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공화 깅그리치-롬니 엇갈린 지지율로 격전
01.27.2012
플로리다 롬니 우세, 전국 깅그리치 앞서 오바마와의 가상대결에선 롬니 경쟁력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플로리다 지지율은 미트 롬니 후보가 앞서는 반면 전국 지지율에선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역전시켜 엇갈린 지지율을 보이면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
미 지상군 감축, 특수전 무인기 증강
01.26.2012
특수부대 10% 증강, 무인기 작전 연 최대 25회 늘려 미 육군 8개 전투여단 축소, F-35 차세대 전투기 연기 미국은 지상군 병력을 감축하는 대신 특수부대와 무인기 작전을 증강해 신속한 배치와 속전속결 이 가능한 미군체제로 바꾸는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이를 위…
동해 병기법안 VA 주상원에서 실패
01.26.2012
주상원 7대 8, 한표차 안타까운 부결 미 전역 서명운동은 더욱 박차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버지니아 교과서에 동해를 병기하려던 법안이 주상원 교육위원회에서 안타깝게 7대 8, 단 한표차로 부결됐다. 그러나 버지니아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은 이제 시작일…
오바마 “불공평한 경제 공정하게 바꾸자”
01.25.2012
백만장자 세금 최소 30%이상 내야 ‘버핏 룰’ 일자리 아웃소싱, 불공정 무역, 부당 금융이익 저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불공평한 경제를 공정하게 바꾸자”고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위해 백만장자들은 30%이상 세금을 내야 하…
롬니-깅그리치, 재산논란 진화시도
01.25.2012
롬니- 2년간 4260만달러 소득, 15% 낮은 세율 깅그리치-모기지 업체로 부터 거액받은 계약서 공개 미 공화당의 백악관행 티켓을 놓고 양강 대결에 돌입한 미트 롬니 전 주지사와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세금보고서와 계약서를 공개하고 재산논란에 대한 진화에 …
오바마 국정연설 ‘경제와 공평성 회복’
01.24.2012
경제 살아나고 있으나 아직 부족 부자만 혜택, 중산층 서민 살리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4일밤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살리기와 공평성 회복 방안을 제시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새해 국정연설은 그의 백악관과 대통령 유지를 판가름하는 출발점이 될 것 …
깅그리치, 플로리다서도 1위 돌풍
01.23.2012
롬니에 22p 뒤지다가 8~9p 차이 역전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극후 판세급변 공화당 경선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고 있는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사우스 캐롤라이나 에 이어 플로리다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깅그리치 후보는 플로리다에서도 롬니 …
공화 깅그리치-롬니 양강 진검승부
01.23.2012
31일 플로리다 양강대결 격화 ‘무늬만 보수’ VS ‘로비스트’ 뉴트 깅그리치 후보의 극적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승으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미트 롬니 후보와의 양강 대결로 격화되고 있다. 공화당의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뉴트 깅그리치-미트 롬니 …
깅그리치 첫 1위..공화 경선판도 재편
01.22.2012
공화당 대선 레이스의 초반 분수령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승리했다. 이에 따라 `롬니 대세론'이 흔들리면서 공화당 경선 구도가 `롬니 대 깅리치'의 양자 대결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어제 열린 사…
깅그리치 승리.. 롬니 대세론 사라져
01.21.2012
오늘 치뤄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연방하원의장이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CNN과 FOX 등 주요 방송사들은 지금부터 약 1시간 전인 LA 시간 오늘 오후 4시 사우스 캐롤라아니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뉴…
깅그리치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극
01.21.2012
21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 돌입 깅그리치 막판 역전 6포인트 차 앞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중대 분수령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극적인 역전극을 펼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투표일 막판에 전세를 역전시…
깅그리치, 전처 문제로 토론서 발끈
01.20.2012
오픈 매리지 "전처 주장 사실 아니다" CNN 사회자에 ‘파괴적인 언론’ 비난 공화당 경선에서 극적으로 회생하고 있는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전처들의 문제 등 도덕성 논란에 여전히 휩싸여 돌파할지 아니면 다시 발목을 잡힙지 주목되고 있다. 깅그리치 …
롬니 악재에 주춤, 깅그리치 전세역전
01.20.2012
깅그리치 2~6포인트 차로 역전 롬니 이중 삼중 악재에 주춤 공화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악재에 걸려 주춤하는 사이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전세를 역전시켜 다시한번 요동치고 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 전야에 깅그리치 후보는 롬니 후…
공화 경선 또다시 요동 조짐
01.19.2012
첫승자 롬니에서 샌토럼으로 바뀌어 페리 하차 깅그리치 지지, 롬니 주춤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레이스가 다시한번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오와 첫승자가 미트 롬니에서 릭 샌토럼으로 뒤바뀌고 릭 페리 주지사가 하차하며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미, “북한과 ‘새로운 장’ 시작할 준비돼 있다”
01.19.2012
캠벨 차관보 “비핵화시 북미관계 새로운 장” "새 북한 지도부 정책 규정하긴 아직 이르다" 미국은 북한과 ‘새로운 장’을 시작할 준비가 돼 있다고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가 강조했다. 미국정부에서 한반도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커트 캠벨 …
이전 10개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주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평균 연봉 34만달러 넘어
2위
OC 화학물질 누출 사고, 주 비상사태 선포.. “폭발 가능성 배제 못해”
3위
OC 화학물질 비상사태 장기화...주민 5만명 대피 지속
4위
"쥐떼 들끓고 인도 막혀"...LAPD, 다운타운 노숙자촌 대대적 단속
5위
싼 주유소 개솔린 넣어도 괜찮을까?… 전문가가 말한 ‘의외의 기준’
6위
[리포트]
“집엔 언제 가나”.. OC 피해 주민들, 대피소 등 전전
7위
오늘은 메모리얼 데이.."어디 열고, 어디 닫나"
8위
[2보] 비밀경호국, 백악관 총격범 사살... 트럼프는 무사
9위
최대 3,500달러 받는다… 크리스피크림 개인정보 유출 합의
10위
"적절히 관리됐다면 안전했을 것"...GKN 책임론 확산
11위
"폭발 위험 제거됐다"...탱크 온도 93도까지 하락
12위
OC 위험 화학물질 누출 사태 5일째... 연방 정부 비상사태 선언
13위
강력 엘니뇨 예고...남가주 해수 온도 급상승 전망
14위
대회 출전 앞둔 '전설적 드라이버' 카일 부시, 41세 별세
15위
“5만명 대피는 관리 실패” 가든그로브 사태 집단소송/“범죄 감소? 불안은 커져” LA시장선거 흔드는 치안
16위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용의자 포함 2명 부상"
17위
"대피구역 밖은 안전"...디즈니랜드·너츠베리팜 정상 운영
18위
목사로 돌아온 ‘날개’ 가수 허영란.. 라디오코리아 '3시의 데이트' 온다!
19위
LA카운티 여름 해변버스 재개.. 왕복 6달러에 산타모니카 간다
20위
"식료품 79개 품목에 160달러"... 20년 전 월마트 영수증 화제
21위
"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22위
웨이모, 안전 문제로 미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23위
“아이 키우기엔 여기”… 톱3 오른 남가주 도시 어디?
24위
트럼프 행정부, 가든그로브 사태 연방 지원 승인
25위
오바마케어 유지하기 힘들다… 보험료 급등에 가입 포기 확산
26위
어린이 포함 9명 확진… CA 케밥 체인 E.콜리 집단 감염
27위
"최악 위기 넘겼다"...가든그로브 대피령 일부 해제
28위
훔친 BMW 추격 중 총격전...LAPD 바디캠 영상 공개
29위
요세미티, 메모리얼 연휴 ‘대혼잡’… 입장하는데 90분
30위
경찰 몸싸움 중 열차 참변...20대 남성 사망소송 종결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5월 26일)
“은퇴는 옛말"... 전국 노동자 4명 중 1명은 55살 이상
이민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