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오바마-의회지도부 재정절벽 타개 협상 돌입
11.16.2012
미 재정절벽시 가구당 세금 3700달러 인상 실업률 7.9%에서 내년에 9.1%로 급등, 불경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연방의회 지도부가 선거후 처음으로 재정절벽 타개 협상에 돌입해 불경기 를 피할 해법을 마련할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이 올연말 재정절벽에서 추락한…
침묵깬 퍼트레이어스 “기밀누설 안해”
11.15.2012
스캔들 터진후 CNN과 첫 인터뷰 16일 비공개 의회 증언에도 출구 불륜스캔들로 추락한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 중앙정보국장은 “불명예스런 일을 저질렀으나 기밀정보를 공유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퍼트레이어스 전 국장은 16일에는 의회 청문회에…
오바마, 재정절벽 피하기 타협 용의
11.14.2012
재정절벽 피하기 위해 타협에 열린마음 부자증세안은 고수, 기선잡기후 연말 타협할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부자증세안을 고수하면서도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해 타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6일 첫 의회지도부와의 회동을 비롯…
미 재정절벽 피하기 협상 초반 난항 불가피
11.14.2012
오바마-부자증세안 고수, 기선잡기 시도 공화당-어떤 세금인상에도 반대, 연말에 타협할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정절벽 피하기 협상에서 부자증세안을 고수할 것임을 분명히해서 공화당 지도부와의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초반 협상에서는 기싸움을 벌일 것…
CIA불륜 스캔들, 아프간 사령관에 불똥
11.13.2012
앨런 사령관, 불륜사건 연루 여성과 수만통 이메일 또다른 부적절 관계 또는 기밀유출 혐의 조사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몰락시킨 불륜 스캔들이 존 앨런 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에게 까지 불똥이 튀고 있다. 불륜 스토리에 대한 FBI …
새 국방에 케리, 국무에 라이스 거명
11.13.2012
케리 상원의원 국무 대신 국방장관 고려 국무 라이스 대사, CIA 국장에 브레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집권 2기 국방장관에 존 케리 상원의원, 국무장관에 수전 라이스 유엔대사, CIA 국장에 존 브레넌 백악관 국토안보 보좌관이 유력하게 거명되고 있다. 아직도 인선…
CIA 국장 여성작가와 불륜스토리 파장
11.12.2012
하바드 대학원생일때 처음 만나, 전선까지 초대 질투심으로 다른여성에게 협박성 이메일 보냈다가 화근 미국의 정보총수,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몰락시킨 장군과 여성작가와의 불륜스토리가 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라크와 아프간전…
미 퍼트레이어스 CIA 국장 외도로 전격 퇴진
11.09.2012
외도로 자진 사임, 14개월만에 불명예 사퇴 이라크, 아프간 전쟁 장기 지휘, 전세 바꿔 미국의 정보총수인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외도문제로 전격 퇴진해 파문 이 일고 있다. 존경받는 장성출신으로 미국의 정보기관을 이끌어온 데이비…
오바마-의회 지도부, 16일 `재정절벽' 협상
11.09.2012
오바마 부자증세 VS 공화당 어떤 증세도 반대 임시 조치 취하고 증세없는 재원확충 방법 모색할듯 재선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연방의회 지도부가 미국을 다시 불경기에 빠지게 할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부자증세를 놓고 민주,…
미 대선 ‘성별, 인종별 편차 극심’
11.08.2012
오바마-여성우세, 흑인과 라티노 압도적 국민통합, 초당적 협력 정치 절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선택한 2012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선 성별, 인종별 편차가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집권 2기에 국민통합, 초당적 협력정치가 절실한…
오바마 ‘재정절벽 타개, 일자리 창출 최우선’
11.07.2012
집권 2기 시작 전후 당면과제 즉각 착수할 듯 공화하원과 판이한 타협 시도해야 국정과제 성사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집권 2기 시작을 전후해 초당협력정치를 모색하면서 재정 절벽 타개와 일자리창출 등을 최우선 추진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사…
재선된 오바마, 외교도전 결단시기 직면
11.07.2012
이란핵무장 저지, 시리아사태, 중국과의 화전 내년 봄 중대 결단 내려야 하는 시기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장저지와 시리아 사태 개입, 중국과의 화전양면 전략 등을 놓고 결단을 내려야 하는 시기에 직면하고 있다. 집권 2기를 시작하기…
[오바마재선] 빌 클린턴에 첫 감사 전화
11.07.2012
든든한 원군 역할..역할 못한 부시 대통령과 대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현지시간) 밤 재선이 확정된 직후 경쟁자였던 밋 롬니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패배 시인' 전화를 받은 뒤 곧바로 수화기를 들었다. 그가 가장 먼저 감사 전화를 건 인물은 다름 아닌 `구…
[오바마재선] '승리 방정식' 어떤 해법 있었나
11.07.201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를 거머쥐기까지 복잡한 '승리 방정식'을 풀어야 했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오바마 대통령이 풀어낸 대표적인 해법으로 오하이오와 위스콘신, 아이오와주에서의 지지 기반을 성공적으로 지켜낸 점을 지목했다. 이들…
오바마 재선성공 새역사 썼다
11.07.2012
오하이오,버지니아 등 경합지 석권 332명 대 206명 박빙끝 낙승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경합지들을 석권한 압승을 거두고 재선에 성공해 4년더 미국을 이끌게 되는 새역사를 썼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하이오, 버지니아 등 경합지들을 석권하며 앞서있는 플로리다까지…
이전 10개
1601
1602
1603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6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7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8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9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10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1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2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3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4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5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6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19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0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21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8위
"최악 위기 넘겼다"...가든그로브 대피령 일부 해제
29위
연휴 새벽 프리웨이 사고 잇따라...2명 사망
30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포토
66만 유튜버 김아란, 오늘 라디오코리아 '하이파이브' 출연
메모리얼 데이 연휴 참변… 남가주 30대 남성 레이크타호 인근서 익사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