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미 ‘크림투표 불인정, 러시아 제재 경고’
03.17.2014
백악관 "크림 주민투표 결과 인정 안한다" “푸틴 물러서지 않으면 서방 벌칙 직면” 미국은 러시아 귀속을 선택한 크림 주민투표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가 물러서지 않으면 서방의 강력한 벌칙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귀…
북한, 단거리 로켓 추가 발사 가능성-"핵 타격 과녁은 미국"
03.17.2014
<앵커> 북한이 LA시각으로 어제 새벽 또 다시 동해상으로 많은 양의 단거리 로켓을 기습 발사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을 겨냥한 무력시위로 보이는 가운데 북한은 자신들이 보유한 핵무기가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며 미국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였습니다. <리포트> 북…
백악관, '크림반도 주민투표 인정 못한다'
03.16.2014
백악관은 오늘 우크라이나 크림 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을 묻는 주민투표에서 압도적인 찬성이 나온 데 대해 인정할 수 없다면서 러시아의 철군을 촉구했다.백악관은 특히 러시아가 크림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국제사회의 엄청난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
의회-오바마 행정부 간 한미FTA 평가 엇갈려
03.16.2014
어제로 발효 2주년을 맞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의 성공 여부를 놓고 연방 의회와 버락 오바마 행정부 간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의회 전문 매체인 더 힐은 오늘 연방 의회 일각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와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
서울시장 빅매치 3파전 개막
03.14.2014
<앵커>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이미 출마선언을 한 정몽준 의원과 이혜훈 전 최고위원과 함께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빅 매치 3파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 전 총리는 '역전 굿바이 히트를 치겠다'며 서울시장 경선 승리를 장담했습니다 …
박 대통령 통일준비위원장 맡아…4월 출범
03.14.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발표한 통일준비위원회의 구성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박 대통령이 직접 위원장을 맡아 통일대박 구상을 진두지휘하게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자신이 구상을 발표한 통일준비위원회의 위원장을 직접 맡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
신당, 당원중심이냐 시민참여냐
03.13.2014
[앵커] 통합신당의 모델을 당원중심의 정당이냐 시민참여 정당이냐를 놓고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서로의 의견이 엇갈리며 충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통합 신당의 모델이 당비를 내는 기간당원과 시민참여의 두 축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큰…
미 육참총장 "가장 위험한 우발사태 한반도전쟁"
03.13.2014
레이먼드 오디어노 “한반도 오판충돌 가장 우려” 미 육군 기동화, 순환배치로 대비태세 강화 미국의 레이먼드 오디어노 육군참모총장은 “가장 위험한 미래의 우방사태는 한반도 전쟁”이라고 우려했다. 오디어노 총장은 남북한의 오판에 의한 한반도 충돌이 벌…
검찰, 증거위조 의혹 이인철 영사 소환조사
03.13.2014
<앵커> '간첩 증거 위조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국정원 소속 이인철 주 선양 영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수사가 끝나는대로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리포트>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관련 증거위조 의혹…
한일 외교차관 회담-입장차만 확인
03.12.2014
<앵커> 일본의 계속되는 과거사 도발로 한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어제 한일 외교차관 회담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그러나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고, 일본 외교차관은 1박 2일 일정을 취소하고 곧바로 돌아갔습니다 <리포트>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 문제로 최악…
미, 러시아 전방위 압박 ‘다른 길 가라’
03.12.2014
오바마 "러시아, 다른 길 가지 않으면 대가 치를 것" 미 상하원 러시아 제재 촉구 결의안 채택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국이 러시아에게 다른 길을 가라면서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나섰 으나 러시아를 제지할 수 있을지는 극히 불투명한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유우성 검찰 출두, 국정원 협력자 체포
03.12.2014
<앵커>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의 ‘증거 위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피고인인 유우성 씨가 LA시각으로 어젯밤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고 자살을 시도했던 국정원 협조자 김모씨도 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체포됐습니다 <…
“무능한 국정원”… 남재준 경질론 확산
03.11.2014
<앵커>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 조작 의혹과 관련해 여권 내부에서도 남재준 국정원장의 경질론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의 주먹구구식 수사 행태에 크게 실망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경질론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내…
미 상원정보위원장 VS CIA국장 정면 충돌
03.11.2014
상원정보위원장 'CIA가 정보위 컴퓨터 수색한 것 불법' 중앙정보국장-“사실과 동떨어져” 일축 반박 미국의 대표적인 정보 총수들인 연방상원 정보위원장과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CIA의 상원 정보위 컴퓨터 불법수색 여부를 놓고 정면 충돌하고 있다. 미국내 최고 정…
1주일새 잠잠한 신당바람
03.10.2014
<앵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통합을 선언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양측이 기대하는 ‘신당 바람’은 좀처럼 불지 않고 있습니다. 통합신당 창당 선언 직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의 턱밑까지 바짝 격차를 좁혔던 지지율이 정체 조짐을 보이면서 통합 효과는 두…
이전 10개
1561
1562
1563
1564
1565
1566
1567
1568
1569
15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6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7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8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9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0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11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2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3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4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5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6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19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0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1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8위
연휴 새벽 프리웨이 사고 잇따라...2명 사망
29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30위
LA 다운타운서 총격...자전거 타던 남성 중태
포토
[가요소식] 하지원, 30일 "음악중심" 출연…23년 만에 음악방송
"호프" 여름 극장가 희망 될까…할리우드 대작도 줄줄이 가세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