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1명 남가주서 CHP 따돌리고 멕시코 도주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용의자 1명이 셔먼 옥스부터 시작된 추격전에서 CA주 고속도로 순찰대를 따돌리고 멕시코로 도주했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11시 15분쯤 샌퍼난도 밸리에서 시작된 용의자…
시즌 첫 맹추위가 오늘(11월10일) 미국 대부분의 지역을 강타했다. 일부 지역에는 폭설을 예고했으며, 동남부 플로리다까지 기온이 급락했다. 다만, 이구아나가 나무에서 떨어져 내릴 만큼 기온이 낮아질지는 불분명하다는 분석이다. 국립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 …
주식시장은 지난주를 4주 만에 하락한 주로 마무리했던 모습을 뒤로하고 3일 만에 rally mode를 가동시켰다.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에서 불붙은 매수심리는 기술주들에 집중된 panic buying으로 이어졌다. 출발과 함께 폭등세로 탄력받은 장은 혼조세로 몇 차례 밀렸다 반등하는…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RBI)은 오늘(11월10일), 중국 내 버거킹 레스토랑의 운영을 위해서 중국의 대체 자산 운용사인 CPE와 합작 투자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2025년) 초 2월18일에 RBI의 자회사는 이전 버거킹 차이나 파트너였던 터키 기반 운영업체 TFI와 …
미국의 여야 대치 속에 40일 이상 이어지고 있는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민주당 중도파 의원들의 '이탈'로 종결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민주당의 내홍이 심상치 않다. 진 섀힌과 매기 하산, 팀 케인, 딕 더빈, 존 페터먼,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 잭키 로즌 등 중도 성향 민주…
글렌데일의 한 고급 스트릿웨어 매장에서 1만 달러 상당의 의류를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쫓고 있다. 글렌데일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7일 저녁 7시 30분쯤 1400블럭 웨스트 케네스 로드에 위치한 ‘퀄리테 로스 앤젤레스(Qualité Los Angeles)’ 매장에서 발생했다. 당…
샌버나디노 산악에서 버스가 전복돼 20명이 다쳤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어제(9일) 저녁 8시 50분쯤 330번 하이웨이, 하이랜드와 러닝 스프링스 사이에서 발생했다. 버스에는 산타애나로 향하는 교회 신도들, 성인과 청소년 등 모두 36명이 타고 있었…
연방 상원이 정부 셧다운 종료를 위한 예산안 논의를 오늘(10일)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어제(9일) 찬성표를 던진데 대해 캘리포니아 주지사 경선 주자들을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LA시장은 “40일간의 셧다운 끝…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항공관제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남가주 공항을 포함한 전국 항공편이 대거 취소되고 있다. 항공 정보사이트 ‘FlightAware’에 따르면 지난 주말 남가주 주요 공항에서는 217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남가주 지역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인 LA 국제공항…
코스트코가 자사 브랜드 와인 94만 병을 긴급 리콜했다. 오늘(10일) 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2025년 4월부터 8월까지 판매된 자체 브랜드 커클랜드 시그니처의 스파클링 와인 ‘발도비아데네 프로세코 DOCG’(Kirkland Signature Valdobbiadene Prosecco)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