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박 대통령 신년회견-여론은 “글쎄요
01.12.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취임 후 두 번째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정운영은 좀 더 소통을 강화하겠지만 국면전환용 개각과 인위적인 인적 쇄신은 없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여론의 반응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미국 전역 테러경계태세 강화
01.12.2015
알카에다 파리 테러, "IS 추가테러 선동 미국내 대도시 경계강화, 항공기 승객 불시검색 미국이 프랑스 파리 테러사태와 추가 테러위협등에 따라 테러경계태세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미국내 대도시들의 정부건물들과 주요 기간시설, 공공시설에 대한 경계태세가 한…
박근혜 대통령 '경제활성화,구조개혁,남북관계 개선'
01.12.2015
박근혜 대통령이어제 신년 구상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2015년국정운영의3대 축은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 남북관계 개선 등이다. 이들 모두정권의 명운을 좌우할수도 있을 만큼쉽지 않은 과제들이다. 박 대통령이 임기5년 중 전국 단위선거가 없는 유일한해이자 …
朴 3년차 전략 ‘구조개혁-경제활성화-南北관계 개선’ 3大축
01.12.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3년차 국정운영 구상을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핵심 키워드로 구조개혁과 경제활성화, 남북관계 개선을 꼽았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신년 구상 발표 및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2015년 국정운영의…
미국, ‘핵실험-군사훈련 중단’ 북한제안 거부
01.12.2015
미 국무부 “부적절한 연계, 암묵적 위협” 대화의 문 열렸으나 진정성 있는 비핵화 조치 미국이 핵실험과 한미군사훈련을 동시중단하자는 북한의 제안을 즉각 거부해 북미대화의 돌파구 를 찾지 못하고 있다. 북한이 이 제안을 고집할 경우 북미대화 재개는 물론 남북…
오늘 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인적 쇄신안 주목
01.11.2015
박근혜 대통령이LA시간 오늘 오후 5시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집권 3년차 국정 운영 구상을 밝힌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집권 3년차 국정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한 후 각종 현안에 대해 기자들과 일문 일답을 벌인다. 이로써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FBI, 기밀유출 혐의 CIA 전 국장 형사처벌 건의
01.10.2015
연방수사국(FBI)와 법무부 소속 검사들이 내연녀에게 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에 대해 형사처벌을 건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퍼트레이어스 전 국장이 내연녀 …
북한 잠수함에 미사일 장착 시도 가능성
01.08.2015
미 전문가 "신포 잠수함에 수직발사관 1∼2개 장착 시도” 잠수함 미사일 발사시 탐지 어려워 새 위협 북한이 잠수함에서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시스템의 장착을 시도하고 있다는 미국내 북한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북한이 잠수함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
미국 ‘소니 해킹 사상 최악, 북한소행 확실’
01.07.2015
클래퍼 DNI국장 ‘사상 최악, 북 추가공격 억지위해 신속대응’ 코미 FBI 국장 "소니 해킹 북한소행 확실, 북한IP 사용" 미국의 정보수사 총수들이 동시에 나서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힌 소니 영화사에 대한 해킹은 북한소행이 확실하다”며 강경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해외거주 재외국민에 주민등록증 발급…인감증명 신고도 간소화
01.07.2015
<앵커> 오는 22일부터 재외국민도 주민등록 신청 및 주민등록증 발급이 가능해집니다 이에 따라 해외이주자도 거주자에서 재외국민으로 주민등록이 유지됩니다 <리포트> 해외 거주 영주권자가 국내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주민등록증이 발급됩…
미국, 내년까지 사이버전 요원 3배 늘린다
01.07.2015
국방부가 북한, 중국 등의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사이버 전투 요원을 내년까지 현재의 3배 수준까지 증원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증원된 사이버전 요원들은 미 전역 133개팀에 배속돼 미국 컴퓨터 망을 적성국가의 공격에서 방어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
새정치연합 전대 컷오프…본선 진출자 압축
01.06.2015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당대회에 앞서 예비경선을 오늘 실시합니다. 예비경서을 통해 당 대표 후보자는 3명, 최고위원 후보자는 8명으로 각각 압축됩니다. <리포트> 다음 달 8일로 예정된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를 앞두고, 본선 진출자를 가릴 예비경선을 실…
공화 베이너-맥코넬 주도 114차 연방의회 개원
01.06.2015
베이너 하원의장 보수파 반기 일축하고 3선 성공 맥코넬 새 상원다수당 대표 취임, 13일 백악관 회동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보수파들의 쿠테타 시도를 일축하며 3선에 성공하고 미치 맥코넬 대표가 새로운 상원 다수당 대표로 취임한 공화당 주도의 114차 연방의회가 공…
부시 결혼 70주년…역대 미 대통령 최장 해로
01.06.2015
'아버지' 부시로 통하는 조지 H.W. 부시(91) 전 미국 대통령과 그의 부인 바버라 부시(90) 여사 부부가 6일(현지시간) 결혼 70주년을 맞이했다. 미국 CNN 방송은 홈페이지에 부시 전 대통령 부부의 결혼 70주년 영상을 싣고 축하했다. 부시 전 대통령 내외는 1945년 1월 6일 뉴욕 주…
미국 대북제재 확대 시사…다른 옵션들도 논의중
01.06.2015
국무부는 5일(현지시각)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암살을 묘사한 영화 <인터뷰>의 제작사인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에 대한 미국의 대응과 관련해, 지난 2일 발표한 행정명령 외에 다른 조처들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
이전 10개
1511
1512
1513
1514
1515
1516
1517
1518
1519
15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남가주 은퇴 부부, 전화 사기로 평생 모은 84만불 날려"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트럼프 행정부 "미국서 하던 영주권 신청 본국 돌아가 해야"
4위
“연봉보다 부모 재산”… 내 집 마련 좌우한다
5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6위
[2보] 가든그로브서 화학물질 유출… 대피령 재발령
7위
“시간 얼마 안 남았다”… 남편 글 하나에 기적 만든 롱비치 수족관
8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9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10위
뉴섬 “이번 연휴,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정유사와 정면충돌
11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12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13위
반려견 얼굴 물린 방울뱀 공포… 산책·마당도 안심 못한다
14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15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6위
전국 경제 14% 차지하는 CA… 주민들은 '살인적 물가·렌트비' 직면
17위
이스트 LA서 파이프라인 파열로 석유 누출…한때 교차로 전면 통제
18위
트레이더조 무설탕 젤리 뜻밖의 부작용 논란… “계속 화장실 간다” 후기 확산
19위
한인 리더 5인, LA 시의회 표창... 최영호 라디오코리아 전 앵커 등 선정
20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21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22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23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24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25위
“롤렉스 준다더니 잠적”… 남가주 보석상 150만달러 사기
26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27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28위
캘리포니아 또다른 테크기업, AI 이유로 수천명 해고
29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30위
CA주, 대체 연료 주입 장치 규제 완화 검토 .. 개솔린값 부담 낮출까
포토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이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