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과 양성 판정률이 2주 전보다 두배로 늘어나는 등 코로나 상황이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어제(30일) 코로나19 상황이 최악이었던 지난 겨울에 비해서는 훨씬 낫지만 바이러스 전파 증가는 …
기록적 불볕더위가 덮친 미국·캐나다 등 북미의 서부에서 폭염 관련 사망자가 수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어제(3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는 지난 25일 이후 닷새간 보고된 사망자가 486명이라고 이 주의 리사 라포인트 수석 …
남성이 여성보다 코로나19에 걸리면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는 미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뉴욕주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의 토미 준 박사 등 연구진은 어졔(30일) 저널 '커뮤니케이션스 메디슨'(Communications Medicine)에 이런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진은 작년 팬데믹 …
경제 전면 재개방에 돌입 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LA 카운티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늘고 있어 우려를 높이고 있습니다. 200명 대에 머물렀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경제 전면 재개방에 돌입한 지난 15일 이후 불과 2주 만에 400명 대로 치솟아 비…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라 사무실 근무를 정상화하려는 미국 기업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사무실 복귀를 꺼리는 직원들이 사직에 나설 수 있다고 미 경제매체인 CNBC이 어제(29일) 보도했다.CNBC는 1년여간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직장인 중 일부는 종전처럼 매일 출근하지 않고 …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가 오늘(30일) 일주일째로 접어들었지만 간절히 기원하는 생존자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대규모 수색 및 구조 작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40명 넘게 실종 상태인 가운데 사망자 수습 소식만 계속 들려와 안타까움을 더한다.CNN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