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펜데믹으로 남가주에서는 OC 경제 타격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평가가 나왔다. 채프만 대학 명예 총장인 짐 도티 경제학 교수는 일자리 감소와 관련해 OC 타격이 약간 더 크다고 밝혔다. OC 지난 4월 일자리는 작년 4월과 비교해 15.4% 줄었다. 4월은 코로나19로 인…
CA주 경제가 느리게 회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오늘(24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UCLA 앤더슨 경제연구소는 새 보고서에서 CA주가 재앙적인 경제 봉쇄로부터 서서히 재건되는 가운데 향후 3년 안에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지기 이전과 같이 회복하지는 못할 것으로 …
코로나19 여파에 대응하기 위한 연방준비제도의 돈 풀기 정책이 좀비 기업을 더욱 양산할 우려가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어제(23일) 보도했다. 도이체방크증권 자료에 따르면 이미 미 상장기업의 20%가량이 부채로 연명하는 좀비 기업에 해당한다. 이런 좀비 기업 비율…
비타민 같은 건강보조제 판매로 유명한 GNC가 델라웨어주 파산법원에 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어제(23일) 보도했다. 법원에서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GNC는 영업활동을 계속하면서 회생을 위한 구조조정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GNC…
코로나19에서 회복돼도 폐에 영구 손상이 남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의학계 일부 전문가들은 중증 코로나19 감염자의 경우 폐의 상당 부분에서 폐섬유증으로 알려진 상처가 남을 수 있어 일정 기간 후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어제(23…
LA 시 대형 부동산 프로젝트 개발과 관련해 정치 후원금을 모금했던 한인과 중국 개발업자 등으로 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호세 후이자 LA 14지구 시의원이 전격 체포됐습니다. 확인된 뇌물 규모만 최소150만 달러로 연방 검찰과 연방 수사국 FBI는 …
난폭한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포효가 27년 만에 미 극장가에 울려 퍼졌다. 오늘(23일) 헐리웃리포터 등에 따르면 1993년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공원'이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코로나19 사태로 극장가에 신작 영화가 출시…
멕시코 남부 태평양 해안지역에서 현지시간 23일 오전 10시 29분쯤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졌다. 수도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교민 1명도 대피 과정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의 위치는 오악사카주 크루세시…
미국에서 전체 50개 주 중 절반인 25곳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CA주와 애리조나주 등에서 또다시 신규 환자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CNN등 주류언론이 오늘(23일) 보도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입원 환자와 양성 진단율이 상…
호세 후아이자 LA 시의원이 체포됐다. City News Service는 오늘(6월23일) 호세 후아이자 LA 제 14지구 시의원이 보일 하이츠 자택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호세 후아이자 시의원은 LA 시의 대표적 정치인 중에 한 명이지만 지난 2년간 뇌물과 부패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아온 …
LA총영사관이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관저에서 재향군인회, 6.25참전자회 등과 함께 제 70주년 6.25한국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인사들만 참여할 예정으로, UN참전국 대표로 필리핀 총영사(Adelio Angelito S. Cruz)와 태국 총영사(Mungk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