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크리스마스 연휴 특별단속이 시작된 가운데 경찰이 안전운전을 다시 한번 당부하고 나섰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23일) 저녁 6시1분부터 54시간 연속 크리스마스 연휴 특별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지역의 경우에는 LA 모든…
미국이 크리스마스 연휴에 들어간 가운데 보기드문 혹독한 겨울 폭풍에 난타를 당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은 약 3,200km에 이르는 지역에서 강력한 겨울 폭풍 영향으로 정전 사태가 속출했다고 전했다. 3,200km는 남부 텍사스 주에서 북서부 메인 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
美 해병대가 하급자의 상급자에 대한 경례나 대답 때 기존의 ‘Sir’나 ‘Ma’am’ 사용을 금지할 전망이다. 해병대는 피츠버그 대학에 외주를 줘서 부대 내 개선 방안 관련해 연구해줄 것을 의뢰했다. 지난 2000년 12월부터 시작해 약 2년이 걸린 피츠버그 대학의 군 하급자…
남가주 지역에서 한 해군 고위 장교가 갑자기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해군 소식지 ‘Navy Times’는 로버트 ‘바비’ 라미레즈(47) 해군 중령이 San Diego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라미레즈 해군 중령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지난 19일(월)이…
CA 주로부터 분리돼 미국 51번째 주가 되겠다는 San Bernardino 카운티의 발의안 EE가 지난 11월 8일(화) 중간선거에서 통과되면서 이 발의안의 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A 주는 카운티의 분리 독립에 대해서 연방 의회와 주 의회 모두의 동의를 얻어야 가능한 것으로 규…
CA 주가 멀지않아 전력 공급 부족 사태를 겪을 것이라는 에너지 대란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경고가 나왔다. North American Electric Reliability Corporation(NERC), 북미전력안정성 회사는 최근 발표한 연례 평가서에서 CA 주와 Midwest, 중서부 지역이 앞으로 2년 안으로 심각한 에너지 …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다우니 지역에는 ‘마사’를 구하기 위한 라틴계 사람들의 발길이 아침부터 끊기지 않고 있다. 다우니 아마폴라 마켓(Amapola Deli & Market)에 위치한 마사 판매 매장은 매일 아침 긴 줄을 선 사람들로 붐빈다. 매일 아침마다 갓 구운 신선한 마…
주식시장은 이틀 떨어지고 3일 오른 이번주를 10주만에 처음 혼조세로 마감한 주로 마무리했다. 발표된 몇몇 경제지표들의 희비가 엇갈린 상황에서 투자심리는 쉽게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개장내내 사자와 팔자 사이에서 요동쳤다. 개장초 잠시 sell off mode로 꺾였다 상승…
LA 카운티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높음’에서 ‘중간’으로 하향 조정됐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어제(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지역 위험 수준을 ‘중간’으로 강등한다고 밝혔다. 최근 집계된 평균 코로나19 감염률은 주민 10만 명당 18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