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정윤회-청와대 10인 회동 의혹 강남 식당 압수수색
12.04.2014
<앵커> 검찰이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 씨가 청와대 10인과 회동을 가져온 서울 강남의 식당 2~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청와대 10인과 정 씨가 실제로 모임을 가져왔는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검찰이 오늘 정윤회씨와 청와대 비서…
문건유출 의혹' 박 경정 오늘 검찰 출석…"모든 것 밝힐 것"
12.03.2014
<앵커>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을 담은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전 청와대 행정관 박관천 경정이 조금전인 LA시간으로 4시 18분쯤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문제의 문건이 만들어진 배경과 내용의 진위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정윤회씨…
검찰 '靑문건' 전방위 압수수색…박 경정 오늘 오후 4시 30분 소환
12.03.2014
<앵커> 정윤회 씨의 국정개입 의혹 문건 유출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건 작성자로 알려진 박관천 경정이 근무한 서울 도봉 경찰서와 박 경정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LA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 30분 박 경정을 소환 조사합니다…
오바마, 이볼라는 여전히 최우선 문제
12.03.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볼라 바이러스 억제가 여전히 급선무라며 서아프리카의 이볼라 바이러스 퇴치와 미국의 이볼라 예방을 위한 노력을 계속 추진할 것임을 예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州) 워싱턴 외곽에 있는 국립보건원(NIH)을 방문해 이볼라 백…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대선 행보 시작
12.03.2014
2016년 대선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2일(현지시간) 쿠바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미국의 외교정책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미국-쿠바 민주주의 정치 행동위원회 오찬에 참석한 부시 전 주지사는 "동맹국들은 우리를 신…
검찰, 홍경식·조응천 출국금지
12.02.2014
<앵커>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관계자들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관련자들을 빠른 시일 내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이 제기된 정윤회씨의 '국정 개입 의혹'을 담…
미국 새 국방장관 애슈턴 카터 전 부장관 유력
12.02.2014
미 언론들 오바마 카터 낙점, 공식 발표만 남아 북핵위기때 핵협상 직접 참여, 특출한 핵미사일 전문가 미국의 새 국방장관에 애슈턴 카터 전 부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거명되고 있다. 애슈턴 카터 전 부장관은 북핵 위기시 직접 협상에 참여한바 있고 물리학 박사답…
'정윤회' 조 前비서관 역공, 靑내부 '충돌' 문제로 비화
12.02.2014
<앵커> '청와대 문건유출과 비선실세 논란' 파문이 당사자들인 정윤회씨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이 입을 열면서 문건 유출 논란은 청와대 내부 권력 투쟁을 둘러싼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른바 '정윤회 문건'을 계기로 조응천 전 …
여론의 도마에 오르는 미국 대통령의 자녀들
12.02.2014
엘리자베스 로튼 스티븐 리 핀처 공화당 하원의원의 공보 담당 보좌관이 페이스북에 오바마 대통령의 딸인 말리아(16)와 사샤(13)의 옷차림과 태도를 거론한 게 논란이 되자 1일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로튼의 사임 뒤에도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을 태세…
검찰, 靑 문건 유출사건 2개 수사팀 동시 투입
12.01.2014
<앵커> 유출된 청와대 문건에 대해 검찰이 즉각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 수사를 문건의 진위와 유출 경위를 밝히는 두 갈래로 나누고 각각 별도의 수사팀을 구성해 투입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의혹이 제기된 정윤회씨의 '국…
오바마 인종갈등 해소방안 발표
12.01.2014
경찰의 군용장비 사용 규제 대신 보디 캠 지원 사법당국과 커뮤니티간 불신 차단 조치 오바마 행정부는 퍼거슨 사태와 같은 인종갈등 악화를 막기 위해 경찰의 군용장비 사용을 규제 하고 경찰 몸에 부착하는 카메라인 보디 캠을 제공키로 하는등 새 대응책을 시행하…
'청와대 문건 수사' 유출·명예훼손 분리…특수부 투입
12.01.2014
<앵커멘트> 검찰이 정윤회 씨의 국정개입 의혹 보도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 문건이 유출된 경위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오늘 이 사건을 '문건 유출'과 '명예훼손'으로 나눠 특수부와 형사 1부가 동시에 수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리포트> 정윤…
미국 핵탄두 개발·지하 핵실험 재개 주장 나와
12.01.2014
미국 내 일각에서 냉전 종결 이후 중단됐던 지하 핵실험을 재개하고 새로운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LA 타임즈는 30일 “미국 내 저장된 핵무기의 제작연도가 평균 27년이나 되면서 신뢰성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여기에다 블라디미…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보도파장…靑 고소·수사의뢰
11.28.2014
<앵커>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씨가 국정에 개입했다는 내용의 청와대 문건이 보도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문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언론사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리포트> 현 정부 비선실세로 꼽히는 정윤회…
200년 묵은 미국 인종차별, ‘출구가 안보인다’
11.28.2014
퍼거슨 등 미전역 시위 추수감사절 연휴로 숨고르기 인종차별, 인종갈등, 불평등 해소할 출구 못찾아 미주리 퍼거슨 사태로 터져 나온 미국의 인종차별, 인종갈등은 200년 넘은 해묵은 난제로 조기에 해소할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퍼거슨 현지…
이전 10개
1521
1522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2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6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7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8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9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0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11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2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3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4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15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6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7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8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19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0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1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2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23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8위
연휴 새벽 프리웨이 사고 잇따라...2명 사망
29위
LA 다운타운서 총격...자전거 타던 남성 중태
30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포토
"아미가 또 만들어냈다"...BTS, 아메리칸뮤직어워즈 대상
미·이란 종전협상 막바지...중동국가들 "이란 영향력 커질 수도"
이민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