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버지니아 주지사 ‘동해병기 서명한다’
01.31.2014
“법안 통과시 비토하지 않고 서명할 것” 공약파기시 본인 물론 차기대선에도 여파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동해병기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거부하지 않고 서명할 것 이라고 밝혀 주목되고 있다. 일본대사와의 면담후 동해병기 부결을 압박하고 나서 …
동해병기법안 VA 주하원 첫관문 통과
01.30.2014
주하원 교육소위원회 5대 4 가결 일본방해, 주지사 변심 뚫었다 동해병기법안이 갖가지 장애물을 넘어 버지니아 주하원의 첫관문인 교육소위원회에서5대 4로 통과됐다. 일본의 방해와 일본 위협에 굴복한 듯한 민주당 주지사의 변심이라는 장애물을 뚫은 것이다. 미…
연방하원 3명 “군 위안부법 이행”국무장관에 서한
01.29.2014
(앵커멘트) (앵커) 연방의회내 일본 비판기류가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하원의원 3명이 존 케리 국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최근 의회를 통과한 일본군 위안부법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특정 정파를 떠나 초당적으로 법안이행을 촉구…
동해병기관철 안호영대사까지 나서 총력전
01.29.2014
안호영 대사, 30일 주지사, 하원의장 등 면담 29일표결 가부동수로 보류, 퇴장의원 '찬성' 표명 버지니아에서 동해병기법안이 예기치 않은 험로에 부딪히자 안호영 주미 대사까지 나서 주지사와 주하원의장을 면담키로 하는 등 총력전에 돌입하고 있다. 동해병기법안은 …
오바마 "의회 행동안하면 독자행동한다"
01.29.2014
새해 국정연설 성장가속, 소득불균형 해소, 중산층살리기, 이민개혁 의회 행동하라, 안하면 대통령 행정파워로 독자행동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경제회복을 가속화하고 소득 불균형을 해소해 중산층을 살리면서 이민개혁 을 성사시키는 ‘행동하는 해’(Year of Action)로 만…
北, 사흘째 무반응 - 애타는 설연휴
01.29.2014
<앵커멘트> 다음달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자는 한국 제의에 북한이 사흘째 침묵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미연합군사훈련 전 이산상봉 행사를 성사시킨다는 한국 정부의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리포트&g…
北, 우리측 제의 '묵묵부답'-실무접촉 사실상 무산
01.28.2014
<앵커멘트> 북한이 실무접촉을 갖자는 한국측 제안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판문점에서 진행하려고 했던 적십자 실무접촉도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리포트> 북한이 다음달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자는 우리측 제안에 …
버지니아 주지사 돌연 동해병기 부결압박 파문
01.28.2014
주하원 심의 앞두고 주지사참모들 부결로비 선거전에 서명 공약, 일본 위협받고 부결압박 동해병기법안을 지지하며 서명까지 약속했던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가 돌연 주하원의원 들에게 부결을 압박하고 나서 일본의 위협에 굴복했다는 파문이 일고 있다. …
오바마 새해 국정연설, 새 도전
01.28.2014
소득불균형 해소, 이민개혁 의회행동 안하면 대통령 독자행동 불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새해 국정연설에서 소득 불균형 해소와 이민개혁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식어버린 미국민 민심을 잡아 반전시키려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개혁 …
일,"독도는 일본 땅" 교과서 명시
01.28.2014
<앵커멘트>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중·고등학교 교과서 제작지침에 명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주한 일본 대사를 불러 강력히 항의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리포트> 일본의 독도 도발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
미 국무부 2010년 발간 문서에 '동해·일본해' 병기
01.27.2014
(앵커멘트) 미국 정부가 지난 2010년 발간한 보고서에 동해와 일본해가 함께 표기된 지도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2008년과 2009년에 펴낸 같은 보고서에서 일본해라는 표기만 사용된 지도가 사용됐던 것과는 대비되는 것입니다. 한편, 버지니아주의 공립 …
北, 오늘 중 '이산상봉' 응답할 듯
01.27.2014
한국 정부가 다음달 17일부터 이산가족 상봉 행사 개최를 북한에 제의했는데 북한은 아직까지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중으로 북한의 답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정부가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금강산에서 열자고 …
미, 아베 신사참배 중단 압박 부인
01.27.2014
신사참배 중단 확약요구 보도는 부정확 아베 참배에 대한 실망은 변함없어 미국정부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중단하고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도록 압박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미국정부는 그러나 일본 총리의 행동에 실망했다는 입장에…
연방 국무부 2010년 발간 보고서에 동해,일본해 병기
01.27.2014
연방정부가 지난 2010년 발간한 보고서에 동해와 일본해가 함께 표기된 지도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연방 국무부는 지난 2010년 7월 20일 발간된 재래식 무기 감축 관련 보고서에 삽입된 아시아 지도에 일본해라는 명칭 아래 괄호 속에 동해를 표기했습니다.이는 2008…
위안부 할머니 빈소에 정계 인사 발길 이어져
01.27.2014
지난 26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황금자 할머니의 빈소에는 무소속 안철수 의원을 비롯해 정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안 의원은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안 의원은 빈소에 마련된 방명록에 "평생 품으셨…
이전 10개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6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7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8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9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0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11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2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3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4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5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6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19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0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1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8위
연휴 새벽 프리웨이 사고 잇따라...2명 사망
29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30위
LA 다운타운서 총격...자전거 타던 남성 중태
포토
"호프" 여름 극장가 희망 될까…할리우드 대작도 줄줄이 가세
"스릴러퀸 도전" 신민아 "안 보일 때 쫓기는 공포 흥미로웠죠"
이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