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0만명 선까지 올라갔던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0만명대로 내려왔다. 뉴욕타임스는 어제(23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를 69만448명으로 집계했다. 2주 전과 견줘 2% 증가하는 데 그쳤다.지난 14일 80만6천801명으로 정점을 찍…
1.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의조 선수가 어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소속팀 보르도에 승리를 안겼죠?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리그 1의 보르도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의조, 어제 최고 활약 *황의조, 어제(1월23일) 보르도 홈구장에서 경기 치러 *스트…
1.어제(1월23일) 열린 프로풋볼, NFL 디비저널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LA 램스가 디펜딩 수퍼볼 챔피언 탐파 베이를 꺾고 NFC 챔피언십 경기에 진출했죠? *LA 램스, Tampa Bay 버캐니어스와 경기에서 30-27로 승리 *LA 램스, 어제 Tampa Bay 버캐니어스와 원정경기에서 초반에 여유 있게 …
오늘(24일) 새벽 LA한인타운 한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은 오늘 새벽 5시 2분 736 사우스 버몬 애비뉴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밝혔다. 불이 난 건물은 셸 주유소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전에 치과 오피스가 있었지만 지금은 비어있는 것으…
어제 남가주와 중가주에서 규모 3.0 이상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제(23일) 낮 12시 57분 리버사이드 카운티 라 퀸타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4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팜 스프링스에서 12마일, 팜 데저트에서 16마일, 코첼라와 인…
CA주에서 모든 학생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가 추진된다. 새크라멘토를 지역구로 하는 리차드 팬 CA주 상원의원은 오늘(24일) K-12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접종해야만 하는 리스트에 코로나19 백신을 추가하는 법안을 발표한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법안을 …
남가주 각 학교들은 오미크론 확산 속 당초 수업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다. USC는 지난 10일부터 원격수업을 시작하며 당초 18일 대면수업으로 전환을 예정했지만, 이를 늦추면서 오늘(25일)부터 대면수업이 재개된다. 이달 들어 역시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UCLA는 오는 31일…
LA에 또 하나의 대형 코로나 19 테스트 센터가 문을 열었다. 한 사기업이 운영하는 코로나 19 테스트 센터가 어제(1월23일) 저녁 6시부터 Beverly Hills 지역에서 공식적으로 문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LA 한인타운 인근 9900 N. Santa Monica Blvd에 있는 쇼핑몰…
LA에서 어제(1월23일) 저녁 싸움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LA 서부 해안가 Venice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LAPD는 일요일인 어제 저녁 7시에 벌어졌다고 밝혔다. Venice Beach 지역 Venice Blvd와 Beethoven St 교차로 부근에서 어제 저녁 7시쯤 싸움이 일어났고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이제 불과 12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코로나 19 확산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경기장과 선수촌 등을 외부로부터 완전 격리해 폐쇄하는 방식을 도입해서 코로나 19 위협을 최소화해 …
미 기업들은 코로나19를 여전히 향후 기업 경영의최대 위험 요소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24일) AFP 통신에 따르면 전미실물경제협회(NABE)가 이달 진행한 분기 경영실태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36%가 증가하는 코로나19 확진자를 향후 기업 경영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