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부터 LA카운티에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LA카운티 보건국 관계자는 오늘부터 주말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체감온도가 화씨 32도 밑으로, 섭씨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며 ‘추운 날씨 경보’(Cold Weather Alert)를 발령…
지난달(11월) Orange County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일어난 한국계 여학생이 코트에서 경기 중 폭행당한 사건과 관련해서, 폭행 가해자 흑인 학생의 어머니가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Orange County 검찰은 가해자인 흑인 학생의 어머니가 자신의 딸에게 폭행하라고 사실상 사주…
LA가 올해(2021년) 들어서도 변함없이 전국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지역 중 하나로 확인됐다. LA에서는 운전자 한 명이 올해 1년 동안 평균적으로 도로에서 62시간을 소모했고, 968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모두 전국 평균치보다 거의 2배 정도나 높은 수준이다. …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공립학교 현 교육감이 LA 통합교육구의 교육감으로 새롭게 선출됐다. 알베르토 카르발류(Alberto Carvalho)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공립학교 교육감은 지난 6월 말 사임한 오스틴 뷰트너 교육감 후임으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카르발류 …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주행 중에도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자사 차량에 추가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연방 교통 당국이 이 문제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AP 통신은 오늘(9일)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테슬라 차 주행 중 비디오 게임 기능의 안전 문제를 놓…
LA 카운티에서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다섯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어제(9일)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다섯 번째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코로나19 백신 완전 접종 받았으며, 부스터 샷까지 접종 받은 것으로 확인…
연방 보건 당국이 오늘(9일)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의 접종 대상을 16세 이상 청소년으로 확대했다.연방 식품의약국FDA은 이날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만든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을 완료한 지 6개월이 넘은 16-17살 청소년은 부스터샷을 맞아도 된다며 긴급사용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