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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수퍼파워 미국 쇠퇴시키는 빚더미
05.14.2014
국가부채 17조 5200억달러, 1인당 5만 5천달러 중국 1조 2700억달러, 한국 567억달러 등 외국빚 미국이 중국 등 외국 빚을 비롯해 국가부채가 끝없이 늘어나는 바람에 수퍼파워가 쇠퇴하고 있다는 경고를 받고 있다. 미국은 17조 5200억달러의 엄청난 국가부채를 지고 있고 그…
세월호 정국 -자녀 안전" 40대 학부모가 캐스팅보트
05.13.2014
<앵커멘트>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사고가 모든 이슈를 흡수한 데다 전국적인 애도 분위기 속에 판세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은 가운데 40대 여성의 표심이 선거 결과를 가르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리포트> 6ㆍ4 지…
미, 중러 동시도전에 맞대응 시작
05.13.2014
러시아에 맞대응 폭격기 대거동원 군사훈련 돌입 케리 “중국의 공격적인 행동에 깊은 우려” 미국이 동시에 공세를 취하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에 대해 무력시위 등으로 맞대응에 나섰다. 미국은 핵무기 공격이 가능한 전략 폭격기들을 대거 동원한 군사훈련에 돌…
안철수, 당내 경선서 측근 사실상 '전멸'…리더십 큰 타격
05.13.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6.4 지방선거 공천갈등이 폭발하면서 안철수 공동대표의 신뢰도가 점차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속 의원들은 당 지도부의 탈당과 퇴진 투쟁까지 거론하며 깊은 불신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윤석 의원이 오늘 당 수석대변인직…
정몽준의 서울수복이냐, 박원순의 수성이냐
05.12.2014
<앵커> 정몽준 의원이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6.4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대진표는 정몽준 대 박원순 구도로 짜여졌습니다 이로써 재선 도전에 나서는 박원순 시장과 7선의 정 의원 간에 사활을 건 한판 승부가 펼쳐지게 됐습…
게이츠 전국방, “우크라이나 군사개입 안돼”
05.12.2014
로버트 게이츠 전 국방장관이 나이지리아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미국이 군사적 개입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게이츠 전 장관은 어제(5월11일) CBS 일요일 방송 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된 300명에 가까운 나이지리아 여학생을 구출…
미, 중러 동시 공세에 비상
05.12.2014
러시아 우크라이나, 중국 베트남 공세 회초리 다발 협동전략, 돈줄조이기나 포위작전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이 동시에 영유권 확장 공세에 나서자 이를 저지하는데 비상을 걸고 있다. 미국은 정면충돌을 피하면서도 우크라이나와 베트남 등 관련국들과의 협동작전…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몽준…박원순과 대결
05.12.2014
<앵커>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몽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제 서울시장 선거의 본선 무대는 정몽준 대 박원순의 맞대결로 확정됐습니다 <리포트> 6·4지방선거의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7선의 정몽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정 의원은 LA…
일본, 자위권 대상에 한국도 포함 충격
05.09.2014
일본 정부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 대상을 미국으로 한정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것은 한반도에서 유사 사태가 발생했을 때 일본 자위대가 한국을 집단적 자위권 행사 대상으로 삼을 수도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된다.‘아사히 신문’은 오늘(5…
靑, 세월호 유가족 면담…朴대통령 응하지 않아
05.09.2014
<앵커>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LA시간으로 어젯 아침 KBS를 항의 방문한 뒤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유가족들의 면담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박 대통령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을 보내 의견을 듣도록 했습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의 …
박 대통령의 민심달래기-청와대 "사과 표현 기회 닿는 대로"
05.07.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이달 들어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악화된 민심 수습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모양새입니다. 정치권의 관심은 세월호 참사 관련 민심 수습책의 '최종 결과물'이 될 박 대통령의 추가 대국민사과 및 후속 조치 발표 시점과 그 내용으로 옮겨가…
뉴욕주 상원, 동해병기법안 압도적 통과
05.07.2014
뉴욕주 상원이 ‘동해병기 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뉴욕주 상원은 어제(5월6일) 올바니 주청사에 열린 본회의에서 뉴욕주 모든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를 일본해와 병기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찬성 59 반대 1이라는 압도적 표차이로 가결시켰다. 뉴…
세월호 계기 한인 위기대응시스템 재구축
05.06.2014
주미대사관 각 총영사관별로 시스템 재정비 대형 사고, 테러, 자연재해, 내란 등 4가지 유형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미국 등 재외동포들이 재앙에 신속대응할 수 있는 위기관리 대응 시스템도 재구축되고 있다. 주미대사관을 비롯한 한국 공관들이 4가지 유형별로 지역상…
데니스 로드먼, “1월에 장성택 봤다”
05.06.2014
지난 1월 북한을 방문했던 전프로농구, NBA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처형당한것으로 알려진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봤다고 주장했다. 로드먼은어제(5월5일) 공개된 패션잡지 '뒤주르(Du Jour)'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장성택 전 부위…
朴대통령 "다시는 비극 없도록 안전한나라 만드는데 총력"
05.06.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국가 정책과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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