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오바마 경호요원, 해외임무중 성매매 파문
04.14.2012
콜롬비아 방문중 최소 1명 성매매 혐의 비밀경호국 한팀 12명 전원 미국으로 소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호요원들이 해외임무중에 성매매를 저지른 혐의로 본국으로 대거 소환돼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콜롬비아에서 경호임무중이던 비밀경호국 요원중에 최소…
북 실패한 로켓발사에 식량중단, 유엔규탄
04.13.2012
백악관, “대북 영양 지원 중단” 유엔 안보리 추가 제재 대신 안보리의장성명 북한은 장거리 로켓발사에 실패하고도 미국의 식량지원을 중단당하고 유엔 안보리의 규탄을 받는 등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 미국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90초만에 실패작으로…
미, 북 로켓 발사 직후 90초만에 실패
04.13.2012
발사후 90초만에 폭발추락 “실패” 판정 13일 안보리 소집, 의장성명으로 규탄 북한이 끝내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으나 발사직후 90초만에 폭발해 실패한 것으로 미국이 판정 했다. 미국은 북한의 로켓 발사를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13일 유엔안보리를 소…
G-8, 북 로켓발사시 안보리 의장성명 예고
04.12.2012
G8외교장관 "로켓발사, 안보리 회부" 뉴욕타임스 “추가제재 대신 의장성명 채택” 북한의 로켓 발사가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 등 G-8 국가들은 유엔안보리에 회부키로 결정했으나 추가 제재 보다는 안보리 의장성명을 채택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
미, 안보리 추가 제재 모색 안한다
04.12.2012
로켓 발사에는 안보리 의장성명만 채택 3차 핵실험 등 연쇄 도발시에 강력 대응 미국은 북한의 로켓발사시 단호한 대응을 연일 경고하고 있으나 옵션이 별로 없어 유엔안보리 에서 추가 제재조치도 모색하지 않을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미국은 우선 안보리 의장 …
오바마-롬니, 정반대 경제 승부수
04.11.2012
오바마-국민의 98% 낮은 세금, 많은 혜택 롬니-기업감세, 규제완화, 자유무역으로 경제회생 11월 대통령선거에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정반대의 경제 정책을 내걸고 백악관을 차지하려는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11…
미, “북 강행시 어떤 대응도 배제 않을 것”
04.11.2012
백악관, 아직 기회있으나 어떤 대응도 배제 못해 클린턴, 북 추가도발 가능성 우려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은 발사강행시 어떤 대응도 배제 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추가 도발을 …
오바마, 롬니 보다 모든 이슈 우세
04.11.2012
오바마-중산층 보호, 여성문제, 외교 등 압도 경제, 에너지 이슈에선 박빙 또는 일부 롬니 앞서 백악관행 레이스가 사실상 본선 대결로 전환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를 거의 모든 핵심 이슈에서 우세를 보여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
미, 북 로켓발사시 안보리 제재 모색
04.11.2012
클린턴 국무 “적절한 조치 취할 것” 라이스 대사 "유엔 북한 로켓 발사 제재해야" 미국은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할 경우 유엔 안보리에서 대북제재를 모색할 것임을 공개 경고했다. 미국은 동시에 대북영양지원 등이 모두 불가능해 질 것임을 강조했…
샌토럼 경선중단, 공화후보 롬니 확정
04.10.2012
샌토럼 후보 전격 경선 중단 선언 미 대선 롬니 VS 오바마 본선 대결로 전환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경선 중단을 전격 선언해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미트 롬니 후보가 사실상 확정됐다 백악관행 레이스는 공화당경선이 막을 내리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
북 로켓발사 태세, 미국 촉각
04.09.2012
미 언론들, 북한 현지 실시간 보도 미 당국, 북한 강행에 강경 대응 태세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할 태세를 보이고 3차 핵실험 준비설까지 불거지자 미국도 촉각 을 곤두세우며 정밀 추적에 돌입하고 강경 대응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미국정부는 북한이 …
공화 경선 롬니승리로 막내린다
04.09.2012
깅그리치 사실상 포기 선언 샌토럼 고향 펜실베니아도 힘겨워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은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사실상 포기를 선언, 미트 롬니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리고 있다. 릭 샌토럼 후보는 고향인 펜실베니아에서도 자금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 것으…
미, 북 미사일 발사 정밀 감시 태세 돌입
04.05.2012
백악관 "발사하면 영양지원 불가능" 북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속도 가늠 미국은 북한이 내주중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할 것에 대비해 총체적 감시태세에 돌입한 것으로 시사했다 미당국은 북한이 발사할 장거리 로켓의 궤적을 추적하는 것은 물론 미사일기…
롬니 러닝메이트, 라이언 의원 급부상
04.04.2012
40대 미 하원예산위원장, 정통 보수파 갖가지 롬니 약점 보완, 시너지 효과 예상 미트 롬니 후보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근접하면서 그의 러닝메이트, 부통령 후보로 폴 라이언 하원예산위원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은 적어도 6월초 까지 …
공화 백악관행 티켓 롬니에 기울었다
04.04.2012
3일 경선 3곳 석권, 대의원 과반 훌쩍 넘어 샌토럼 역전극 갈수록 어려워져 ‘게임끝’ 양상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경선 라이벌들을 압도하며 대의원확보에서 과반을 돌파해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더욱 근접하고 있다. 롬니 후보는 3일 열린 워싱턴 …
이전 10개
1621
1622
1623
1624
1625
1626
1627
1628
1629
16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6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7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8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9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10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1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2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3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4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5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6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19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0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1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4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5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6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7위
"최악 위기 넘겼다"...가든그로브 대피령 일부 해제
28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29위
요세미티, 메모리얼 연휴 ‘대혼잡’… 입장하는데 90분
30위
IMAX 새 주인 찾나… 넷플릭스·애플 인수설
포토
어바인, 美 축구대표팀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선정
라구나비치 해변서 캐노피 못 친다… 적발 시 최대 500달러 벌금
이민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