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한미외교장관 ‘북 위협에 공동방어 완비’
04.02.2013
존케리 장관-“북위협 용납못해, 한국방어 완벽” 윤병세 장관-한미공조, 긴장완화, 향후 정책 워싱턴을 방문중인 윤병세 외교장관과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처음으로 한미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북한 위협에 강력 대처할 수 있는 공동방어 태세를 완비하기로 입장을 같…
미 "북한 의무위반, 핵보유국 인정 안해"
04.02.2013
“북 핵시설 재가동 또다른 국제의무 위반” “오바마 상황주시, 중러에 압박 요구” 북한이 영변 핵시설을 재가동하겠다고 선언한데 대해 미국은 또다른 국제의무 위반이라고 비판 하고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북한이 핵물질을 추출할수 …
미 한반도 긴장완화 위해 외교노력 집중
04.01.2013
백악관 "도발위협 불구 북한군 동향 없어" 국무부-한미 외무회담, 케리 한중일 순방 미국은 북한의 강경한 위협과는 달리 북한군의 특이 동향이 없다고 판단하고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외교적 해결에 주력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국무장관이 나서 한국은 물…
북 미국공격은 엄포, 남북충돌은 위험
04.01.2013
김정은-지도력 과시, 오판으로 행동가능성 한미-보복공격, 족집게 폭격까지 계획 북한의 잇단 전쟁위협 가운데 미국공격은 엄포인 것으로 보이나 한반도의 국지적 무력충돌위험은 어느때 보다 높다는 우려가 워싱턴에서 제기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제 1비서는 지…
주미국 대사에 안호영 전 외교부 차관 내정
03.31.2013
박근혜 대통령은 주미국 대사에 안호영 전 외교부 1차관을 내정했습니다.안호영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외교통상부 G20 대사와 주벨기에 유럽연합대사관 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또 주중국 대사에 권영세 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권 내정자는 3선을 지낸 친박계 전 의…
미 사이버 전쟁 선포
03.29.2013
“최근 6개월새 140번 공격당해” 중국 인민해방군 주범 지목 미국이 최근 6개월동안 140번의 사이버 공격을 당해 새로운 전쟁, 사이버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미국정부는 사이버 공격의 주범으로 중국 인민해방군을 지목하고 중국정부에 중단을 강력히 요구 하고 나섰…
미 B-2까지 전략무기 한반도 총출격
03.28.2013
미군무기 총동원 한국방어, 전쟁억지 북한 위협에 대한 실질 대응, 대북경고 북한이 서울과 워싱턴 불바다 전쟁 위협을 멈추지 않자 미국은 B-2 스텔스 폭격기까지 전략무기 들을 한반도에 총출격시켜 강력한 맞대응 무력시위를 벌이고 있다. 미국은 군사력을 …
미 동성결혼 혜택금지 ‘결혼보호법’ 폐기되나
03.27.2013
연방대법관 다수 결혼보호법 비판적, 폐기 가능성 폐기시 동성결혼부부에게 1100가지 연방혜택 미국내 동성결혼 부부에게 연방차원의 혜택을 금지하고 있는 결혼보호법(DOMA)이 연방 대법원 에서 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혼보호법이 폐기…
미 대법원 ‘동성결혼’ 역사적 심리 돌입
03.26.2013
캘리포니아 금지법, 연방결혼보호법 심리 열쇠쥔 대법관들 조기 결정에 난색 미국 최고의 법원,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에 대한 역사적인 심리에 돌입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결정이 나올지 주시되고 있다. 역사적인 첫날 심리에서 연방대법관들은 찬반양론으로 엇…
북 미국공격 위협, 미 대응태세 경고
03.26.2013
백악관, 국방부 “북위협 심각하게 간주” 미 대응태세 구축 경고, 억지력 강화 북한이 전투태세에 돌입하며 미군기지들을 공격할수 있다고 위협하고 나선데 대해 미국은 우려를 표시하면서도 어떠한 우발사태에도 대응할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경고했다. 한반…
미 전직대통령들 1인당 연 100만달러 지원
03.25.2013
현재 생존 전직 대통령들 4명, 모두 370만달러 아들 부시 130만달러최고, 카터 50만달러 최저 생존해 있는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은 1인당 한해에 100만 달러 안팎씩 정부로 부터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생존해 있는 미국의 전직 대통령 4명이 지원받은 액…
오바마 변신과 공화당 코스 변경
03.25.2013
오바마-여론몰이 대신 식탁정치,평의원 소통 공화당-반이민정책 및 NO의 정당 탈피시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변신을 시도하고 있고 공화당은 코스 변경을 시작해 워싱턴 정치에서 초당협력정치를 부활시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오바마대통령은 여론몰이대…
미 연방기관폐쇄 9월말까지 피했다
03.21.2013
9월말까지 예산집행안 최종승인 군무원,식품검역관 등 무급휴가 연기또는 축소 워싱턴 정치권이 연방예산안을 최종 승인해 9월말까지 연방정부기관 폐쇄를 피했다. 자동삭감에 따른 연방공무원들의 무급휴가 사태를 완전 막지는 못하겠지만 일부 연기 또는 축소 되…
미 "비핵화 약속이행해야 북미대화 가능"
03.21.2013
조셉 윤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대행 북한 인권개선 중시 “중국 탈북자 송환은 국제의무 위반" 미국정부는 북한이 신뢰할 수 있는 비핵화 약속을 이행해야만 북미대화와 협상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미국은 또 북한의 인권 개선을 주요 정책 목표로 …
미 총기규제법에서 공격무기금지 포기
03.19.2013
상원60표 장벽에 훨씬 미달하는40표 지지에 그쳐 총기참사계기 추진해온 총기규제 흐지부지 미국의 총기규제법안에서 핵심 조치 가운데 하나였던 공격무기금지가 포기돼 총기규제가 크게 희석되고 있다. 샌디 훅 초등학교에서의 총기참사를 계기로 떠들썩하게 추진…
이전 10개
1591
1592
1593
1594
1595
1596
1597
1598
1599
16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6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7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8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9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10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1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2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3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4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5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6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19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20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21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8위
연휴 새벽 프리웨이 사고 잇따라...2명 사망
29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30위
LA 다운타운서 총격...자전거 타던 남성 중태
포토
[박스오피스] "군체" 200만명 돌파…"왕사남"보다 빠르다
"BTS, 기다렸어" 아미 6만명 환호에 붉게 불타오른 라스베이거스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