모두 한계…
박 대통령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02.16.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이후 안보 위기 상황에 대해 대국민연설을 했습니다. 박대통령은 개성공단 전면 중단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보다 강력한 대북 제재 의지를 천명했습니다.<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은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는 김정…
박근혜 대통령과 김종인 대표의 ‘얄궂은 인연’-2년만의 재회 '주목'
02.15.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연설에 앞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오늘 만납니다.박 대통령과 김종인 대표의 만남은 23개월 만입니다<리포트>박근혜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회동합니다. 이번 만남은 …
오바마 후임 대법관에 린치 법무장관 카드 쓰나
02.15.2016
최초의 흑인여성 법무장관에서 연방대법관 지명 유력 공화당 거부 또는 지연시킬 경우 11월 대선 소수계, 여성표 반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타계한 강경보수파 앤토닌 스캘리아 연방대법관의 후임으로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법무장관인 로레타 린치 현 장관을 지명할…
미국 강경보수 스캘리아 대법관 후임 시기 놓고 전면전
02.15.2016
오바마 "후임 대법관 머지않아 지명" vs 공화 "다음 대통령 몫" 민주 대법원 보혁 구도 바꿀 기회, 공화 상원인준 결사저지 강경 보수파의 대표였다가 타계한 앤토닌 스캘리아 연방대법관의 후임자 선정시기를 놓고 민주, 공화당, 나아가 진보와 보수진영간 전면전이 벌어…
오바마, 북한돈줄 차단위해 미중간 치킨게임 벌이나
02.15.2016
북한정권 돈줄차단, 중국개인기업 제재 불가피 미중 파워게임시 서로 죽을수 있는 치킨게임 우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정권의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미중간 치킨게임으로 치달을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강력한 북한제재 이행법을 이번주에 서명…
이전 10개
1441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남가주 은퇴 부부, 전화 사기로 평생 모은 84만불 날려"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트럼프 행정부 "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4위
“연봉보다 부모 재산”… 내 집 마련 좌우한다
5위
다저스, 9회 극장승… 파드리스 마무리 무너뜨렸다
6위
[2보] 가든그로브서 화학물질 유출… 대피령 재발령
7위
“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남편 글 하나에 기적 만든 롱비치 수족관
8위
야심찼던 LA쇼핑몰 푸드홀, '유령 푸드홀' 전락/FHA론 문턱도 높아져/“부모 지원으로 집 구매 급증”
9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10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11위
뉴섬 “이번 연휴,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정유사와 정면충돌
12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13위
"의료 안전망 붕괴"…CA 서류미비자 메디캘 축소안에 거센 반발
14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15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16위
반려견 얼굴 물린 방울뱀 공포… 산책·마당도 안심 못한다
17위
6월부터 칼프레시 까다로워진다… “근로 안 하면 혜택 끊길 수도”
18위
LA 렌트비 10% 이상 인상 제한 풀린다... 세입자들 긴장
19위
전국 경제 14% 차지하는 CA… 주민들은 '살인적 물가·렌트비' 직면
20위
시속 140마일 '초고속 버스' 검토..LA-SF 연결 추진
21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22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23위
이스트 LA서 파이프라인 파열로 석유 누출…한때 교차로 전면 통제
24위
트레이더조 무설탕 젤리 뜻밖의 부작용 논란… “계속 화장실 간다” 후기 확산
25위
와이파이 끊고 빈집 턴다… 남가주 부촌 비상
26위
‘아침드라마계 장동건’ 김병세, 라디오코리아 ‘아침마당’ 온다!
27위
한인 리더 5인, LA 시의회 표창... 최영호 라디오코리아 전 앵커 등 선정
28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29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30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포토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