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오바마케어 덕분 무보험자 급감
03.10.2014
올 1~2월 무보험률 15.9%, 250만명 줄어 5년여만에 최저치, 이달말 1차 마감 더 감소 오바마 케어의 마감시한이 임박해지면서 건강보험 없는 미국민 무보험자들이 급감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올들어 1월과 2월말까지의 조사에서 무보험자 비율이 1포인트 떨어진 …
檢 '간첩조작 사건' 국정원 전격 압수수색
03.10.2014
<앵커> 국정원 간첩 의혹사건 증거조작 여부를 수사중인 검찰이 LA시각으로 오늘 새벽 국정원을 전격 압수수색 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선지 1년이 조금 넘어 두 번째 압수수색을 당한 것인데, '윗선'의 개입 여부와 상관없이 남재준 국정원장의 입지도 크게 흔들리…
연방 하원, 한인 이산가족 상봉 촉구 결의안 발의
03.07.2014
북한에 가족이나 친척을 남겨두고 미국에 이민을 온 한인과 북한 내 친지의 상봉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연방 하원에서 발의됐습니다. 결의안을 발의한 의원들은 한인 이산가족들도 북한에 있는 친지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현…
신당 통합방식 합의-제3지대 신당창당 후 민주 흡수'
03.07.2014
<앵커> 한국의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제3지대 신당’을 창당하고 신당을 중심으로 민주당과 합당하는 데 전격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3월 말까지 창당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리포트>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지난 2일 창당과 통합을 선언한 지 닷새만…
통합방식 합의…'제3지대 신당창당 후 민주 흡수'
03.07.2014
<앵커> 한국의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제3지대 신당’을 창당하고 신당을 중심으로 민주당과 합당하는 데 전격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3월 말까지 창당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리포트>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지난 2일 창당과 통합을 선언한 지 닷새만에 …
국정원, 서울시 간첩사건 조작 정황 드러나
03.07.2014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기도한 김모(61)씨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활동비와 함께 문서위조 대가를 받기로 한 정황이 그의 유서에서 드러났다. 한국시간 3월7일 공개된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를 보면 김씨는 …
통합신당, "흡수합당" 창당방식 최종합의
03.07.2014
한국의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그동안 많은 논란을 빚어온 통합 신당 창당방식에 최종합의했다.양측은 새정치연합과 민주당 일부 세력이 제3지대 신당을 먼저 창당한 후에 여기에 '잔류 민주당'이 합류하기로 했다. 이 같은 사실은 민주당 박광온 대변인과 새정…
‘간첩 사건 위조 의혹’ 유서 공개-국정원 지시로 문서위조
03.07.2014
<앵커>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자살을 시도했던 중국 동포 김 모 씨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씨는 국정원 지시로 문서를 위조했다고 폭로해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오늘 공개된 김 씨의 유서는, 아들들에게 남긴 것과 …
日 유엔서 "고노 담화 계승...보상 문제는 해결돼"
03.06.2014
<앵커>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전례없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서자, 일본이 결국은 ‘고노 담화’를 계승한다고 밝히면서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러나 보상 문제에 대해 완전히 해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리포트> 윤병세 외교부 …
미국,유럽 VS 러시아 충돌코스 우려
03.06.2014
크림 자치공 러시아 합병 강행 시작 불법행동 규정, 러시아 제재, 무력시위 돌입 미국과 유럽연합 등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가하기 시작한데 맞춰 크림반도의 러시아 합병이 강행되고 있어 우크라이나 사태가 정면 충돌코스로 치닫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
한인들 7월에 정치 컨퍼런스 개최
03.06.2014
한인들이 연방의원들을 초청해 정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인 권익옹호 단체인 시민참여센터가 오는 7월 워싱턴DC에서 한인 활동가들이 참가하는 첫 정치 컨퍼런스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 행사에는 연방의회 의원10여명도 초청될 예정이다.시민참여센터 김동…
혼다 의원, “일본 위안부결의안 준수해야”
03.06.2014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이 일본 정부에 위안부 결의안 준수를 독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혼다 하원의원은 어제(3월5일)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4월 아시아 순방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 등을 방문하는 것을 계기로 국무부가 일본 정부에 위안부 결의안을 준수하도…
육군 11만명 축소-군단 중심으로 개편
03.06.2014
앵커] 한국 국방부가 군 구조를 대폭 손질하는 내용을 담은 국방 개혁안을 내놨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병력을 11만명 가량 줄이기로 한 대신 병력의 빈 자리는 첨단 무기로 대체한다는 방침입니다 <리포트> 미래 한국군은 일단 병력 규모가 현재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
통합신당, 김한길·안철수 투톱체제-통합방식 조율
03.05.2014
<앵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김한길 대표와 안철수 위원장을 신당의 공동대표로 내세우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창당 시기와 통합 방식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막바지 조율을 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민주당과 …
동해병기 VA 최종관문 통과 확정
03.05.2014
주하원 전체회의 교차표결 82대16 가결 막판 자동폐기 고비 극복, 주지사도 서명할듯 동해병기법안이 버지니아 주의회 교차표결에서 최후 고비를 넘기고 82대 16이라는 압도적 지지 로 최종 관문을 통과해 확정됐다. 버지니아 주지사도 서명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 …
이전 10개
1561
1562
1563
1564
1565
1566
1567
1568
1569
15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6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7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8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9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0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11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2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3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4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5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6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19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0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1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8위
연휴 새벽 프리웨이 사고 잇따라...2명 사망
29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30위
LA 다운타운서 총격...자전거 타던 남성 중태
포토
[가요소식] 하지원, 30일 "음악중심" 출연…23년 만에 음악방송
"호프" 여름 극장가 희망 될까…할리우드 대작도 줄줄이 가세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