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오늘(21일)의 영웅은 크리스 테일러였다. 전함같이 포문을 열어 홈런을 3개나 쏘아올리며 벼랑끝 LA다저스에 다시 한번 기회를 만들어줬다LA다저스는 오늘(2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서 11-2 대…
북가주 시에라 국유림 하이킹 트레일에서 숨진 한인 여성 일가족의 사망 원인이 일사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포사 카운티 셰리프국 제레미 브라이즈(Jeremy Briese) 공보관은 북가주 시에라 국유림 하이킹 트레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인 여성 엘렌 정씨 일가족의 사망 …
LA 시의회가 지난 9월 특정 시설 인근에서 노숙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어제 (20일) 최종 승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길거리, 학교, 도서관을 비롯해 소화전, 건물 입구, 차도, 장애인 보호 구역 등 54개 장소에서 개인 물건을 쌓은 뒤 상주하거나 취침…
미국 선교단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갱단은 오늘 (21일)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납치사건을 저지른 갱단 '400 마우조'의 두목 윌송 조제프의 영상 메시지가 이날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그는 영상에서 요…
주민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리더십'에 실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BC 방송이 지난 14∼17일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늘(21일) 발표한 '전미 경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41%, 지지하지 않는다…
17명이 희생당한 플로리다주 파크랜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3년여 만에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어제(20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사건의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스는 이날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17건의 1급 살인 및 …
노동부는 지난주(10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1일) 밝혔다.전주보다 6천 건 감소해 2주 연속 30만 건 미만을 기록한 동시에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를 또 경신했다.지난주 청구 건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
1.오늘(10월21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리는데 LA 다저스는 오늘 이겨야 일단 애틀랜타로 가서 6차전을 치를 수 있고 지면 끝이죠? *LA 다저스, 7전 4선승제에서 1승3패로 막판 몰려 *오늘 5차전 패하면 NL 챔피언십시리즈에서 탈락하면서 시즌 끝 *오늘…
지난해 LA 카운티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전년보다 76% 늘어났으며이중 3/4이상이 폭행 등 신체적 폭력을 동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도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해 온 가운데,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LA 카운티 당국에 공식 보고된아시안 대상 증오범죄는 44건이…
LA 카운티와 Orange 카운티 등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면서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全美자동차협회와 유가정보서비스는 오늘(10월21일) LA 지역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평균 4달러 53.5센트라고 밝혔다. 어제(10월20일) 개솔린 가격보다 갤런당 1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