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차병원이 젊은 층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이는 젊은 층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저조하기 때문이다. 연방 질병 통제 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전국 12 – 24살 미만 주민들의 백신 접종률은 오늘(28일) 기준 11.7%로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 문제…
이스트 LA 한 주택에서 아동 3명이 숨진채 발견돼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늘(28일) 낮 12시 45분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600 블락 사우스 페리스(Ferris) 에비뉴에 위치한 한 주택으로 출동해 조사를 벌였다. 이 주택 침실에서는 3살 미만 아동3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이들…
우려했던데로 CA 주 내에서 인도발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빠르게 번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5월) 채취된 샘플 가운데 인도발 ‘델타 변이’ 비율은 4% 대로 영국과 브라질 발 등에 이어 4번째였지만 이달 21일 기준 14%를 넘어서며 빠른 속도의 감염율을 …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주택시장 과열을 우려해 주택저당증권MBS부터 시작하는 '2단계 테이퍼링 즉, 자산매입 축소'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28일) 보도했다. 연준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후 장기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매달 1천200억달러 규…
LA와 인접한 컨 카운티에서 어제(27일)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CA 주 소방국(Cal Fire)에 따르면 셸(Shell) 파이어라고 명명된 이번 산불은 어제(27일) 저녁 7시 47분 5번 프리웨이와 그레이프 바인 로드 인근에서 발생했다. 셸 파이어는 발화한 지 얼마되지 않아 삽시간에 번졌…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치솟아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8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30.2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4일 동안 13차례 오른 가격으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교차 접종하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만 2회 맞는 것보다 면역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늘(28일) 옥스퍼드대 'Com-COV' 연구에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 교차 접종과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각각 2회 접종 효과…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닷새째인 오늘(28일)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10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실종자는 전날 집계된 152명에서 151명으로 줄었다.CNN 등에 따르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
미국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종식 여부를 놓고 정당 지지층별로 판단이 크게 엇갈린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오늘(28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갤럽이 지난 14 - 20일 전국 성인 4천84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29%는 전염병 대유행이 종식됐다고 답한 반면 71%…
지난 주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폭염이 월요일인 오늘(6월28일)도 계속될 전망이다. 연방기상청은 LA 등 남가주에 고온이 계속될 것이라며 특히, 일부 지역의 경우 기온이 100도가 넘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LA Downtown 낮 최고 기온 82도를 비롯해 Van Nuys 96도, Lancaster 110도, San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