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12명이 숨진 총기난사가 일어났던 남가주 Ventura County 술집이 1년만에 재개장한다. AP 통신은 Ventura County의 Thousand Oaks 지역에 있던 이른바 ‘Country –Western’ 스타일 ‘Borderline Bar & Grill’이 지난해(2018년) 11월7일 총기난사 이후 1년여만에 재개장하기로 최종 결정…
운송업체, UPS 직원 2명이 온타리온 공항에서 차에 치여 숨졌다. LA Times는 지난 25일(월) 운송의 허브인 온타리오 국제공항에서 UPS 직원 2명이 대형 견인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어제(11월29일) 보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대형 견인 차량이 UPS 직원 2명을 치어 넘어뜨리고…
LA 시민들이 LA의 가장 심각한 현안으로 노숙자, ‘Homeless’ 문제를 압도적으로 꼽았다. LA Times와 LA Business Council Institute이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LA의 가장 큰 문제로 노숙자, ‘Homeless’를 전체 응답자들의 95%가 선택했다. LA 시민들의 거의 전부가 LA의 가장 …
어제(11월29일) 英 런던 브리지 흉기 난동범이 과거에 테러로 수감됐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AFP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은 런던 경찰에 의해 사살된 테러 용의자가 어스만 칸이라는 28살 남성으로, 지난 2012년 테러 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어스만 …
英 런던의 대표적 명소인 런던 브리지 인근에서 어제(11월29일) 흉기테러 사건을 일으킨 용의자가 런던 시민들에 의해서 제압된 것으로 나타났다. BBC와 로이터 통신 등은 현지 시간 어제(11월29일) 오후 2시쯤 런던 브리지 인근 건물에서 칼부림을 한다는 신고 전화가 접수…
주식시장은 4일동안의 상승세를 멈추고도 3일 오르고 하루 떨어진 이번주를 상승한 주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홍콩사태를 두고 중국과 고조된 긴장감 속에서 최근 급등한 것에 대한 부담감은 자연스럽게 profit-taking으로 이어졌다. 하락출발한 …
허브 웨슨 LA 시의장이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선거 일정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허브 웨슨 LA 시의장은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8년 동안 몸담은 시의장직을 내려놓고 내년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 캠페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웨슨 시의장은 LA 시 최초 시의…