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슬프다."(네이마르) vs "100% 상태가 돼야만 월드컵 갈 수 있다."(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34세 축구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3월 평가전 명단에서 또다시 제외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점점 희미해지는 모양새다.
카를로 안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19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다.
2월부터 이달 초까지 태국, 싱가포르, 중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안 스윙'을 마친 LPGA 투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의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서신을 보내왔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7일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5회 연속 여자 월드컵 본…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상징하는 스포츠 경기장인 다저스타디움 명칭이 64년 만에 바뀔 전망이다.
미 일간 LA 타임스 등은 16일(현지시간) 다저스 구단이 유니클로와 공식 필드 프리젠팅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필드 명명권 부여에도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유…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60) 감독이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5-117로 이겼다.
이로써 커 감독은 사령탑으로 NB…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석 달 앞두고 치러지는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전에서는 윙백 포지션의 '무한 경쟁'이 펼쳐질 거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해 여름 동아시안컵부터 스리백 …
캐머런 영(미국)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
영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더플레이어스 스타디움코스(파72·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 타격 호조를 이어갔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로언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14-8로 이겼다.
김혜성은 이날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
가요계 대표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김흥국이 북중미 월드컵 응원에 나선다.
김흥국이 회장으로 활동 중인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
미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4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미국은 2017년 우승, 2023년 준우승에 이어 최근 3회 연속 이 대회 결승에 올랐다.
미국은 17일 열리는 이탈리아-베네수엘라 경기 승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