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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D-30...여야, 출렁이는 판세에 선거전략 부심
05.05.2014
<앵커> 6.4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세월호 정국을 예의 주시하며 사실상 중단됐던 선거전도 조심스럽게나마 재개됐지만 여야 모두 선거전략에 고민이 깊어 보입니다 <리포트> 6·4지방선거가 불과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정작 여야의 고…
공화당 연방상원까지 장악 가능성
05.05.2014
워싱턴 포스트 “공화 53석, 민주 47석’ 예측 민주 은퇴중진 많고 정책 불만에 선거패배 직면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에 이어 연방상원 다수당까지 차지할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주요 언론들이 예측하고 있다. 연방상원은 현재 민주당 55석 대 …
연방대법원 ‘공공기관 기도는 합헌’
05.05.2014
보수 5 대 진보 4로 엇갈린 판결 공공기관 개신교 등 기도 종교자유 침해 않해 미국내 공공기관에서 기도를 하는 것은 합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5대 4의 엇갈린 판정으로 공공 기관에서 모임전에 기도를 하는 것을 합헌으로 확정했다. 미…
공화당 11월 중간선거 압승하나
05.05.2014
1994년 돌풍과 비슷, 상하원 다수당 석권 가능성 경제, 일자리, 헬스케어 등 오바마 민주당에 신물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20년전과 같은 압승을 거둬 상하원을 확고하게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미국민유권자들은 오바마 민주당의 경제…
朴대통령 '세월호 대국민사과' 내용과 시기 주목
05.02.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사과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대국민 사과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지방선거 앞으로 한달] 세월호참사 최대 변수로
05.01.2014
<앵커> 6·4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세월호 참사라는 국민적 비극 속에 전에 없이 '조용한' 선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뿐아니라 정치권도 이번 사고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 속에 선거 운동이 사실상 중단된 듯한 상황입니다. …
오바마케어 새 혜택 1300만
05.01.2014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 802만명 메디케이드, 아동건강보험 확대480만 오바마 케어에 따라 800만명 이상이 건강보험을 구입했으며 480만명이 확대된 메디케이드 혜택 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서 미국민 1300만명이 오바마 케어에 따라 새로운 건강보험을 이용…
주한미국대사교체, 한반도안보 강화
05.01.2014
아시아중시 입안한 오바마 측근 외교안보통 올해 41세 중량감 떨어진다는 지적 주한미국대사에 오바마 대통령의 최측근 외교안보 보좌관인 마크 리퍼트 미 국방장관 비서실장이 내정됨에 따라 미국의 한반도 안보확보와 아시아 중시 정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
공화당, 최저임금 인상안 저지..오바마 강력 비난
04.30.2014
오늘(30일) 연방 상원에서는 근로자의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 법안이 부결됐습니다. 공화당 벽에 부짖혀 무산된 것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공화당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연방 상원은 근로자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7달러 25달러에…
朴대통령 '세월호 참사' 국무회의 사과 논란
04.30.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사과의 시기와 형식, 내용이 모두 미흡했다는 지적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무회의에서 한 대국민 사과에 대해 국민과 정치권의 반응…
박근혜 대통령 ‘조문연출'- 논란
04.30.2014
<앵커> 어제 정부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과 한 할머니의 만남이 논란입니다. 박 대통령이 합동분향소를 찾아 한 할머니를 위로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지만 이 할머니의 신원에 대한 의혹이 일면서 '만남 자체가 연출된 것 아니냐'는 논란으로 번지고 …
국민 앞 아닌 국무회의서 '사과'…민심 달래기엔 역부족
04.29.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과 형식과 시기 등에서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제기돼 성난 민심을 어느 정도 달랠 수 있을 지 미지수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세월호 참사와 관…
주미 대사관 분향소 애도물결
04.29.2014
워싱턴 주미대사관, 각 총영사관들도 분향소 설치 미주 한인들 ‘같이 아파하고 슬픔과 고통 나눠요’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주미 대사관과 미전역 총영사관들이 분향소를 설치 하고 정부차원의 공식 애도와 추모 시간을 갖고 있다. 워싱턴에 있…
버지니아 ‘동해탈환 기념식’ 열린다
04.29.2014
버지니아 주지사 상징적 서명식, 전달식할 듯 동해병기 '3인방'에 감사패, 후원금 전달 동해병기법의 최종 성사를 축하하는 ‘동해탈환 기념식’이 5월 30일 버지니아 한인타운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마지못해 서명한 듯한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
유가족 대책위 “박 대통령 사과, 사과 아니다”
04.29.2014
<앵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비공개 사과는 사과도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박 대통령의 국민은 국무위원 뿐이냐며 분향소 조문도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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