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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공화 하원대표, 충격적인 예선 패배
06.11.2014
에릭 캔터 대표, 티파티 후보에 완패 사상 첫 원내대표 예선패배, 정치권 소용돌이 공화당 하원의 2인자인 에릭 캔터 하원대표가 예비선거에서 티파티 지지 후보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해 워싱턴 정치권을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있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와 이민…
책임총리·칼럼·학위논문…청문회 3대 쟁점 부상
06.11.2014
<앵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증 논쟁이 본격화됐습니다. 야권에서 현미경 검증을 예고한 가운데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리포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늘부터 청문회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여당은 문 후보자에 대해 …
문창극 신임 총리 후보자 ‘깜짝인사’…청문회 통과 ‘난항’ 우려
06.10.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총리에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을 지명했습니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의 문턱을 무난히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을 신임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
총리인선 막바지 검증 총력-오늘 발표될까?
06.09.2014
<앵커> 6·4 지방선거 직후 속전속결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던 후임 총리 후보자 인선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마음을 선뜻 정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회 인사청문회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라는 게 주변 관계자들의 얘기입니다 <리포트&…
보훈병원 장기대기 퇴역미군 5만 7천명
06.09.2014
등록후 한번도 방문 못한 미군도 6만 4천명 일정관리자의 13%, 상부지시받고 진료일정 조작 미국내 보훈병원에서 진료받기를 원하고 있으나 3개월이상 장기 대기하고 있는 퇴역미군들이 5만 7000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일정관리자들의 13%는 상부의 지시…
총리인선 지연
06.09.2014
<앵커> 후임 국무총리 인선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인사검증 문제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최종 결심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오늘도 후임 총리는 발표되지 못했습니다. 정치권에선 지난 주말 늦어도 오늘은 후임 총리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었…
북 잇단 미국인 억류, 미 곤혹
06.06.2014
북-세번째 미국인 억류, 대화유도 또는 종교경고 미-연쇄 체포에 '속수무책', "여행자제"만 되풀이 북한이 세번째 미국인 한명을 추가로 억류하기 시작해 미국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북한은 대화유도 또는 종교 경고용으로 미국인들을 잇따라 체포하고 있으나 미…
연방상원의원 3명,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06.06.2014
민주당소속 연방상원의원 3명이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바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주미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사우스다코다의 팀 존슨 상원의원을 비롯해, 뉴 멕시코 마틴 하인리치, 알래스카 마크 베기치 상원의원 등은 어제(6월5일) 위안…
새 총리 이르면 8일 발표
06.06.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바탕으로 국정을 본격 재가동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일단 다음 주 초 새 총리 후보자를 지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8일이…
여야 정국 주도권 잡기 경쟁…7·30재보선 분수령
06.05.2014
<앵커> 세월호 참사’ 여파 속에 치러진 이번 6·4 지방선거는 여야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승리나 패배로 규정하기가 어려운 드라마틱한 성적을 냈습니다. 따라서 당장 미니총선으로 불릴 만큼 판이 커진 7·30 재·보궐선거에서 여야는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을 벌일 …
보훈병원 스캔들, 초당적 개혁 돌입
06.05.2014
초당적 보훈병원 개혁 방안 상원 타결 장기대기 퇴역군인들 타시설 이용 허용 퇴역미군들이 너무 오래 대기하는 바람에 목숨까지 잃고 있는 보훈병원 스캔들과 관련해 초당 적인 개혁방안이 연방상원에서 타결돼 곧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보훈병원 개혁방안은 퇴…
검찰, 선거법 위반 지방선거 당선인 69명 수사
06.05.2014
<앵커> 검찰이 선거법을 위반한 지방선거 당선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당선 무효나 취소 등의 사례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리포트> 대검찰청 공안부가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당선인 69…
광역단체장 與 8곳 野 9곳 승리…절묘한 분할
06.04.2014
<앵커> '세월호 참사'의 여파 속에 치러진 6·4 지방선거는 사상 처음 여야 어느 곳도 자신 있게 우위를 주장하기 어려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여권에 절대적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결국 국민은 여야 모두에 책임을 묻는 '절묘한 구도'…
새누리당 8곳, 새정치민주연합 9곳 승리, 절묘한 분할
06.04.2014
6·4 지방선거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새누리당이 경기·인천·부산을 포함해 8곳, 새정치민주연합이 서울과 충청권을 비롯해 9곳에서 승리할 것이 확실시 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잡계에 따르면 현재 새누리당은 부산과 대구, 인천, 울산, 경기, 경북, 경남, 그…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소감 발표
06.04.2014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인이 당선이 확실시된 가운데 "새로운 시대를 향해 묵묵하게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 당선인은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0시30분쯤 종로5가 선거캠프에서 "시민 여러분은 낡은 것들과의 결별을 선택했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박 당선인은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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