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TV와 홈시어터에 이어삼성 스마트폰이 호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호주의 유력 소비자 만족도 조사업체인 캔스타 블루(Canstar Blue)는 오늘(24일)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올해 '최고의 고객 만족상'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삼성 스마트폰은 전…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한 독감 및 코로나19 백신 무료 예방접종 행사가 열린다. LA한인타운 시니어 앤 커뮤니티센터(KSCC)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956 사우스 노르망디 애비뉴에 위치한 센터 2층 강당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
샌디에고 화물시설에 4백만 달러 가치에 달하는 코카인을 장식용 바위 안에 숨겨 들어온 운전자가 적발됐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 CBP는 지난 11일 샌디에고 테카테 화물 시설(Tecate Cargo Facility)에 들어온 트럭에서 장식용 바위들 속 감춰진 코카인 다량을 발견했다. 보호…
올해(2023년) 들어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만 3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단체 ‘총기 폭력 아카이브 GVA’에 따르면 어제(23일) 기준 미 전역에서는 사상자가 최소 4명인 총기난사 사건이 39건 발생했다. 숨진 피해자는 무려 70명, 부상자는 167명이다. 이는 매일 1…
주식시장은 이틀 연속 연결시켰던 rally mode를 더 이상 이어가지 못하고 혼조세로 밀렸다. 국채금리가 3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고 마감 후 MSFT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속에서 위축된 투자심리는 중립을 지키는데 그쳤다. 하락출발한 후 sell off mode로 꺾였다 혼…
워싱턴주 야키마(Yakima)에서 약 9발의 총격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야키마 경찰국은 사건이 오늘(24일) 새벽 3시 30분쯤 웨스트 버치필드 로드(West Birchfield Road) 인근에서 발생했고 용의자는 올해 21살 제리드 해덕(Jarid Haddock)이라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역 주유소에 위치한 …
최근 임시고용 노동자 수를 줄이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고용시장의 열기가 급격하게 가라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2022년) 12월 미국에서 해고된 임시직 노동자는 3만5천 명으로 지난 2021년 초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부터 12월…
지난해(2022년) 전 세계 언론인 사망자 수가 전년도에 비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망한 나라는 '전쟁터'인 우크라이나로 집계됐다. 뉴욕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인 언론인보호위원회(CPJ)는 오늘(24일) 홈페이지에 '언론인에게 치명적이었던 한 해, 2022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