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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젭 부시, 1위 자리 놓고 트럼프와 난타전 시작
09.03.2015
2016년 대선 공화당 예비경선에서 예상 밖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선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과 난타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언론은 젭 부시 측이 과거 민주당을 기웃거렸던 트럼프의 행적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트럼프의 ‘…
힐러리, 개인이메일로 북한 핵시설 자료도 받아
09.03.2015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개인 이메일에 북한 핵과 관련된 내용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워싱턴타임즈는 최근 복수의 정보 당국 소식통들을 인용해 힐러리 전 장관의 개인 이메일에는 첩보위성으로부터 입수한 북핵 관련 기밀 정보가 있…
오바마, 북극권 답사…현직 대통령으론 처음
09.03.201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북극권을 답사함으로써 기후변화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했다. AP통신, NBC방송 등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알래스카 주 북극권의 외딴 마을 코체부를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기후변화 위기를 …
오늘 열병식 참석…"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09.02.2015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중국의 종전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열병식을 참관합니다. 이에앞서 어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선 한·중·일 정상회의를 조만간 한국에서 열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이 LA시간으로 오…
한•중•일 평화 찾아오나.. 오바마, “일본 껴안기”
09.02.2015
[앵커 멘트] 태평양전쟁 종전 70주년을 기념해 중국이 열병식을 감행한 가운데 싸늘한 일본내 여론을 잠재우고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나섰습니다. 미·일관계가 곧 ‘화해의 모델’이라는 일본 껴안기식 메세지를 표명한 것인데요. 문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란핵합의’ 미국 의회 생존 가능해 졌다
09.02.2015
오바마 '이란핵합의' 지지 상원의원 34명 확보 미 의회 부결시 거부권행사로 확정 가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란핵 합의를 유지시킬 수 있는 최소한의 지지표를 확보해 결정적인 고비를 넘기고 있다. 이란핵합의에 지지하는 연방상원 34명을 확보함으로서 공화…
中, 美동맹국 참석 부각 대북압박 미지수… 朴 대통령 방중 복잡한 속내
09.01.2015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이후 6번째 정상회담을 합니다 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미국이 중국과 북핵 문제에 진전을 이루기 위한 공조 체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주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日 산케이, 박 대통령을 암살된 명성황후에 비유한 칼럼 파문
09.01.2015
<앵커>일본 우익성향 매체 산케이 신문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비판하면서 박 대통령을 일본 낭인들에 의해 암살된 명성황후에 비유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리포트>일본 우익 신문 산케이의 노구치 히로유키 전문위원은 어제 산케이 …
벤 카슨, 칼리 피오리나까지…공화당 경선은 비정치인 천하
09.01.2015
공화당의 대선 경선의 초반 판도는 부동산 갑부 도널드 트럼프(69)와 함께 신경외과 의사 벤 카슨(63), 칼리 피오리나 HP 전 회장 (60) 등 비(非) 정치인들이 주도하고 있다. 유력 정치인들은 아예 맥을 못추고 있다.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기성 정치권에 대한 실망이 극에 …
힐러리 이메일 추가 공개에 휘청.. 민주당 3파전 돌입하나
08.31.2015
[앵커 멘트] 민주당 유력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메일 파문이 생각보다 거세지면서 지지율에서도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오늘(31일) 추가로 공개되는 개인 이메일과 무섭게 치고 들어오는 경선후보들로 민주당은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
朴대통령, 내일 방중..시진핑과 6번째 정상회담
08.31.2015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내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리커창 중국 총리와 잇따라 회동을 갖습니다. 청와대는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의 2박 3일 중국 방문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은 내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트럼프 전통 공화당정책과 상반, 반감 높아진다
08.31.2015
이민배척, 보호주의 무역, 부유층 세금인상 등 논란 아이오와 벤 카슨 후보와 공동 1위 허용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전통적인 공화당 정책과는 상반된 방안들을 잇따라 내걸고 있어 공화당 진영에서 우려와 반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화당내 이상기류가 반영되기 시작…
북, 최룡해 - 시진핑과 개별면담 가능성 크지 않아
08.31.2015
<앵커>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중하는 최룡해 북한 노동당 비서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개별 면담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리포트>오는 3일로 예정된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
공화 후보들, 트럼프 막말 따라하기
08.31.2015
2016년 대선 공화당 예비 경선이 저질 ‘정치 쇼’로 전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과 기행이 계속되고, 트럼프에 빼앗긴 인기를 되찾으려는 조바심 탓에 일부 후보들마저 황당 공약과 ‘소수계 이민자’ 때리기에 가세하면서 진지한 토론과 합리적 대안 모색은 사…
크리스티 불법 체류자, 페덱스화물처럼 추적 발언 파문
08.31.2015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는 불법 이민자들을 페덱스 화물처럼 추적하자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크리스티 후보는 30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난 여론에 대해 "사람이 화물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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