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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다음달 초, 대선 출마 선언 잇따를 듯
03.15.2015
2016년 대통령 선거를 향한 여야 주자들의 경쟁이 다음달 초 일부 예비후보들의 대선 출마 선언을 계기로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달 초 대선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예비 후보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 랜드 폴 상원의원과 테드 크루즈 상원…
매코널, '오바마 이란과 나쁜 협상 타결 직전'
03.15.2015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오늘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과 '몹시 나쁜 협상'을 타결하기 직전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공화당이 장악한 연방의회가 합의안을 철저하게 검토할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매코널 대표는 오늘 CNN 방송의 '스테이트오브더유니언' 프…
박근혜 대통령, 여야 대표들과 회동
03.15.2015
박근혜 대통령은 내일 중동 순방 성과를 설명하고 정국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새누리당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청와대 회동을 갖는다. 문 대표와는 지난 2012년 대선 이후 첫 공식 만남이여서 주목된다.청와대는 회동을 앞두고 여야 대표측과 접촉하면서…
부패와의 전쟁, 전·현 정권 전쟁으로 번지나
03.13.2015
<앵커> 이완구 총리의 ‘부정부패와의 전면전’ 선언으로 정치권이 사정 정국으로 급속 냉각되는 분위기입니다. 앞으로 대규모 사정이 이뤄질 경우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 전반과 재계 등을 동시에 겨냥할 가능성이 높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완…
홍준표 "좌파 잘못된 무상급식 논리에 국민이 놀아난 것"
03.13.2015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오늘(13일) 무상급식은 좌파들의 잘못된 논리에 국민이 놀아난 것이라며 진정한 복지는 부자에게 눈치 안 보고 부자로 살 자유를, 가난한 사람에게 잘 살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홍 지사는 오늘 경북도청 강당에서 공무원을 상대로 '경남발 혁신'…
北, 키리졸브 종료 전날 지대공 미사일 7발 동해로 발사
03.13.2015
<앵커> 북한이 LA시간으로 어제 새벽 동해상으로 지대공미사일 7발을 발사했습니다.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무력 시위로 해석됩니다. <리포트> 북한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키 리졸브 연습 종료 전날인 어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SA계열…
문재인·홍준표 18일 경남서 ‘무상급식’ 회동
03.12.2015
<앵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회동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오는 18일 경남 창원에서 만날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오는 18일 경남에서 ‘무상급식’ 회…
靑 "사드 배치, 요청·협의·결정된 것 없다"… 공론화에 부정적
03.11.2015
<앵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이른바 사드 배치 문제를 놓고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엇박자를 내고 있는 가운데 여당내 계파 갈등으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리포트> 청와대와 여당 지도부가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 도입 공론화를 놓고 엇…
당정, 오늘 美대사 피습 후속 대책 논의
03.10.2015
<앵커> 한국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국회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당정협의를 개최합니다. 당정은 관계 기관으로부터 이번 사건의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주한 외교사절에 대한 경호 시스템 정비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
힐러리 개인 이메일 스캔들 진화 나섰다
03.10.2015
장관재직시 관용 대신 개인 이메일 사용 고의 아니다 공화-연방법 위반, 은닉 의도 가능성 '힐러리 때리기' 차기 미국대선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근 불거진 개인 이메일 사용 스캔들에 대한 파문 진화에 나섰다.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연…
올해 오바마케어 최종 등록자 1170만명
03.10.2015
연방차원 37개주 770만, 주별 14개주 400만명 전체 가입자 46% 급증, 전체의 87% 정부보조받아 올해 오바마 케어를 통한 건강보험 가입자들은 모두 1170만명으로 첫해의 800만명 보다 50% 가까이 급증했다. 연방차원의 가입자들은 37개주에서770만명이고 주별 거래소 가입자들은 …
리퍼트 대사 퇴원 “비온 뒤 땅이 굳어진다”
03.10.2015
<앵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피습 사건 닷새 만에 퇴원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한국 국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비 온 뒤 땅이 굳는다는 한국말로 양국 관계가 더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염원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5일 흉기 피습으로 입원 치…
리퍼트 대사, 10일 오후 퇴원… “업무 복귀 의지 강해”
03.09.2015
<앵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오늘 퇴원입니다. 리퍼트 대사는 퇴원하기에 앞서 대국민 메시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흉기 피습으로 팔 관통상과 함께 얼굴에 큰 상처를 입은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피습 4일만에 80바늘을 꿰맨 얼굴의 실…
오바마케어 비용 대폭 줄어들고 있다
03.09.2015
5년전 예측보다 30%나 줄어들어 연방대법원 합헌판결시 생존가능성 높아져 오바마 케어를 운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고 있어 전국민 건강보험 프로 그램 유지에 청신호가 켜졌다. 연방정부의 오바마케어 비용은 5년전 예측때보다 30%나 줄어든 …
중국, 한국에 사드 거부하면 경제혜택 제안
03.09.2015
미 보수매체 워싱턴 프리비컨 보도 사드 한국배치 논란 한층 증폭 중국이 한국에게 미국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거부하면 경제 인센티브 제공을 제안했다는 미국측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미국 사드 미사일 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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